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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mk.co.kr) 2019년 11월 8일자「이준석, 자사고 폐지에 “왜 놀라? 강남에 30억 집 사면 되는데”」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매경닷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매경닷컴
이준석, 자사고 폐지에 "왜 놀라? 강남에 30억 집 사면 되는데"
입력 : 2019.11.08 14:14:09
수정 : 2019.11.08 14:45:24
이준석 바른미래당 전 최고위원은 정부가 오는 2025년 3월부터 자사고·외고·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이제 좋은 학교 가려면 공부해서 외고 안 가고 그냥 강남에 30억짜리 집을 사서 8학군에 가면 되는데 왜 다들 놀라지"라고 비꼬았다.
이 전 최고의원은 지난 7일 정부의 `교육역량 강화 방안` 발표 후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과 열심히 안 하는 사람이 평등해지고, 과정은 공정하게 부모 재력으로 줄을 세우면 되고, 결과는 어차피 가재-붕어-개구리 모두 좋은 학교 안 가도 잘 살 수 있는 세상 만들어 준다고 했으니 된 거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다.
이 전 최고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8학군에 집을 가진 문재인 정부의 공직자들은 화끈하게 돈 좀 벌겠다"며 "시험을 봐서 갈 수 있는 좋은 학교와 30억짜리 주택에 살아야 갈 수 있는 좋은 학군이 주는 기회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꼬집었다.
앞서 이 전 최고위원은 정부 발표 하루 전인 지난 6일 "자사고, 특목고 폐지를 발표한다면 8학군 부활을 선언하는 것과 다를 것 없다"고 비판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국 김ㅇㅇ 인턴기자]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11/923262/
뉴스1
이준석, 자사고 폐지에 "왜 놀라? 강남에 30억 집 사면 되는데"
"8학군에 집 가진 공무원, 화끈하게 돈 벌겠다"
2019-11-08 08:41 송고
이준석 바른미래당 전 최고위원은 정부가 오는 2025년 3월부터 자사고·외고·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이제 좋은 학교 가려면 공부해서 외고 안가고 그냥 강남에 30억짜리 집을 사서 8학군에 가면 되는데 왜 다들 놀라지"라고 했다.
이 전 최고의원은 지난 7일 정부의 자사고 폐지 등 고교서열화 해소방안 발표 후 페이스북 댓글을 을 통해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과 열심히 안 하는 사람이 평등해지고, 과정은 공정하게 부모 재력으로 줄을 세우면 되고, 결과는 어차피 가재-붕어-개구리 모두 모두 좋은 학교 안 가도 잘 살 수 있는 세상 만들어 준다고 했으니 된 거 아니냐"며 이렇게 전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글에서도 "8학군에 집을 가진 문재인 정부의 공직자들은 화끈하게 돈 좀 벌겠다"며 "시험을 봐서 갈 수 있는 좋은 학교와 30억짜리 주택에 살아야 갈 수 있는 좋은 학군이 주는 기회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 전 최고위원은 정부의 고교서열화 해소방안 발표 하루 전인 지난 6일에는 "흘러나오는 정보대로 내일 문재인 정부가 자사고, 특목고 폐지를 발표한다면 8학군 부활을 선언하는 것과 다를 것 없다"고 밝힌 바 있다.
http://news1.kr/articles/?3763998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매경닷컴은 뉴스1이 2019년 11월 8일 오전 8시 41분에 송고한「이준석, 자사고 폐지에 "왜 놀라? 강남에 30억 집 사면 되는데"」제목의 기사에서 일부 서술어와 접속사를 고치고, 제목을 포함한 나머지는 그대로 옮겼다. 그러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기자 바이라인을 달았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