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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seoul.co.kr) 2021년 4월 8일자(캡처시각)「오빠 뭐했어? 넘 좋아! 거기 찢어질거…」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21. 4. 8. 19:40 >
<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401601013 >
위 광고는 남성 성기능 개선 식품을 홍보하면서「오빠 뭐했어? 넘 좋아 거기 찢어질거...」라는 매우 음란한 제목을 달았다.
광고를 통해 알리고 있는 ‘하드비거’라는 제품은 옥타코사놀, 홍삼, 아연을 주성분으로 만들어 하루 한알씩 섭취하면 성기능이 최대 30배 향상되며 강직도, 지속력, 정액량이 증가한다고 강조한다.
제목에도 ‘관계 전에 한알 비아×라 필요없다!’ ‘성기능 30배 효과!’ 등의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조루 발기부전 완치의 길 열렸다’라는 의약품으로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어「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제8조(부당한 표시 또는 광고행위의 금지) ①항을 위배하고 있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s://issueday.co.kr/hhw/ >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