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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55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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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3213 美제공 얀센 백신 101만명분 도착…국내 4번째 백신 외 3건

1.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2.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3.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4. 에너지경제  발행인  송  용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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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국민일보(kmib.co.kr) 2021년 6월 5일자「美제공 얀센 백신 101만명분 도착…국내 4번째 백신」제목의 기사, 세계일보(segye.com) 6월 5일자「'한미동맹의 징표' 얀센 백신 101만여명 분 국내 도착」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6월 5일자「美 제공 얀센 백신 101만명분 도착…국내 4번째 백신」제목의 기사, 에너지경제(ekn.kr) 6월 5일자「美가 보낸 얀센백신 101만명분, 5일 군용기로 도착」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국민일보, 세계일보, 헤럴드경제, 에너지경제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국민일보

    국민일보
    美제공 얀센 백신 101만명분 도착…국내 4번째 백신
    입력 : 2021-06-05 00:43
    수정 : 2021-06-05 00:47
    미국 정부가 제공한 존슨앤드존슨사의 코로나19 얀센 백신 101만2800명분이 5일 국내에 도착했다.


    얀센 백신을 실은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은 이날 0시 40분쯤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했다. 전날 낮 12시(현지시간 3일 오후 8시)쯤 미국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지 12시간 40분 만이다.

    얀센 백신 도착 현장에는 우리 측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등 참석했다. 미국 측에서는 로버트 랩슨 주한 미 대사대리와 브래드 설리번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이 자리했다.

    얀센 백신은 하역 작업과 세관 검사를 거친 뒤 2대의 수송 차량에 실려 경기도 이천·평택 물류센터로 옮겨진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 자체 품질검사 및 국내 배송 절차를 거쳐 오는 10∼20일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된다.

    앞서 얀센 백신은 지난 3일 국내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도착한 얀센 백신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당시 약속한 55만명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물량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국제적 관점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결정으로 미국이 한미동맹의 가치를 인정해 우리나라를 특별히 배려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얀센 백신 접종 대상은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370만명 중 사전예약한 89만2393명(4일 0시 기준)이다. 질병관리청은 총 101만2800명분 가운데 12만여명분을 예비물량으로 남겨두고 지난 1일 예약 개시 18시간 만에 사전예약을 마감했다. 얀센 백신 잔여분 중 일부는 공무와 경제활동 등 필수활동 목적으로 긴급 출국하는 사람과 의사가 없는 일부 도서 지역의 주민 접종에 활용할 방침이다.

    얀센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 4번째로 들어온 제품이다. ‘바이러스 벡터’ 계열의 얀센 백신은 2회 접종해야 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한 번만 맞으면 접종이 완료된다.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등 5개 종류 총 1억9300만회(1억명)분이다. 이 중 노바백스 백신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문ㅇㅇ 기자 jymoon@kmib.co.kr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917466


    연합뉴스
    美제공 얀센백신 101만명분 군용기로 도착…국내 4번째 백신
    송고시간2021-06-05 00:40
    당초 55만명분보다 배 가량 많은 물량…정부, 한미동맹 강조
    이천·평택물류센터 거쳐 위탁의료기관으로…10∼20일 접종

    미국 정부가 제공한 존슨앤드존슨사(社)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 101만2천800명분이 5일 국내에 도착했다.

    얀센 백신을 실은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은 이날 0시 40분께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했다. 전날 낮 12시(현지시간 3일 오후 8시)께 미국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지 12시간 40분 만이다.

    얀센 백신 도착 현장에는 우리 측에서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이, 미국 측에서는 로버트 랩슨 주한 미 대사대리와 브래드 설리번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이 참석했다.

    얀센 백신은 하역 작업과 세관 검사를 거친 뒤 2대의 수송 차량에 실려 경기도 이천·평택 물류센터로 옮겨진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 자체 품질검사 및 국내 배송 절차를 거쳐 오는 10∼20일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된다.

    얀센 백신은 앞서 지난 3일 국내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도착한 얀센 백신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당시 약속한 55만명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물량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국제적 관점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결정으로, 미국이 한미동맹의 가치를 인정해 우리나라를 특별히 배려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얀센 백신 접종 대상은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370만명 중 사전예약한 89만2천393명(4일 0시 기준)이다. 질병관리청은 앞서 지난 1일 예약 개시 18시간 만에 총 101만2천800명분 가운데 12만여명분을 예비물량으로 남겨두고 사전예약을 마감했다. 정부는 얀센 백신 잔여분 중 일부를 공무와 경제활동 등 필수활동 목적으로 긴급 출국하는 사람과 의사가 없는 일부 도서 지역의 주민 접종에 활용할 방침이다.

    얀센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 4번째로 들어온 제품이다. '바이러스 벡터' 계열의 얀센 백신은 2회 접종해야 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한 번만 맞으면 접종이 완료된다.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등 5개 종류 총 1억9천300만회(1억명)분이다. 이 중 노바백스 백신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sykim@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10604157200530

    2)세계일보

    세계일보
    '한미동맹의 징표' 얀센 백신 101만여명 분 국내 도착
    입력 : 2021-06-05 06:00:00
    수정 : 2021-06-05 10:06:48
    미국 정부가 제공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 101만2800명분이 5일 국내에 도착했다.


    얀센 백신을 실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은 이날 0시 40분쯤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했다. 전날 낮 12시(현지시간 3일 오후 8시)께 미국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지 12시간 40분 만이다.

    얀센 백신 도착 현장에는 우리 측에서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이, 미국 측에서는 로버트 랩슨 주한 미 대사대리와 브래드 설리번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이 참석했다.

    얀센 백신은 하역 작업과 세관 검사를 거친 뒤 2대의 수송 차량에 실려 경기도 이천·평택 물류센터로 옮겨진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 자체 품질검사 및 국내 배송 절차를 거쳐 오는 10∼20일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된다.

    얀센 백신은 앞서 지난 3일 국내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도착한 얀센 백신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당시 약속한 55만명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물량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국제적 관점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결정으로, 미국이 한미동맹의 가치를 인정해 우리나라를 특별히 배려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얀센 백신 접종 대상은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관련자 370만명 중 사전예약한 89만2393명(4일 0시 기준)이다. 질병관리청은 앞서 지난 1일 예약 개시 18시간 만에 총 101만2800명분 가운데 12만여명분을 예비물량으로 남겨두고 사전예약을 마감했다. 정부는 얀센 백신 잔여분 중 일부를 공무와 경제활동 등 필수활동 목적으로 긴급 출국하는 사람과 의사가 없는 일부 도서 지역 주민 접종에 활용할 방침이다. 얀센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 4번째로 들어온 제품이다. '바이러스 벡터' 계열의 얀센 백신은 2회 접종해야 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한 번만 맞으면 접종이 완료된다.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등 5개 종류 총 1억9300만회(1억명)분이다. 이 중 노바백스 백신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박ㅇㅇ 기자 alex@segye.com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605500205


    연합뉴스
    美제공 얀센백신 101만명분 군용기로 도착…국내 4번째 백신
    송고시간2021-06-05 00:40
    당초 55만명분보다 배 가량 많은 물량…정부, 한미동맹 강조
    이천·평택물류센터 거쳐 위탁의료기관으로…10∼20일 접종

    미국 정부가 제공한 존슨앤드존슨사(社)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 101만2천800명분이 5일 국내에 도착했다.

    얀센 백신을 실은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은 이날 0시 40분께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했다. 전날 낮 12시(현지시간 3일 오후 8시)께 미국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지 12시간 40분 만이다.

    얀센 백신 도착 현장에는 우리 측에서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이, 미국 측에서는 로버트 랩슨 주한 미 대사대리와 브래드 설리번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이 참석했다.

    얀센 백신은 하역 작업과 세관 검사를 거친 뒤 2대의 수송 차량에 실려 경기도 이천·평택 물류센터로 옮겨진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 자체 품질검사 및 국내 배송 절차를 거쳐 오는 10∼20일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된다.

    얀센 백신은 앞서 지난 3일 국내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도착한 얀센 백신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당시 약속한 55만명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물량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국제적 관점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결정으로, 미국이 한미동맹의 가치를 인정해 우리나라를 특별히 배려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얀센 백신 접종 대상은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370만명 중 사전예약한 89만2천393명(4일 0시 기준)이다. 질병관리청은 앞서 지난 1일 예약 개시 18시간 만에 총 101만2천800명분 가운데 12만여명분을 예비물량으로 남겨두고 사전예약을 마감했다. 정부는 얀센 백신 잔여분 중 일부를 공무와 경제활동 등 필수활동 목적으로 긴급 출국하는 사람과 의사가 없는 일부 도서 지역의 주민 접종에 활용할 방침이다. 얀센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 4번째로 들어온 제품이다. '바이러스 벡터' 계열의 얀센 백신은 2회 접종해야 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한 번만 맞으면 접종이 완료된다.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등 5개 종류 총 1억9천300만회(1억명)분이다. 이 중 노바백스 백신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sykim@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10604157200530

    3)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美 제공 얀센 백신 101만명분 도착…국내 4번째 백신
    2021.06.05 08:04
    미국 정부가 제공한 존슨앤드존슨사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 101만2800명분이 5일 국내에 도착했다.
    얀센 백신을 실은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은 이날 0시 40분께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했다.

    전날 낮 12시(현지시간 3일 오후 8시)께 미국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지 12시간 40분 만이다. 얀센 백신 도착 현장에는 우리 측에서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이, 미국 측에서는 로버트 랩슨 주한 미 대사대리와 브래드 설리번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이 참석했다.

    얀센 백신은 하역 작업과 세관 검사를 거친 뒤 2대의 수송 차량에 실려 경기도 이천·평택 물류센터로 옮겨진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 자체 품질검사 및 국내 배송 절차를 거쳐 오는 10∼20일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된다.

    얀센 백신은 앞서 지난 3일 국내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도착한 얀센 백신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당시 약속한 55만명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물량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국제적 관점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결정으로, 미국이 한미동맹의 가치를 인정해 우리나라를 특별히 배려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얀센 백신 접종 대상은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관련자 370만명 중 사전예약한 89만2393명(4일 0시 기준)이다.

    질병관리청은 앞서 지난 1일 예약 개시 18시간 만에 총 101만2800명분 가운데12만여명분을 예비물량으로 남겨두고 사전예약을 마감했다.

    정부는 얀센 백신 잔여분 중 일부를 공무와 경제활동 등 필수활동 목적으로 긴급 출국하는 사람과 의사가 없는 일부 도서 지역의 주민 접종에 활용할 방침이다. 얀센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 4번째로 들어온 제품이다.

    ‘바이러스 벡터’ 계열의 얀센 백신은 2회 접종해야 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한 번만 맞으면 접종이 완료된다.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등 5개 종류 총 1억9300만회(1억명)분이다. 이 중 노바백스 백신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605000004


    연합뉴스
    美제공 얀센백신 101만명분 군용기로 도착…국내 4번째 백신
    송고시간2021-06-05 00:40
    당초 55만명분보다 배 가량 많은 물량…정부, 한미동맹 강조
    이천·평택물류센터 거쳐 위탁의료기관으로…10∼20일 접종

    미국 정부가 제공한 존슨앤드존슨사(社)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 101만2천800명분이 5일 국내에 도착했다. 얀센 백신을 실은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은 이날 0시 40분께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했다.

    전날 낮 12시(현지시간 3일 오후 8시)께 미국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지 12시간 40분 만이다. 얀센 백신 도착 현장에는 우리 측에서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이, 미국 측에서는 로버트 랩슨 주한 미 대사대리와 브래드 설리번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이 참석했다.

    얀센 백신은 하역 작업과 세관 검사를 거친 뒤 2대의 수송 차량에 실려 경기도 이천·평택 물류센터로 옮겨진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 자체 품질검사 및 국내 배송 절차를 거쳐 오는 10∼20일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된다.

    얀센 백신은 앞서 지난 3일 국내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도착한 얀센 백신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당시 약속한 55만명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물량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국제적 관점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결정으로, 미국이 한미동맹의 가치를 인정해 우리나라를 특별히 배려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얀센 백신 접종 대상은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370만명 중 사전예약한 89만2천393명(4일 0시 기준)이다.

    질병관리청은 앞서 지난 1일 예약 개시 18시간 만에 총 101만2천800명분 가운데 12만여명분을 예비물량으로 남겨두고 사전예약을 마감했다.

    정부는 얀센 백신 잔여분 중 일부를 공무와 경제활동 등 필수활동 목적으로 긴급 출국하는 사람과 의사가 없는 일부 도서 지역의 주민 접종에 활용할 방침이다. 얀센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 4번째로 들어온 제품이다.

    '바이러스 벡터' 계열의 얀센 백신은 2회 접종해야 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한 번만 맞으면 접종이 완료된다.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등 5개 종류 총 1억9천300만회(1억명)분이다. 이 중 노바백스 백신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sykim@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10604157200530

    4)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
    美가 보낸 얀센백신 101만명분, 5일 군용기로 도착
    입력 2021.06.05. 09:18
    수정 2021.06.05 10:20:39
    이천·평택물류센터 거쳐 위탁의료기관으로…10∼20일 접종
    [에너지경제신문 전ㅇㅇ 기자]
    미국 정부가 제공한 존슨앤드존슨사(社)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 101만2800명분이 5일 국내에 도착했다.

    얀센 백신을 실은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은 이날 0시 40분께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했다.

    전날 낮 12시(현지시간 3일 오후 8시)께 미국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지 12시간 40분 만이다.

    얀센 백신 도착 현장에는 우리 측에서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이, 미국 측에서는 로버트 랩슨 주한 미 대사대리와 브래드 설리번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이 참석했다.

    얀센 백신은 하역 작업과 세관 검사를 거친 뒤 2대의 수송 차량에 실려 경기도 이천·평택 물류센터로 옮겨진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 자체 품질검사 및 국내 배송 절차를 거쳐 오는 10∼20일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된다.

    얀센 백신은 앞서 지난 3일 국내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도착한 얀센 백신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당시 약속한 55만명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물량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국제적 관점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결정으로, 미국이 한미동맹의 가치를 인정해 우리나라를 특별히 배려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얀센 백신 접종 대상은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370만명 중 사전예약한 89만2천393명(4일 0시 기준)이다.

    질병관리청은 앞서 지난 1일 예약 개시 18시간 만에 총 101만2천800명분 가운데 12만여명분을 예비물량으로 남겨두고 사전예약을 마감했다.

    정부는 얀센 백신 잔여분 중 일부를 공무와 경제활동 등 필수활동 목적으로 긴급 출국하는 사람과 의사가 없는 일부 도서 지역의 주민 접종에 활용할 방침이다.

    얀센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 4번째로 들어온 제품이다.

    ‘바이러스 벡터’ 계열의 얀센 백신은 2회 접종해야 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한 번만 맞으면 접종이 완료된다.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등 5개 종류 총 1억9천300만회(1억명)분이다. 이 중 노바백스 백신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jjs@ekn.kr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10605010000878


    연합뉴스
    美제공 얀센백신 101만명분 군용기로 도착…국내 4번째 백신
    송고시간2021-06-05 00:40
    당초 55만명분보다 배 가량 많은 물량…정부, 한미동맹 강조
    이천·평택물류센터 거쳐 위탁의료기관으로…10∼20일 접종


    미국 정부가 제공한 존슨앤드존슨사(社)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 101만2천800명분이 5일 국내에 도착했다.

    얀센 백신을 실은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은 이날 0시 40분께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했다.

    전날 낮 12시(현지시간 3일 오후 8시)께 미국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지 12시간 40분 만이다.

    얀센 백신 도착 현장에는 우리 측에서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이, 미국 측에서는 로버트 랩슨 주한 미 대사대리와 브래드 설리번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이 참석했다.

    얀센 백신은 하역 작업과 세관 검사를 거친 뒤 2대의 수송 차량에 실려 경기도 이천·평택 물류센터로 옮겨진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 자체 품질검사 및 국내 배송 절차를 거쳐 오는 10∼20일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된다.

    얀센 백신은 앞서 지난 3일 국내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도착한 얀센 백신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당시 약속한 55만명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물량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국제적 관점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결정으로, 미국이 한미동맹의 가치를 인정해 우리나라를 특별히 배려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얀센 백신 접종 대상은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370만명 중 사전예약한 89만2천393명(4일 0시 기준)이다.

    질병관리청은 앞서 지난 1일 예약 개시 18시간 만에 총 101만2천800명분 가운데 12만여명분을 예비물량으로 남겨두고 사전예약을 마감했다.

    정부는 얀센 백신 잔여분 중 일부를 공무와 경제활동 등 필수활동 목적으로 긴급 출국하는 사람과 의사가 없는 일부 도서 지역의 주민 접종에 활용할 방침이다.

    얀센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 4번째로 들어온 제품이다.

    '바이러스 벡터' 계열의 얀센 백신은 2회 접종해야 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한 번만 맞으면 접종이 완료된다.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등 5개 종류 총 1억9천300만회(1억명)분이다. 이 중 노바백스 백신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sykim@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10604157200530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국민일보, 세계일보, 헤럴드경제, 에너지경제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1년 6월 5일 오전 0시 40분에 송고한「美제공 얀센백신 101만명분 군용기로 도착…국내 4번째 백신」제목의 기사를 거의 그대로 옮겼다. 그러나 네 신문은 그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기자나 부서 이름으로 보도했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