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서울경제(sedaily.com) 2019년 7월 9일자(캡처시각)「발기부전은 옛말. 1분바르면 10시간 “불끈”」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19. 7. 9. 16:37 >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LMJPYEFL?OutLink=nstand >
위 광고는「발기부전은 옛말. 1분바르면 10시간 “불끈”」라는 제목으로 성기능강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광고는 위축된 남성의 성기가 약품을 바르면 발기하는 애니메이션과 함께 남녀가 반라의 모습으로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사진, ‘매일 매일 불끈 불끈! 내여자를 황홀하게!’ ‘크고 단단하게! 10시간이 지나도 쾌감폭발!’ 등 선정적 문구 등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또 ‘비아×라의 70배 효과이상’라며 ‘수술없이도 바르기만 하면 조루·발기부전 99%회복’ 등 표현을 사용해 마치 의약적 효능을 가진 의약품인 양 광고하고 있다. 이는 ‘의약품 등의 명칭·제조방법·효능이나 성능에 관하여 거짓광고 또는 과장광고를 하지 못한다’고 규정한「약사법」제68조(과장광고 등의 금지)를 위반하고 있다. 이 같은 광고는 독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www.bgmedia.co.kr/event/thepwk/m20/?media=mnm04 >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