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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3214 유흥식 대주교, 韓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 외 2건

1.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2. 브릿지경제  발행인  김  현  수
3. 충청투데이  발행인  정  남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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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이데일리(edaily.co.kr) 2021년 6월 12일자「유흥식 대주교, 韓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제목의 기사, 브릿지경제(viva100.com) 6월 12일자「유흥식 대주교, 韓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제목의 기사, 충청투데이(cctoday.co.kr) 6월 12일자「유흥식 대주교 한국 성직자 최초 교황청 장관 임명」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이데일리, 브릿지경제, 충청투데이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이데일리

    이데일리
    유흥식 대주교, 韓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
    성직자성 장관 파격 발탁…추기경 서임 확실
    등록 2021-06-12 오전 9:59:56
    수정 2021-06-12 오전 9:59:56

    [이데일리 김ㅇㅇ 기자]
    전 세계 가톨릭의 총본산인 교황청에 사상 첫 한국인 성직자 장관이 탄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현지시간)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한국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70)를 임명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유 주교에게 대주교 칭호를 부여했다. 유 대주교는 8월 초부터 성직자성 장관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교황청 역사상 한국인 성직자가 차관보 이상 고위직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유서 깊고 영향력 있는 부처 장관에 아시아인 성직자가 임명된 것 자체가 파격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성직자성 장관 임명으로 유 대주교는 이변이 없는 한 교계제도의 정점인 추기경에 서임될 것으로 관측이 지배적이다.


    일반적으로 교황청 행정기구인 9개 성(省·Congregations) 장관은 추기경 직책으로 분류한다. 현재도 모든 성의 장관을 추기경이 맡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추기경 수도 다시 2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4월 정진석 추기경의 선종으로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78) 한 명만 남은 상태다.

    충남 논산 출생인 유 대주교는 1979년 이탈리아 로마 라테라노대 교의신학과를 졸업한 뒤 현지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대전가톨릭대 교수·총장을 거쳐 2003년 주교품에 올려졌다. 대전교구장직은 2005년 4월부터 맡았다. 현재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서기 및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유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소통하는 몇 안 되는 한국인 성직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2014년 8월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이 충남 당진의 솔뫼성지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아청년대회 참석을 청하는 유 대주교의 초청을 계기로 이뤄졌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 4월에도 바티칸에서 교황을 알현해 ‘땀의 순교자’로 불리는 최양업 신부 시복 문제와 한반도 평화 이슈 등을 설명한 바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54646629081064


    연합뉴스
    유흥식 대주교, 한국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종합3보)
    송고시간 2021-06-12 00:00
    교황, 성직자성 장관으로 파격 발탁…추기경 서임 확실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전 세계 가톨릭교회의 총본산인 교황청에 사상 처음으로 한국인 성직자 장관이 탄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현지시간)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한국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70)를 임명했다. 또 유 주교에게 대주교 칭호를 부여했다.



    500년 역사를 가진 성직자성은 전 세계 사제와 부제들의 모든 직무와 생활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교황청 부처다. 사제·부제의 사목 활동을 감독·심의하는 것은 물론 신학교 관할권도 갖고 있다.

    교황청 역사상 한국인 성직자가 차관보 이상 고위직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인류복음화성 등과 같은 선교 주무부처 외에 유서 깊고 영향력 있는 부처 장관에 아시아인 성직자가 임명된 것 자체가 파격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성직자성 장관 임명으로 유 대주교는 이변이 없는 한 교계제도의 정점인 추기경에 서임될 것으로 관측된다.

    일반적으로 교황청 행정기구인 9개 성(省·Congregations) 장관은 추기경 직책으로 분류된다. 현재도 모든 성의 장관을 추기경이 맡고 있다. 이로써 한국의 추기경 수도 다시 2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4월 정진석 추기경의 선종으로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78) 한 명만 남은 상태다.

    충남 논산 출생인 유 대주교는 1979년 이탈리아 로마 라테라노대 교의신학과를 졸업한 뒤 현지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대전가톨릭대 교수·총장을 거쳐 2003년 주교품에 올려졌다. 대전교구장직은 2005년 4월부터 맡았다. 현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서기 및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유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가깝게 소통하는 몇 안 되는 한국인 성직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2014년 8월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이 충남 당진의 솔뫼성지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아청년대회 참석을 청하는 유 대주교의 초청을 계기로 이뤄졌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 4월에도 바티칸에서 교황을 알현해 '땀의 순교자'로 불리는 최양업 신부 시복 문제와 한반도 평화 이슈 등을 설명한 바 있다.(중략)

    유 대주교는 8월 초부터 성직자성 장관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1152553109

    2)브릿지경제

    브릿지경제
    유흥식 대주교, 韓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
    입력 2021-06-12 10:50
    전 세계 가톨릭의 총본산인 교황청에 사상 첫 한국인 성직자 장관이 탄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현지시간)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한국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70)를 임명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유 주교에게 대주교 칭호를 부여했다. 유 대주교는 8월 초부터 성직자성 장관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교황청 역사상 한국인 성직자가 차관보 이상 고위직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반적으로 교황청 행정기구인 9개 성(省·Congregations) 장관은 추기경 직책으로 분류한다. 현재도 모든 성의 장관을 추기경이 맡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추기경 수도 다시 2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4월 정진석 추기경의 선종으로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78) 한 명만 남은 상태다.

    충남 논산 출생인 유 대주교는 1979년 이탈리아 로마 라테라노대 교의신학과를 졸업한 뒤 현지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대전가톨릭대 교수·총장을 거쳐 2003년 주교품에 올려졌다. 대전교구장직은 2005년 4월부터 맡았다. 현재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서기 및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유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소통하는 몇 안 되는 한국인 성직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지난 4월에는 바티칸에서 교황을 알현해 ‘땀의 순교자’로 불리는 최양업 신부 시복 문제와 한반도 평화 이슈 등을 설명한 바 있다.
    김ㅇㅇ 기자 popparrot@viva100.com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612010002756


    연합뉴스
    유흥식 대주교, 한국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종합3보)
    송고시간 2021-06-12 00:00
    교황, 성직자성 장관으로 파격 발탁…추기경 서임 확실

    전 세계 가톨릭교회의 총본산인 교황청에 사상 처음으로 한국인 성직자 장관이 탄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현지시간)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한국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70)를 임명했다. 또 유 주교에게 대주교 칭호를 부여했다.



    500년 역사를 가진 성직자성은 전 세계 사제와 부제들의 모든 직무와 생활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교황청 부처다. 사제·부제의 사목 활동을 감독·심의하는 것은 물론 신학교 관할권도 갖고 있다.

    교황청 역사상 한국인 성직자가 차관보 이상 고위직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인류복음화성 등과 같은 선교 주무부처 외에 유서 깊고 영향력 있는 부처 장관에 아시아인 성직자가 임명된 것 자체가 파격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성직자성 장관 임명으로 유 대주교는 이변이 없는 한 교계제도의 정점인 추기경에 서임될 것으로 관측된다.

    일반적으로 교황청 행정기구인 9개 성(省·Congregations) 장관은 추기경 직책으로 분류된다. 현재도 모든 성의 장관을 추기경이 맡고 있다. 이로써 한국의 추기경 수도 다시 2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4월 정진석 추기경의 선종으로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78) 한 명만 남은 상태다.

    충남 논산 출생인 유 대주교는 1979년 이탈리아 로마 라테라노대 교의신학과를 졸업한 뒤 현지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대전가톨릭대 교수·총장을 거쳐 2003년 주교품에 올려졌다. 대전교구장직은 2005년 4월부터 맡았다. 현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서기 및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유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가깝게 소통하는 몇 안 되는 한국인 성직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중략) 지난 4월에도 바티칸에서 교황을 알현해 '땀의 순교자'로 불리는 최양업 신부 시복 문제와 한반도 평화 이슈 등을 설명한 바 있다.(중략)

    유 대주교는 8월 초부터 성직자성 장관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1152553109

    3)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유흥식 대주교 한국 성직자 최초 교황청 장관 임명
    승인 2021년 06월 12일 지면게재일 2021년 06월 12일 토요일
    [충청투데이 윤ㅇㅇ 기자]
    전 세계 가톨릭교회의 총본산인 교황청에 한국인 성직자 장관이 사상 처음으로 탄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현지시간)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한국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70)를 임명했다. 유 주교에게 대주교 칭호를 부여했다.

    500년 역사를 가진 성직자성은 전 세계 사제와 부제들의 모든 직무와 생활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교황청 부처로 사제·부제의 사목 활동을 감독·심의하는 것은 물론 신학교 관할권도 갖고 있다.

    교황청 역사상 한국인 성직자가 차관보 이상 고위직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인류복음화성 등과 같은 선교 주무부처 외에 유서 깊고 영향력 있는 부처 장관에 아시아인 성직자가 임명된 것 자체가 파격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성직자성 장관 임명으로 유 대주교는 이변이 없는 한 교계제도의 정점인 추기경에 서임될 것으로 관측된다.

    일반적으로 교황청 행정기구인 9개 성(省·Congregations) 장관은 추기경 직책으로 분류된다. 현재도 모든 성의 장관을 추기경이 맡고 있다. 이로써 한국의 추기경 수도 다시 2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지난 4월 정진석 추기경의 선종으로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78) 한 명만 남은 상태다.

    충남 논산 출생인 유 대주교는 1979년 이탈리아 로마 라테라노대 교의신학과를 졸업한 뒤 현지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대전가톨릭대 교수·총장을 거쳐 2003년 주교품에 올려졌다. 대전교구장직은 2005년 4월부터 맡았다.

    현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서기 및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유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가깝게 소통하는 몇 안 되는 한국인 성직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2014년 8월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이 충남 당진의 솔뫼성지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아청년대회 참석을 청하는 유 대주교의 초청을 계기로 이뤄졌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 4월에도 바티칸에서 교황을 알현해 '땀의 순교자'로 불리는 최양업 신부 시복 문제와 한반도 평화 이슈 등을 설명한 바 있다.

    유 대주교는 성직자성 장관 임명 발표 직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잘 보좌하도록 하겠다"며 "중요한 것은 로마에 가서 (일을) 잘하는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유 대주교는 8월 초부터 성직자성 장관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3938


    연합뉴스
    유흥식 대주교, 한국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종합3보)
    송고시간 2021-06-12 00:00
    교황, 성직자성 장관으로 파격 발탁…추기경 서임 확실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전 세계 가톨릭교회의 총본산인 교황청에 사상 처음으로 한국인 성직자 장관이 탄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현지시간)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한국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70)를 임명했다. 또 유 주교에게 대주교 칭호를 부여했다.

    500년 역사를 가진 성직자성은 전 세계 사제와 부제들의 모든 직무와 생활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교황청 부처다. 사제·부제의 사목 활동을 감독·심의하는 것은 물론 신학교 관할권도 갖고 있다.

    교황청 역사상 한국인 성직자가 차관보 이상 고위직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인류복음화성 등과 같은 선교 주무부처 외에 유서 깊고 영향력 있는 부처 장관에 아시아인 성직자가 임명된 것 자체가 파격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성직자성 장관 임명으로 유 대주교는 이변이 없는 한 교계제도의 정점인 추기경에 서임될 것으로 관측된다.

    일반적으로 교황청 행정기구인 9개 성(省·Congregations) 장관은 추기경 직책으로 분류된다. 현재도 모든 성의 장관을 추기경이 맡고 있다. 이로써 한국의 추기경 수도 다시 2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4월 정진석 추기경의 선종으로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78) 한 명만 남은 상태다.

    충남 논산 출생인 유 대주교는 1979년 이탈리아 로마 라테라노대 교의신학과를 졸업한 뒤 현지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대전가톨릭대 교수·총장을 거쳐 2003년 주교품에 올려졌다. 대전교구장직은 2005년 4월부터 맡았다.

    현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서기 및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유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가깝게 소통하는 몇 안 되는 한국인 성직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2014년 8월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이 충남 당진의 솔뫼성지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아청년대회 참석을 청하는 유 대주교의 초청을 계기로 이뤄졌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 4월에도 바티칸에서 교황을 알현해 '땀의 순교자'로 불리는 최양업 신부 시복 문제와 한반도 평화 이슈 등을 설명한 바 있다.

    유 대주교는 성직자성 장관 임명 발표 직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잘 보좌하도록 하겠다"며 "중요한 것은 로마에 가서 (일을) 잘하는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유 대주교는 8월 초부터 성직자성 장관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1152553109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이데일리, 브릿지경제, 충청투데이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1년 6월 12일 오전 0시 0분에 송고한「유흥식 대주교, 한국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종합3보)」제목의 기사를 몇 단락 삭제하거나 일부 서술어와 접속사를 고치고 나머지는 그대로 전재한 것이다. 그러나 세 신문은 그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기자의 이름으로 보도했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