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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heraldcorp.com) 2019년 10월 4일자「文대통령 지지율 42%로 보합…이낙연 여전한 차기주자 1위」제목의 기사, 뉴스1(news1.kr) 10월 4일자「조국,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6위…1위는 이낙연 22%」제목의 기사, 뉴시스(newsis.com) 10월 4일자「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22% 황교안 17%…안철수 3위」제목의 기사, 동아닷컴(donga.com) 10월 4일자「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서 이낙연 총리 1위, 안철수는 3위로」제목의 기사, 아주경제(ajunews.com) 10월 4일자「[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격차 좁힌 이낙연·황교안…'조국 5%' 6위」제목의 기사,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10월 4일자「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22% 황교안 17% 안철수·이재명 7%」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헤럴드경제 등 6개 매체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헤럴드경제)=『文대통령 지지율 42%로 보합…이낙연 여전한 차기주자 1위
-대통령 부정평가 51% 속 긍정평가 42%
-정당지지율도 큰 변화없이 일단 멈춤
-이낙연 국무총리 여전한 차기 잠룡 1위
-추격하는 황교안·안철수 3%포인트 상승
기사입력 2019-10-04 10:42
그치지 않는 ‘조국 공방’ 속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당 지지율 등이 큰 변화없이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대권후보로도 이낙연 국무총리가 1위를 여전히 지켰다. 다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 등은 지지율이 다소 상승하면서 격차가 다소 줄었다. 오는 총선에서 뽑을 비례대표 정당 관련 조사에서도 민주당과 한국당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4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42%는 긍정 평가했고 51%는 부정 평가했으며 6%는 의견을 유보했다. 긍·부정 격차는 9%포인트였다. 직무 긍정률이 지난주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부정률 역시 1%포인트 올랐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30대의 60%가 긍정평가를 하면서 지지율을 방어했다. 반면 60대 이상은 62%가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문 대통령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들은 외교와 검찰개혁을 근거로 꼽았다. 긍정평가자 중 16%는 ‘외교잘함’을, 12%는 ‘검찰개혁’을 평가의 이유라고 답했다. 부정평가자들의 29%는 인사 문제를, 20%는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을 근거로 삼았다.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둘러싼 인사문제가 긍·부정평가자 양측 모두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친 셈이다.
정당 지지율도 문 대통령 지지율과 마찬가지로 큰 변화가 없었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7%,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25%, 자유한국당 24%, 정의당 8%, 바른미래당 6%, 우리공화당 1%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변함없고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각각 1%포인트, 2%포인트 상승했다.
그러나 총선에서 투표할 예정인 비례대표 정당과 관련해서는 민주당과 한국당 격차가 줄었다. 민주당 35%, 한국당 29%, 정의당 12%, 바른미래 6%, 평화당 1%, 우리공화당 1%, 그리고 투표 의향 정당을 밝히지 않은 부동층이 16% 순이었다. 추석 전인 지난 9월 첫째주(3~5일)와 비교하면 민주당은 3%포인트 줄고, 한국당은 3%포인트 늘어 한달 만에 격차가 6%포인트로 좁혀졌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는 이낙연 국무총리(22%),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17%),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이상 7%), 심상정 정의당 대표(6%), 조국 법무부 장관(5%),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이상 4%), 오세훈 전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상 3%) 등의 순이었다.
한달 전인 9월 첫째주와 비교하면 황 대표와 안 전 대표는 각각 3%포인트 상승했고, 박 시장은 2%포인트 하락했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지지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 총리(45%), 조 장관(12%) 순으로 지지의사를 밝혔다. 한국당 지지층에서는 황 대표(57%) 독주 양상을 보였다. 이어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11%), 안 전 대표(5%) 등이 뒤를 이었고 의견유보는 15%였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안 전 대표가 14%로 1위였다.
인용된 여론조사는 한국갤럽이 1일부터 2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4명에게 물은 결과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004000254 >
(뉴스1)=『조국,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6위…1위는 이낙연 22%
한국갤럽 여론조사…황교안 17%로 2위
2019-10-04 10:59 송고
이낙연 국무총리가 4일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6위였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이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전국 성인 1004명에게 차기 정치 지도자로 누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이 총리가 22%로 가장 많은 지지율을 얻었다고 이날 밝혔다.
한국갤럽 측은 "2022년 3월로 예정된 차기 대통령 선거는 아직 먼 일이기에 지금까지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 조사를 하지 않았다"면서도 "그러나 최근 들어 해당 자료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늘어 지난달부터 월 1회 빈도로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7%로 이 총리 뒤를 이었다.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7%로 공동 3위,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6%로 5위, 조 장관이 5%로 6위를 차지했다.
이어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4%, 박원순 서울시장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3% 였다. 2%는 기타 인물, 21%는 의견을 유보했다.
한국갤럽은 한 달 전 조사였던 9월 첫째 주와 비교했을 때, 이 총리가 1위를 이어갔으며, 조 장관은 5위에서 한 단계 내려왔다고 밝혔다. 황 대표와 안 전 공동대표가 각각 3%포인트(p) 상승했고 박 시장은 2%p 하락, 그 외 인물들은 1%포인트 이내로 오르내렸다.
이 총리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3%)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고 대구·경북(11%)에서 가장 낮았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30%)에서 가장 높았으며 19~29세(12%)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2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에 비해 황 대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30%)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고, 광주·전라(6%)에서 가장 낮았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60대 이상(32%)에서 가장 높았으며 19~29세, 30대, 40대에서 10% 이하 지지율을 보였다.
조 장관은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9%)에서, 연령층에서는 19~29세(8%)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같은 날 조사한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이낙연(45%), 조국(12%), 이재명(10%), 심상정(6%) 순으로 지지를 보냈다.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는 황교안(57%)에 이어 홍준표(11%), 안철수·오세훈(이상 5%)이 뒤를 이었고, 의견유보는 15%였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안철수(14%), 이낙연(9%), 황교안(7%), 유승민(6%) 순으로 답했고, 절반가량(45%)은 누구도 선택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news1.kr/articles/?3735780 >
(뉴시스)=『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22% 황교안 17%…안철수 3위
정치 재개 행보 안철수, 지난조사보다 3%포인트 올라 3위
총선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민주당 35% 한국당 29%
등록 2019-10-04 11:11:59
이낙연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4일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누가 다음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느냐'고 조사한 결과 이 총리는 선호도 22%로 1위에 올랐다. 황 대표는 이보다 5%포인트 낮은 17%로 2위를 차지했다.
이 총리는 지난 조사보다 1%포인트 상승, 황 대표는 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최근 정치 행보를 재개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지난달 조사보다 3%포인트 상승한 8%의 선호도로, 8위에서 단숨에 3위로 뛰어올랐다.
이재명 경기 지사는 1%포인트 하락한 7%,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포인트 상승한 6%로 뒤를 이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지난 조사보다 1% 포인트 내린 5% 선호도로 6위를 차지했다.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 4%,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 4%, 오세훈 전 서울시장 3%, 박원순 서울시장은 3%였다.
지지 후보 '없음·모름'이거나 응답을 거절한 이들은 21%였다.(후략)』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004_0000789382 >
(동아닷컴)=『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서 이낙연 총리 1위, 안철수는 3위로
정치 재개 행보 안철수, 지난조사보다 3%포인트 올라 3위
총선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민주당 35% 한국당 29%
뉴시스 입력 2019-10-04 11:13수정 2019-10-04 11:26
이낙연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4일 조사됐다.(중략)
【서울=뉴시스】』
< http://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191004/97726606/1 >
(아주경제)=『[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격차 좁힌 이낙연·황교안…'조국 5%' 6위
이낙연·황교안 한 달 사이 '7%P→5P', 조국 1%P 하락…안철수·이재명 공동 3위
입력 : 2019-10-04 11:34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지난달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중위권을 유지, 만만치 않은 저력을 보여줬다.
4일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이 10월 첫째 주 대통령 국정 지지율 등과 함께 조사한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결과에 따르면 1∼2위는 이 총리(22%)와 황 대표(17%)가 각각 차지했다.
다만 이들의 격차는 한 달 전인 9월 첫째 주(3∼5일) 7%포인트(이낙연 21% vs 황교안 14%)에서 이번에 5%포인트까지 좁혀졌다.
이어 정치 복귀가 임박한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7%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6%)가 그 뒤를 이었다. 안 전 대표는 한 달 사이 3%포인트가 증가, 황 대표와 함께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정치권의 가장 뜨거운 감자인 조 장관(5%)은 6위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달 조사 때보다는 1%포인트 하락했다.
이 밖에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이상 4%), 오세훈 전 서울시장·박원순 서울시장(이상 3%) 등이 하위권을 형성했다. 2%는 기타 인물, 21%는 의견을 유보했다.(후략)』
< https://www.ajunews.com/view/20191004105322826 >
(아시아투데이)=『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22% 황교안 17% 안철수·이재명 7%
기사승인 2019. 10. 04. 15:29
이낙연 국무총리가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22%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7%로 2위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10월 첫째 주(1~2일)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 총리가 22%로 가장 많은 지지율을 얻었다고 4일 밝혔다.
황 대표는 17%로 이 총리 뒤를 이었다.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7%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6%로 5위, 조국 법무부 장관이 5%로 6위를 차지했다.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4%, 박원순 서울시장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3%였다. 2%는 기타 인물, 21%는 의견을 유보했다.
한달 전인 9월 첫째주와 비교하면 이 총리는 1% 올랐다. 황 대표와 안 전 대표는 각각 3%포인트 상승했고, 박 시장은 2%포인트 하락했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지지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 총리(45%), 조 장관(12%) 순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후략)』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1004010002381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여러 후보가 오차 범위(±3.1%p)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이낙연 총리 선호도는 22%,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7%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안철수·이재명 각 7%, 심상정 6%, 조국 5%, 유승민·홍준표 각 4%, 박원순·오세훈 각 3% 등이다.
하지만 위 기사들은 후보들의 선호도가 오차 범위 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순위가 가려진 것처럼 등수를 매겨 서술했다. 일부는 제목에서도 등수를 표시해 여론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
이는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한다’라고 규정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