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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kmib.co.kr) 2019년 11월 5일자「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23.7% 1등… 황교안·조국 순」기사와 제목, 매경닷컴(mk.co.kr) 11월 5일자「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23.7% ‘1위’…황교안 20.0%」기사와 제목, 아시아경제(asiae.co.kr) 11월 5일자「이낙연, 차기 대권 선호도 5개월째 선두…2위 黃과 격차 더 벌려」기사와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11월 5일자「대선주자 선호 1위는 이낙연…황교안 3.7%P차 턱밑 추격」기사와 제목, 세계일보(segye.com) 11월 5일자「대선주자 선호도… 조국은 하락, 이낙연·황교안 1·2위 고수」기사와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11월 5일자「조국 낙마·황교안 지지율 답보에 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1위」기사와 제목,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11월 5일자「대선주자 선호도…이낙연 1위 이어 황교안·조국」기사와 제목, 부산일보(busan.com) 11월 5일자「‘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23.7% 1위…황교안·조국 뒤이어[리얼미터]」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위 국민일보 등 8개 신문은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국민일보)=『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23.7% 1등… 황교안·조국 순
입력 : 2019-11-05 10:49
이낙연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때 10% 넘는 선호도를 기록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사퇴 이후 10% 아래로 하락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8일∼이달 1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2507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 이낙연 총리에 대한 선호도는 23.7%로 조사 대상 14명 중 가장 높았다.(후략)』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895341&code=61111111&sid1=pol&cp=nv2 >
(매경닷컴)=『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23.7% `1위`…황교안 20.0%
입력 : 2019.11.05 09:46:33 수정 : 2019.11.05 10:22:05
이낙연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후략)』
<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11/908278/ >
(아시아경제)=『이낙연, 차기 대권 선호도 5개월째 선두…2위 黃과 격차 더 벌려
최종수정 2019.11.05 09:30 기사입력 2019.11.05 09:30
이낙연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의 격차를 벌리며 5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후략)』
<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110509241850738 >
(서울경제)=『대선주자 선호 1위는 이낙연…황교안 3.7%P차 턱밑 추격
[리얼미터 조사]
조국, 사퇴이후 10% 아래로 하락
2019-11-05 09:49:58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선호도 조사에서 여전히 선두권을 유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QOIHXGHR >
(세계일보)=『대선주자 선호도… 조국은 하락, 이낙연·황교안 1·2위 고수
입력 : 2019-11-05 11:01:21 수정 : 2019-11-05 11:01:24
이낙연 국무총리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여전히 선두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선호도는 사퇴 이후 한 자릿수로 추락했다.(후략)』
< http://www.segye.com/newsView/20191105504150?OutUrl=naver >
(한경닷컴)=『조국 낙마·황교안 지지율 답보에 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1위
입력2019.11.05 16:21 수정2019.11.05 16:49
이낙연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의 격차를 벌리며 1위를 수성했다.(후략)』
<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11056209i >
(중앙일보)=『대선주자 선호도…이낙연 1위 이어 황교안·조국
입력 2019.11.05 09:45
10월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설문조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선두권을 유지했다. 한때 10%가 넘는 선호도를 기록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사퇴 이후 10% 아래로 하락했다.(후략)』
< https://news.joins.com/article/23624569 >
(부산일보)=『'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23.7% 1위…황교안·조국 뒤이어[리얼미터]
입력 : 2019-11-05 09:42:17 수정 : 2019-11-05 10:48:10 게재 : 2019-11-05 09:47:49
이낙연 국무총리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후략)』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110509421771842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들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10월 28일∼11월 1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2507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 이낙연 총리에 대한 선호도는 23.7%로 조사 대상 14명 중 가장 높았으며 황교안 대표는 0.1%포인트 오른 20.0%로 집계돼 이 총리 다음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이 총리와 황 대표의 격차는 오차범위 이내이다.
이같이 후보간 선호도가 오차 범위 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목은 ‘이낙연 1등’이라고 달아 마치 순위가 가려진 것처럼 표시했다.
이는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한다’고 규정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