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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5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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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3220 [인터뷰] ‘싱크홀’ 이광수 “‘런닝맨’ 하차 후 본업 복귀? 부담감 없다”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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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21년 8월 9일자「[인터뷰] ‘싱크홀’ 이광수 “‘런닝맨’ 하차 후 본업 복귀? 부담감 없다”」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시스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터뷰]'싱크홀' 이광수 "'런닝맨' 하차 후 본업 복귀? 부담감 없다"
      등록 2021-08-09 14:40:48
      짠내폭발 회사원 김대리로 익살스러운 매력 발산

      [서울=뉴시스] 한순간 땅 밑으로 떨어지는 재난에 코미디를 버무린 영화 '싱크홀'에서 주연을 맡은 이광수는 시도 때도 없이 불평불만을 표출하는 얄미운 캐릭터를 코믹하고 익살스럽게 소화했다.
      자신감도 없고 운도 없는 웃픈 현실 회사원 '김대리'로 변신한 그는 특유의 인간미와 유쾌함을 더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중략)
      
      '싱크홀'은 '모가디슈' '인질' 등과 함께 올여름 극장가를 살릴 구원투수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오전 '모가디슈'를 제치고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모가디슈에 출연한) 인성이 형과도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서로 응원을 많이 해주고 있어요. 형이 유튜브 채널에 나왔는데 '싱크홀' 홍보할 기회를 얻기도 했죠. 저도 '모가디슈'를 2번이나 봤고요. 지난해 개봉 예정이었는데 올여름 관객들을 만나게 됐잖아요. 이 시국에 개봉할 수 있다는 자체가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09_0001542025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하차한 후 본업인 배우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광수에 관한 인터뷰 내용이다. 기사에 게재한 인물사진 좌측 상단에는 ‘Click me’라는 구역이 설정돼 있다. 이 부분은 움직임을 보이며 동영상처럼 주기적으로 열렸다 닫혔다 한다. 클릭하면 사진의 주인공이 입은 것과 비슷한 무늬의 옷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 ‘쿠팡’ 사이트(패션)로 연결된다. 기사 안에는 이와 같은 방식의 광고가 2건 있다.
      보도사진도 기사임을 감안할 때, 기사 속 사진에 광고를 링크하는 방식은 기사와 광고를 동일요소로 결합하는 결과를 낳는다. 특히, 연예인이 착용한 옷과 비슷한 제품을 판매하는 사이트와 직접 연결하는 경우 기사를 상품 판매의 도구로 이용한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⑦(기사와 광고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 사이트 (2개 사진 동일)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09_0001542025 >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⑦(기사와 광고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