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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kyeongin.com) 2019년 9월 1일자「조국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 들려오길… 답답한 심정"」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9월 1일자「조국 “소명 못해 답답…인사청문회 고대하겠다”」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9월 1일자「조국, 청문회 불투명 전망에 “국민께 소명 기회 기다렸는데…답답”」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9월 1일자「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기다리겠다"」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9월 1일자「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고대…소명할 기회 기다릴 것"」제목의 기사, 한경닷컴(hankyung.com) 9월 1일자「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제목의 기사, 쿠키뉴스(kukinews.com) 9월 1일자「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끝까지 기다릴 것"」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경인일보 등 7개 신문은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경인일보
경인일보
조국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 들려오길… 답답한 심정"
입력 2019-09-01 14:18:0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양ㅇㅇ기자 yanghj@kyeongin.com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901010000204
연합뉴스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오랫동안 준비하며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
송고시간 | 2019-09-01 14:14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재차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저는 변호인을 선임한 바 없다"고 했다. 부인 정경심(57)씨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때 함께 일한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1029900004
2)서울신문
서울신문
조국 “소명 못해 답답…인사청문회 고대하겠다”
“가족 증인, 정치권에서 합의할 사안”
입력 : 2019-09-01 14:23 ㅣ 수정 : 2019-09-01 14:4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재차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저는 변호인을 선임한 바 없다”고 했다. 부인 정경심씨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때 함께 일한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오ㅇㅇ 기자 dallan@seoul.co.kr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901500038
연합뉴스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오랫동안 준비하며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
송고시간 | 2019-09-01 14:14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재차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저는 변호인을 선임한 바 없다"고 했다. 부인 정경심(57)씨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때 함께 일한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1029900004
3)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조국, 청문회 불투명 전망에 “국민께 소명 기회 기다렸는데…답답”
오늘(1일) 오후 2시께 출근 "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기사입력 2019-09-01 14:23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저는 변호인을 선임한 바 없다"고 했다. 부인 정경심 씨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때 함께 일한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901000154
연합뉴스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오랫동안 준비하며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
송고시간 | 2019-09-01 14:14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재차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저는 변호인을 선임한 바 없다"고 했다. 부인 정경심(57)씨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때 함께 일한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1029900004
4)서울경제
서울경제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기다리겠다"
"국민 소명 기회 기다렸는데 답답하다"
2019-09-01 14:23:06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1일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언급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여야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청문회 개최가 불투명해졌다.
가족 증인 채택과 관련해 조 후보자는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고 답했다.
/오ㅇㅇ기자 ohjh@sedaily.com
https://www.sedaily.com/NewsView/1VO2SY6E1H
연합뉴스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오랫동안 준비하며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
송고시간 | 2019-09-01 14:14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재차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저는 변호인을 선임한 바 없다"고 했다. 부인 정경심(57)씨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때 함께 일한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1029900004
5)매경닷컴
매경닷컴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고대…소명할 기회 기다릴 것"
입력 : 2019.09.01 14:23:57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경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재차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디지털뉴스국]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09/685047/
연합뉴스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오랫동안 준비하며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
송고시간 | 2019-09-01 14:14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재차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저는 변호인을 선임한 바 없다"고 했다. 부인 정경심(57)씨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때 함께 일한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1029900004
6)한경닷컴
한경닷컴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입력2019.09.01. 14:26
수정2019.09.01 14:26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는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재차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90117157
연합뉴스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오랫동안 준비하며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
송고시간 | 2019-09-01 14:14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재차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저는 변호인을 선임한 바 없다"고 했다. 부인 정경심(57)씨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때 함께 일한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1029900004
7)쿠키뉴스
쿠키뉴스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끝까지 기다릴 것"
입력 : 2019.09.01 14:26:58 |
수정 : 2019.09.01 14:27:06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향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재차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저는 변호인을 선임한 바 없다"고 했다. 부인 정경심(57)씨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때 함께 일한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김ㅇㅇ 기자 kch0949@kukinews.com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96927
연합뉴스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오랫동안 준비하며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
송고시간 | 2019-09-01 14:14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일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를 둘러싼 여야 협의를 두고 "오늘 늦게라도 인사청문회 개최 소식이 들려오길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불투명한데 관련 의혹들을 어떻게 해명할 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고 재차 답했다.
조 후보자는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합의한 대로 내일과 모레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저는 출석해 답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인사청문회가 열릴지, 안 열릴지 알 수가 없다"며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소명할 기회를 기다려왔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당초 이달 2∼3일 이틀간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가족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이날 부인과 동생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 증인 채택 요구를 철회하고 5∼6일 청문회를 여는 절충안을 내놨으나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조 후보자는 가족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치권에서 합의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저는 변호인을 선임한 바 없다"고 했다. 부인 정경심(57)씨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때 함께 일한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1029900004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연합뉴스가 2019년 9월 1일 오후 2시 14분에 송고한「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제목의 기사에서 일부 서술어를 바꾸거나 단락을 삭제한 뒤 나머지는 그대로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특히 이 중 경인일보, 서울신문, 서울경제, 쿠키뉴스는 바이라인에 자사 기자 이름을 명기했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