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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asiae.co.kr) 2021년 5월 4일자「WHO "북한, 코로나19 백신 도입 위한 준비 착수"」제목의 기사, 국민일보(kmib.co.kr) 5월 4일자「WHO “북한, 코로나 백신 도입 위한 사전준비 진행 중”」제목의 기사, 인천일보(incheonilbo.com) 5월 4일자「북한 코로나19 백신 도입 사전준비 진행...WHO 평양사무소장 밝혀」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아시아경제, 국민일보, 인천일보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WHO "북한, 코로나19 백신 도입 위한 준비 착수"
최종수정 2021.05.05. 09:04
기사입력 2021.05.05. 09:04
[아시아경제 최ㅇㅇ 기자]
북한이 코로나19 백신을 들여오기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에드윈 살바도르 평양사무소장은 RFA와 인터뷰에서 "북한은 코백스 가입국으로서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기 위한 기술적 요건을 따르는 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WHO는 북한이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고 백신 공급 관련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북한과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북한이 백신을 공급받기 위해 갖춰야 할 '기술적 요건'이 어떤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코로나19 백신 국제공동구매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는 북한에 백신 199만2000회분을 배정했다. 북한은 선진국이 공여한 자금으로 개발도상국에 백신을 공급하는 '코백스 선구매공약매커니즘(COVAX AMC)' 대상인 92개 저소득 국가 중 하나다.
코백스 측은 우선 인도 혈청연구소(SII)가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70만4000회분을 이달까지 북한에 전달하기로 했으나 공급이 지연될 전망이다.
WHO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달 15일 기준 주민 2만4542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확진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50509052258058
연합뉴스
WHO "북한, 코로나19 백신 도입 위한 사전준비 진행"
송고시간 2021-05-05 08:37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들여오기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에드윈 살바도르 평양사무소장은 RFA와 인터뷰에서 "북한은 코백스 가입국으로서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기 위한 기술적 요건을 따르는 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WHO는 북한이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고 백신 공급에 대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북한과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북한이 백신을 공급받기 위해 마쳐야 할 '기술적 요건'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코로나19 백신 국제공동구매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는 북한에 백신 199만2천 회분을 배정했다. 북한은 선진국이 공여한 자금으로 개발도상국에 백신을 공급하는 '코백스 선구매공약매커니즘'(COVAX AMC) 대상인 92개 저소득 국가에 포함돼 있다.
코백스 측은 우선 인도 혈청연구소(SII)가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70만4천 회분을 이달까지 북한에 전달하기로 했으나 공급이 지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WHO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달 15일 기준 주민 2만4천542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확진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505020900504
2)국민일보
국민일보
WHO “북한, 코로나 백신 도입 위한 사전준비 진행 중”
입력 : 2021-05-05 09:08/
수정 : 2021-05-05 09:22
북한이 코로나19 백신 도입을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보건기구(WHO) 에드윈 살바도르 평양사무소장은 5일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코백스 가입국으로서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기 위한 기술적 요건을 따르는 과정을 진행 중”이라며 “WHO는 북한이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고 백신 공급에 대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북한과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북한이 백신을 공급받기 위해 마쳐야 할 ‘기술적 요건’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앞서 코로나19 백신 국제공동구매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는 북한에 백신 199만2000회분을 배정했다. 북한은 선진국이 공여한 자금으로 개발도상국에 백신을 공급하는 ‘코백스 선구매공약매커니즘’(COVAX AMC) 대상인 92개 저소득 국가에 포함돼 있다.
코백스 측은 우선 인도 혈청연구소(SII)가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70만4000회분을 이달까지 북한에 전달하기로 했으나 공급이 지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WHO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달 15일 기준 주민 2만4542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확진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문ㅇㅇ 기자 jymoon@kmib.co.kr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813278
연합뉴스
WHO "북한, 코로나19 백신 도입 위한 사전준비 진행"
송고시간 2021-05-05 08:37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들여오기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에드윈 살바도르 평양사무소장은 RFA와 인터뷰에서 "북한은 코백스 가입국으로서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기 위한 기술적 요건을 따르는 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WHO는 북한이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고 백신 공급에 대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북한과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북한이 백신을 공급받기 위해 마쳐야 할 '기술적 요건'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코로나19 백신 국제공동구매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는 북한에 백신 199만2천 회분을 배정했다. 북한은 선진국이 공여한 자금으로 개발도상국에 백신을 공급하는 '코백스 선구매공약매커니즘'(COVAX AMC) 대상인 92개 저소득 국가에 포함돼 있다.
코백스 측은 우선 인도 혈청연구소(SII)가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70만4천 회분을 이달까지 북한에 전달하기로 했으나 공급이 지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WHO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달 15일 기준 주민 2만4천542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확진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505020900504
3)인천일보
인천일보
북한 코로나19 백신 도입 사전준비 진행...WHO 평양사무소장 밝혀
승인 2021.05.05. 09:49
수정 2021.05.05 09:48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들여오기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5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에드윈 살바도르 평양사무소장은 자유아시아방송(RFA)과 인터뷰에서 "북한은 코백스 가입국으로서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기 위한 기술적 요건을 따르는 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WHO는 북한이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고 백신 공급에 대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북한과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코로나19 백신 국제공동구매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는 북한에 백신 199만2000 회분을 배정했다.
북한은 선진국이 공여한 자금으로 개발도상국에 백신을 공급하는 '코백스 선구매공약매커니즘'(COVAX AMC) 대상인 92개 저소득 국가에 포함돼 있다.
WHO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달 15일 기준 주민 2만4542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확진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조ㅇㅇ 기자 mrpen@incheonilbo.com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3111
연합뉴스
WHO "북한, 코로나19 백신 도입 위한 사전준비 진행"
송고시간 2021-05-05 08:37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들여오기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에드윈 살바도르 평양사무소장은 RFA와 인터뷰에서 "북한은 코백스 가입국으로서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기 위한 기술적 요건을 따르는 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WHO는 북한이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고 백신 공급에 대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북한과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북한이 백신을 공급받기 위해 마쳐야 할 '기술적 요건'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코로나19 백신 국제공동구매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는 북한에 백신 199만2천 회분을 배정했다.
북한은 선진국이 공여한 자금으로 개발도상국에 백신을 공급하는 '코백스 선구매공약매커니즘'(COVAX AMC) 대상인 92개 저소득 국가에 포함돼 있다.
코백스 측은 우선 인도 혈청연구소(SII)가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70만4천 회분을 이달까지 북한에 전달하기로 했으나 공급이 지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WHO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달 15일 기준 주민 2만4천542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확진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505020900504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아시아경제, 국민일보, 인천일보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1년 5월 4일 오전 8시 37분에 송고한「WHO "북한, 코로나19 백신 도입 위한 사전준비 진행"」제목의 기사를 일부 서술어와 접속사를 고치거나 몇 단락 삭제한 뒤 나머지는 그대로 전재한 것이다. 그러나 세 신문은 그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기자의 이름으로 보도했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