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신문(seoul.co.kr) 2019년 11월 6일자(캡처시각)「“운정신도시” 한국 최대 도시 될 것..이유는?」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19. 11. 6. 16:03 >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106006009&wlog_sub=svt_006 >
위 광고는 ‘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카멜라스’라는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를 홍보하면서「“운정신도시” 한국 최대 도시 될 것..이유는?」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그러나 광고내용을 보면 GTX-A 운정역이 개통되면 생활인프라가 좋고, 안정적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주장만 할 뿐 ‘한국 최대 도시’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이 없다.
이처럼 허위사실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눈길을 끌고, 광고 클릭을 유인하는 제목은 독자를 오도할 우려가 크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my.newscover.co.kr/hildes/?ref=881&cc=1586535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