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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2019년 7월 2일자(캡처시각)「오빠 깊숙히 박X줘!! “이것” 먹고 관계 5번!!」,「오빠 뭐했어? 넘 좋아 거기 찢어질거같아」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19. 7. 2. 01:11 >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512846 >
위 광고는「오빠 깊숙이 박X줘!!」,「넘 좋아 거기 찢어질거같아」라는 지극히 선정적인 제목과 더불어 야릇한 표정을 짓고 있거나 몸을 뒤척이는 여성 모델의 움직이는 사진(gif)까지 싣고 있다.
‘황제를 위하여’라는 남성 성기능 개선 식품을 홍보하고 있는 이 광고는 또 ‘성기능 30배 효과’ 등으로 효능을 과장해 독자를 현혹하고 있다. 특히 ‘조루 발기부전 완치의 길 열렸다’라며 의약품으로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건강기능식품법」제18조 1항을 위반하고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s://issueday.co.kr/hwang/ > < http://issueday.co.kr/hwangje/ >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