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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onga.com) 2019년 10월 24일자「정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강력 권고」기사의 사진, 뉴시스(newsis.com) 10월 26일자「이마트24도 가세… 편의점서 액상 전자담배 ‘퇴출’」기사의 사진, 세계일보(segye.com) 10월 26일자「3분기 전자담배 9000만갑… 사용중단 권고에 판매량 둔화」기사의 사진, 쿠키뉴스(kukinews.com) 10월 26일자「액상형 전자담배 줄줄이 편의점서 퇴출… “폐손상 의심사례때문”」기사의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10월 27일자「정부, 청소년 액상형 전자담배 금지…흡연율 2년째 상승」기사의 사진, 뉴스핌통신(newspim.com) 10월 28일자「3분기 담배 판매량 9억3000만갑…전년비 0.1% 늘어」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동아닷컴 등 6개 매체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동아닷컴)=『정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강력 권고(영상)
등록 2019.10.24.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강력 권고하는 내용을 담은 ‘액상형 전자담배 안전관리 대책’을 23일 발표했다.』
< https://studio.donga.com/NewsStand/article/all/20191024/98053818/1 >
(뉴시스)=『이마트24도 가세… 편의점서 액상 전자담배 '퇴출'
JULL 니코틴 카트리지 트로피칼 등 4종
정부 권고 따라 가맹점 공급 잠정 중단 결정
등록 2019-10-26 19:01:38
국내 4위 편의점 브랜드 '이마트24'도 가향(加香) 액상 전자담배를 팔지 않기로 했다.(후략)』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026_0000810795 >
(세계일보)=『3분기 전자담배 9000만갑… 사용중단 권고에 판매량 둔화
입력 : 2019-10-28 14:38:16 수정 : 2019-10-28 14:38:15
지난 3분기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이 9000만갑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는 증가한 수치지만, 전 분기 대비로는 감소세다. 최근 정부가 액상형을 중심으로 전자담배 사용중단을 권고한 영향으로 풀이된다.(후략)』
< http://www.segye.com/newsView/20191028505533? >
※참고 1/ 인도네시아 온라인뉴스 사이트 vapor.id
(쿠키뉴스)=『액상형 전자담배 줄줄이 편의점서 퇴출… “폐손상 의심사례 때문”
입력 2019.10.26 15:38:07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권고한 지 사흘 만에 국내 주요 편의점에서 퇴출당했다.(후략)』
< http://www.kukinews.com/m/m_article.html?no=713406 >
※참고 2/ 디자인, 공상과학, 전자제품 전문 해외매체 GIZMODO
(아시아경제)=『정부, 청소년 액상형 전자담배 금지…흡연율 2년째 상승
2017년 2.2%→2018년 2.7%→2019년 3.2%
"호흡기 건강 우려…청소년, 즉시 사용금지"
기사입력 2019.10.27 12:00 최종수정 2019.10.27 12:00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을 강력 권고하고 나섰다. 특히 청소년은 사용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런 가운데 청소년의 액상형 전자담배 흡연율은 2년째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후략)』
< https://www.asiae.co.kr/article/2019102710303365742 >
(뉴스핌통신)=『3분기 담배 판매량 9억3000만갑…전년비 0.1% 늘어
궐련형·액상형전자담배 판매 둔화
기사입력 2019년10월28일 11:00 최종수정 2019년10월28일 11:00
지난 3분기에는 전년도 대비 궐련의 판매 감소세가 이어졌으며 연초고형물 전자담배 등 신종 전자담배가 지속 출시되는 가운데 궐련형 전자담배와 CSV 전자담배의 판매가 둔화됐다.(후략)』
<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1028000406 >
※참고
(뉴스핌통신)=『[종합] 편의점 이어 면세점도 가향 액상 전자담배 공급 중단
<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1028001173 >
(뉴스핌통신)=『롯데면세점, 가향 액상 전자담배 12종 신규공급 중단
<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1028001102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들은 최근 이슈의 중심에 선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해 다루고 있다. 동아닷컴 등 6개 매체는 전자담배 사용중단 및 시장 퇴출 등 부정적 경향을 보도하면서 연기가 자욱할 정도로 전자담배를 끽연하는 흡연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이 가운데 2개 매체는 전자담배 흡연 사진을 게재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세계일보는 출처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세계일보에 앞서 인도네시아 온라인뉴스 사이트 vapor.id가 동일한 사진을 게재한 것으로 볼 때(※참고 1) 세계일보에 저작권이 있는 사진이 아닌 만큼 출처를 명시해야 한다. 쿠키뉴스 역시 출처를 밝히지 않고 사진을 썼다.(※참고 2)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세계일보와 쿠키뉴스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④(사진 및 기타 시청각물의 저작권 보호) 조항도 위반했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
세계일보와 쿠키뉴스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④(사진 및 기타 시청각물의 저작권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