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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incheonilbo.com) 2020년 12월 6일자「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연말까지 3주간」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12월 6일자「수도권, 거리두기 격상…연말까지 3주간 2.5단계」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12월 6일자「[전문] 정세균 국무총리 “수도권 연말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인천일보, 헤럴드경제, 서울경제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인천일보
인천일보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연말까지 3주간
정총리 "코로나와의 싸움 최대위기"
승인 2020.12.06. 15:23
수정 2020.12.06. 15:22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대응을 위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기존 2.0단계에서 2.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서울시청에서 주재한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2.5단계가 되면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의 운영이 중단되고 마트와 백화점, 영화관, PC방 등은 밤 9시 이후 문을 닫게 된다.
이번 거리두기 단계 격상은 연말까지 3주간 시행될 방침이다.
중대본 회의에선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한 단계조정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정 총리는 "국민이 일상에서 겪을 불편과 자영업자가 감내해야 할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지만 지금 위기를 넘어야 평온한 일상을 빨리 되찾을 수 있다"며 "당분간 사람과의 모임과 만남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김ㅇㅇ 기자 yeasman@incheonilbo.com
<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0172 >
연합뉴스
[2보] 수도권, 거리두기 격상…연말까지 3주간 2.5단계
정총리 "코로나와의 싸움 최대위기“
송고시간2020-12-06 15:17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대응을 위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기존 2.0단계에서 2.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서울시청에서 주재한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2.5단계가 되면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의 운영이 중단되고 마트와 백화점, 영화관, PC방 등은 밤 9시 이후 문을 닫게 된다.
이번 거리두기 단계 격상은 연말까지 3주간 시행될 방침이다.
중대본 회의에선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한 단계조정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정 총리는 "국민이 일상에서 겪을 불편과 자영업자가 감내해야 할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지만 지금 위기를 넘어야 평온한 일상을 빨리 되찾을 수 있다"며 "당분간 사람과의 모임과 만남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6036900001 >
3)서울경제
서울경제
[전문] 정세균 국무총리 "수도권 연말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수도권 외 지역도 거리두기 단계 상승 논의
입력 2020-12-06 15:29:22
수정 2020.12.06. 15:29:22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대응을 위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기존 2.0단계에서 2.5단계로 격상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서울시청에서 주재한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2.5단계가 되면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의 운영이 중단되고 마트와 백화점, 영화관, PC방 등은 밤 9시 이후 문을 닫는다.
이번 거리두기 단계 격상은 연말까지 3주간 시행된다.
중대본 회의에선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한 단계조정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정 총리는 “국민이 일상에서 겪을 불편과 자영업자가 감내해야 할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지만 지금 위기를 넘어야 평온한 일상을 빨리 되찾을 수 있다”며 “당분간 사람과의 모임과 만남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우ㅇㅇ기자 tak@sedaily.com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BKUE38LD >
연합뉴스
[2보] 수도권, 거리두기 격상…연말까지 3주간 2.5단계
정총리 "코로나와의 싸움 최대위기“
송고시간2020-12-06 15:17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대응을 위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기존 2.0단계에서 2.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서울시청에서 주재한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2.5단계가 되면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의 운영이 중단되고 마트와 백화점, 영화관, PC방 등은 밤 9시 이후 문을 닫게 된다.
이번 거리두기 단계 격상은 연말까지 3주간 시행될 방침이다.
중대본 회의에선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한 단계조정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정 총리는 "국민이 일상에서 겪을 불편과 자영업자가 감내해야 할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지만 지금 위기를 넘어야 평온한 일상을 빨리 되찾을 수 있다"며 "당분간 사람과의 모임과 만남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6036900001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인천일보, 헤럴드경제, 서울경제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0년 12월 6일 오후 3시 17분에 송고한「[2보] 수도권, 거리두기 격상…연말까지 3주간 2.5단계」제목의 기사를 서술어 한두 곳만 고치고 나머지는 그대로 전재한 것이다. 그러나 세 신문은 그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명의 또는 자사 기자의 이름으로 보도했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