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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cctoday.co.kr) 2021년 1월 27일자(캡처시각)「추천기사」의 편집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충청투데이의 위 적시 편집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21. 1. 27. 10:35 >
<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0948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충청투데이 서브페이지 우측 상단에는 < 추천기사 > 난이 있다.
1위에서 10위까지 ‘연번’을 매겨 하나의 블록을 형성했다. 그런데 10개 중 절반에 가까운 4개가 광고다. 제목 앞에 ‘AD’라고 적었지만, 중요한 것은 < 추천기사 >라는 기사인덱스에 넣었고 4위, 6위, 8위, 10위라는 연번이 매겨 있다.
비록 광고 제목 앞에 ‘AD’라고 표시했다 하더라도 일정한 방식으로 기사 제목과 광고 제목을 번갈아 배치해 광고를 기사로 오인할 가능성이 크다.
기사와 광고를 명확히 구분하지 않고 기사 목차 난에 광고를 삽입한 것은 이용자에게 혼동을 줄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에 어긋난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