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브릿지경제(viva100.com) 2019년 9월 10일자「나경원 아들 논문 청탁 실검 등극에 아이돌 뺨치는 외모까지 ‘화제’」기사의 사진, 중도일보(joongdo.co.kr) 9월 10일자「나경원 아들 논문 청탁 화제 속 이렇게 잘생겼어? 아이돌 뺨치는 외모」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브릿지경제, 중도일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브릿지경제)=『나경원 아들 논문 청탁 실검 등극에 아이돌 뺨치는 외모까지 '화제'
입력 2019-09-10 12:49 수정 2019-09-10 18:41
나경원 아들 논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0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나경원 아들 논문'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나경원 아들 김현조 훈훈한 외모"란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나경원 아들은 갈색으로 탈색한 채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증명사진이 찍혀 있다. 특히 그의 아이돌 비주얼이 돋보였다.
그러면서 게시물의 글쓴이는 "한 누리꾼에 의해 밝혀진 나경원 아들 김현조 씨 외모가 훈훈하네요" 라고 강조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경원 아들 논문 문제는 관심없고 아무튼 잘생겼네", "나경원 아들 예일대라던데 다 가졌네", "나경원 아들 이름 김현조 나경원 닮아서 훈훈하네", "나경원아들논문청탁 설마", "나경원 아들 논문 무슨 일이길래", "나경원 아들 논문 지금 실검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경원 아들 논문', '나경원 아들', '나경운아들논문청탁'이 10일 오후 12시 50분 기준 실검을 장악하고 있다.(중략)
한편 나경원 의원은 배우자 김재호, 슬하에 아들 김현조, 딸 김유나를 두고 있다. 김용준 기자』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910001248589 >= > 제목 수정
(중도일보)=『나경원 아들 논문 청탁 화제 속 이렇게 잘생겼어? 아이돌 뺨치는 외모
입력 2019-09-10 12:45 수정 2019-09-10 13:24
나경원 아들 논문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나경원 아들 논문'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나경원 아들 김현조 훈훈한 외모"란 제목의 게시물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나경원 아들은 갈색 탈색머리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증명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아이돌 뺨치는 조각 꽃미남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의 글쓴이는 "한 누리꾼에 의해 밝혀진 나경원 아들 김현조 씨 외모가 훈훈하네요" 라고 덧붙였다.(후략)』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910001242472 > = > 기사 및 제목 수정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아들 김현조 씨의 외모를 칭찬하고 있다. 두 신문은 김 씨의 훈훈한 외모가 돋보인다며 ‘아이돌 뺨치는 조각 꽃미남’이라며 추겨세웠다.
특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이 “논문 문제는 관심없고 아무튼 잘생겼네”라는 반응까지 보였다고 전한다. 야당 원내대표의 아들이 논문 의혹에 휩싸여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가운데 위 신문은 논란의 본질에서 벗어나 ‘아이돌급 외모’만을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예일대 웹사이트에 올라있는 김현조 씨의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했다고 하지만 미국 이름인 Joe Kim, 전공, 이메일주소 등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 독자의 눈길을 끌기 위한 이 같은 흥미위주의 편집 행위는 공익을 위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2조「사생활 보호」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2조「사생활 보호」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