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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4232 한국로또 “조작” 들통나..대국민사과 “충격” 외 1건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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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19년 11월 20일자(캡처시각)「한국로또 “조작” 들통나..대국민사과 “충격”」,「농협직원 “로또1등번호” 조작하다..현장검거!!」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캡처시각 19. 11. 20. 13:04 > < http://news1.kr/articles/?3773366 >    

      뉴스1의 9줄 ‘베스트 핫링크’ 리스트의 4건이 로또 관련인데, 그 가운데「한국로또 “조작” 들통나..대국민사과 “충격”」와「농협직원 “로또1등번호” 조작하다..현장검거!!」는 연달아 배치돼 주목도가 높다.
      2건의 광고는 ‘한국로또가 조작돼 왔고 그것이 들통나 주관사가 대국민 사과를 했다’, 구체적으로 ‘농협직원이 그 조작에 가담해 검거됐다’는 내용으로 읽힌다. 하지만 해당 광고를 클릭해 보면 로또센스와 맥스로또의 로또추첨번호 광고일 뿐, 로또 주관사의 대국민사과나 당첨금을 지급하는 농협직원 현장검거와 관련된 내용은 전무하다. 심각한 것은 제목의 내용이 허위라는 사실이다. 가짜뉴스와 다름없는 허위 문구는 관련 업체들의 명예를 실추시킬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불신풍조를 조장한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1 < http://www.biztopic.kr/lottosense/f01/?pid=imad02 >

    ※해당사이트 2 < http://biztopic.kr/maxlotto/f01/?pid=wcr_outlink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