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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joongang.joins.com) 2019년 11월 19일자「[단독] 필로폰 '던지기' 그놈 ···잡고 보니 현직 의원 비서였다」기사의 그래픽, 연합뉴스(yonhapnews.co.kr) 11월 19일자「국회의원 수행비서가 필로폰 투약…경찰 입건」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11월 19일자「현직 국회의원 수행비서, ‘마약’ 투약으로 입건」기사의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11월 19일자「현직 국회의원 비서, 채팅앱으로 만나 필로폰 투약」기사의 사진,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11월 19일자「마약 사범 잡고보니 모 의원님 수행비서…경찰 입건·송치」기사의 사진, 국민일보(kmib.co.kr) 11월 19일자「20대 여성과 모텔서 필로폰 투약한 현직 국회의원 수행비서」기사의 사진, 동아닷컴(donga.com) 11월 19일자「마약 사려던 국회의원 수행비서 현장 체포…검찰 송치」기사의 사진, 매경닷컴(mk.co.kr) 11월 19일자「연예인·재벌가 자녀 이어 현직 국회의원 비서도 필로폰 상습 투약」기사의 사진, 부산일보(busan.com) 11월 19일자「현직 국회의원 수행비서가 필로폰 투약… '던지기' 현장서 체포」기사의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11월 19일자「현직 국회의원 수행비서,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입건」기사의 사진, 브릿지경제(viva100.com) 11월 19일자「현직 국회의원 수행비서,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 입건」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중앙일보 등 11개 신문은 위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중앙일보)=『[단독] 필로폰 '던지기' 그놈 ···잡고 보니 현직 의원 비서였다
입력 2019.11.19 05:00
현직 국회의원의 수행비서가 필로폰을 구매하려다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해당 의원실은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으며, 곧바로 수행비서를 면직 처리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성남 중원경찰서는 약 3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30대 남성 A씨를 지난 12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A씨는 필로폰 구매와 투약 당시 자유한국당 모 의원의 수행비서로 근무했다.(후략)』
< https://news.joins.com/article/23636084 >
(연합뉴스)=『국회의원 수행비서가 필로폰 투약…경찰 입건
송고시간 | 2019-11-19 08:34
마약 필로폰[연합뉴스TV 제공]
(후략)』
< https://www.yna.co.kr/view/AKR20191119023800061?input=1195m >
(서울경제)=『현직 국회의원 수행비서, ‘마약’ 투약으로 입건
3차례 걸쳐 필로폰 투약한 것으로 확인…혐의 시인
2019-11-19 09:00:22
/연합뉴스
(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QUXMKNWE >
(이데일리)=『현직 국회의원 비서, 채팅앱으로 만나 필로폰 투약
등록 2019-11-19 오전 9:08:19수정 2019-11-19 오전 9:08:19
(사진=이미지투데이)
(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41686622687360&mediaCodeNo=257&OutLnkChk=Y >
(헤럴드경제)=『마약 사범 잡고보니 모 의원님 수행비서…경찰 입건·송치
기사입력 2019-11-19 09:14
[헤럴드경제=이운자] 현직 국회의원의 수행비서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소스=연합·123RF]
(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119000113#a >
(국민일보)=『20대 여성과 모텔서 필로폰 투약한 현직 국회의원 수행비서
입력 : 2019-11-19 09:35
게티이미지뱅크
(후략)』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943425&code=61121211&cp=nv >
(동아닷컴)=『마약 사려던 국회의원 수행비서 현장 체포…검찰 송치
입력 2019-11-19 09:19수정 2019-11-19 09:49
현직 국회의원의 수행비서가 필로폰을 구매하려다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후략)』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19/98430141/2 >
(매경닷컴)=『연예인·재벌가 자녀 이어 현직 국회의원 비서도 필로폰 상습 투약
성남중원서, 마약 투약 혐의 검찰 송치…지난달부터 최근까지 3차례 필로폰 투약
입력 : 2019.11.19 10:34:59 수정 : 2019.11.19 10:37:11
(후략)』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11/959547/ >
(부산일보)=『현직 국회의원 수행비서가 필로폰 투약… '던지기' 현장서 체포
입력 : 2019-11-19 10:29:08수정 : 2019-11-19 10:49:04게재 : 2019-11-19 10:49:12
연합뉴스 자료사진
(후략)』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111910290830579 >
(아시아경제)=『현직 국회의원 수행비서,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입건
최종수정 2019.11.19 11:16 기사입력 2019.11.19 11:15
사진=연합뉴스
(후략)』
<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111911131754233 >
(브릿지경제)=『현직 국회의원 수행비서,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 입건
입력 2019-11-19 11:26 수정 2019-11-19 12:34
필로폰. 자료사진=연합
(후략)』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1119010006472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중앙일보 등 11개 매체들은 현직 국회의원의 수행비서가 필로폰을 구매?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각각 보도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판매자가 특정 장소에 마약을 숨겨놓은 뒤 구매자가 찾아가도록 하는 일명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을 구매하려던 30대 남자를 현장에서 체포했다는 것이다.
기사와 함께 게재한 사진 및 그래픽은 주사기와 분말 형태의 필로폰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마약사범 관련 기사에 주사기와 마약을 직접 보여주는 보도행태는 지양해야 한다.
일부 매체는 기사관련 마약사진을 아예 사용하지 않거나 다른 사진을 사용해 필로폰과 주사기를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