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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asiae.co.kr) 2019년 7월 2일자(캡처시각)「로또당첨자 “다음주 번호도 알고 있다” 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19. 7. 2. 20:50 >
<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70215093425743 >
위 광고는 로또 당첨번호 제공업체를 소개하면서「로또당첨자 “다음주 번호도 알고 있다” 충격!」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그러나 제목에서 밝힌 ‘다음주 번호를 안다’는 말은 다음주 당첨번호를 안다는 뜻으로 읽을 수밖에 없는데, 이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또 광고내용에서도 이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다. 이 제목은 허위사실을 내세워 독자를 기만·오도하고 있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mrep.kr/c/v/lottoseven?bnurlnb=08UZ#_brtep >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