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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경고

 
 

2019-3319 송혜교-송중기, 진짜 파경 이유→“임신 때문…” 외 10건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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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19년 7월 2일자「송혜교-송중기, 진짜 파경 이유→“임신 때문…”」, 7월 2일자「슈, 도박빚 결국 건물 가압류까지→이자만 1800%」, 7월 9일자「전인화, 남편 유동근과 결별하나…충격」, 7월 9일자「광희 오열 “헤어진 후…” 뜻밖의 고백 ‘충격’」, 7월 25일자「박연수, 전남편 송종국과 결국…충격 근황」, 7월 25일자「송가인, 행사 엄청 뛰더니…정산 못 받나」, 7월 25일자「화사 속옷하의 미착용…파격 노출 ‘식겁’」, 8월 18일자「나영석-정유미, 활동 어쩌나…불륜설 결국」, 8월 18일자「‘이혼’ 송혜교, 한 남성과…예상 못한 근황 ‘헉’」, 8월 27일자「손범수, 경악할 사생활…술 마신 후 ‘난리난 상황’」, 8월 27일자「톱女스타, 길거리서 아슬아슬  가슴 노출 ‘경악’」라는 제목 등 11건에 대하여 ‘경고’ 한다.

     

  • 이 유

      1. 위 적시 스포츠동아의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19. 7. 2. 20:19 >   ①『‘풍문쇼’ 송혜교-송중기, 파경을 둘러싼 루머 “임신 때문에?”
      입력 2019-07-02 09:32:00
      '풍문쇼'에서는 최근 세간을 달군 송혜교 송중기 부부의 이혼에 대해 다뤘다.
      1일 밤 방송된 종편채널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녹화 전날 한자리에 모인 기자들. 먼저 최정아 기자는 "메신저로 연락을 먼저 받았다. 저 역시 '그럴 리가 없는데? 진짜?' 이런 반응이었다"고 입을 열었다.(중략)
      황영진 기자는 "송중기 아버지가 검색어에 올라왔다. 2017년 결혼 당시에도 송중기 아버지가 '신부가 나이가 많은 게 좀 아쉽다'고 말한 적 있다. 거기에 대해서도 기사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는 "송중기 가족은 빨리 2세를 보고 싶어 했는데 송혜교가 임신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는 풍문도 돌고 있다"고 전했다. 안진용 기자는 "2세가 있었다면 이혼까진 가진 않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남자친구' 방송 당시 시아버지가 내 며느리가 나온다고 홍보한 적도 있다. 시월드가 이혼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건 아닌 거 같다"고 덧붙였다.
    (후략)』
    < http://sports.donga.com/home/3/all/20190702/96280000/1 >
    ※위 기사는 현재 삭제된 상태임

    < http://sports.donga.com/home/3/all/20190702/96280000 >
      ②『[종합] 슈 건물 가압류 당해 “1800% 이자 요구”vs“불법원인급여 아냐”
      입력 2019-07-01 10:11:00  
      S.E.S. 슈(본명 유수영)가 상습 도박 과정에서 약 4억 원의 빚을 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채권자 박모 씨로부터 자신의 건물을 가압류 당한 사실이 전했졌다.
      뷰어스는 지난달 29일 법조계를 인용해 슈가 2019년 4월 채권자 박 씨로부터 경기도 화성시 소재 건물을 가압류를 당했다고 처음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 씨와 슈는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민사25부)에 3억 5000만 원의 반환을 요구하는 대여금청구 소송이 진행 중이다.
      2017년 두 사람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재의 카지노장에서 만나 친분을 가졌다. 슈는 카지노장 이용을 하던 중에 박 씨로부터 약 4억 원의 빚을 졌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슈가 빚을 갚지 않자, 가압류 및 민사소송을 진행된 것이다. 건물을 가압류를 하게 된 배경은 슈가 살고 있던 집을 2019년 3월 4억 원에 매매해서 집에 대한 가압류를 할 수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슈 측은 채권자가 도박을 용도로 돈을 빌려준 것이기 때문에 불법원인급여의 형태를 갖고 있어 변제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박 씨가 1800%의 이자율을 요구했기 때문에 갚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반면 박 씨 측은 슈가 이용한 카지노는 강원랜드 등 국가에서 허용한 카지노장에서 돈을 빌려준 것이고, 슈가 일본인이기 때문에 카지노 이용이 불법이 아니라는 측면에서 불법원인급여라고 할 수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이자율에 대해 차용증을 쓴 것도 없고, 이자를 그렇게 요구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후략)』
    < http://sports.donga.com/home/3/all/20190701/96263970/2 >

    < 캡처시각 19. 7. 9. 16:27 >
      ③『전인화 독립선언→남편 유동근 “때가 됐다”
      입력 2019-07-09 09:29:00
      8월 3일 첫 방송 되는 MBN ‘자연스럽게’로 데뷔 36년 만의 첫 리얼리티 예능 출연을 알린 배우 전인화가 ‘폭탄선언(?)’을 했다.  
      최근 공개된 MBN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 티저 영상에서는 배우 전인화가 햇살이 따사로운 창가에서 활짝 웃으며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담았다.
      전인화는 “카메라가 막 360도로 둘러싸고 있으니까 굉장히 어색하고 긴장된다”며 ‘예능 신생아’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출연에 대해 대환영하고 있다”면서도 “내가 집에 없어서 좋아하는 걸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인화의 아들과 딸은 “우리 엄마 살아있네”라는 반응을, 남편인 배우 유동근은 “이제 때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남편, 아들과 딸이 다 좋아하는 음식부터 다르다”며 엄마 역할이 쉽지 않음을 고백한 전인화는 “저 역시 치열하게 엄마이고 아내이고 며느리일 때가 있다”고 30년간 여자로서 분투하며 살아온 일상을 드러냈다.
      “제가 예쁜 창가 있는 데서 커피만 우아하게 마실 것 같잖아요”라고 말한 전인화는 “아…정말 그렇게 살고 싶다”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난 여기 와서 그렇게 살 거예요. 일단 아무도 없잖아!”라는 ‘폭탄선언’으로 힐링 세컨드 라이프에 대한 기대를 보여줬다.
      전인화는 데뷔 36년을 맞은 톱 여배우로, 1989년 24세의 나이에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1남 1녀의 어머니로 살아왔다. ‘자연스럽게’가 30년 만에 전인화에게 선사할 ‘독립생활’은 물론, 아름다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처음 공개될 리얼 라이프가 기대를 자아낸다.
      ‘자연스럽게’는 '단돈 천 원에 분양받는 시골 마을 세컨드 하우스'라는 콘셉트로 쉼표 없는 각박한 도시의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전할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편 전인화뿐 아니라 24세 청년 배우 조병규, 40대 싱글 콤비 은지원과 김종민 등의 출연이 확정됐다.』
    < http://sports.donga.com/SPORTS/3/all/20190709/96386154/1 >
      ④『광희 눈물, 정형돈과 재회에 뜻밖의 심경 고백 ‘아련’
      입력 2019-07-09 11:08:00  
      광희가 눈물 고백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한 광희. 등장하자마자 “대선배님들이라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다”며 쑥스러워하던 광희는 정형돈을 보며 “군 입대 이후 처음”이라고 고백했다.
      과거 인기 예능 MBC ‘무한도전’의 인연이 있는 광희와 정형돈. “눈가가 왜 이렇게 촉촉하느냐”는 질문에 광희는 “(정형돈과) 나이스하게 헤어진 게 아니라서 그렇다. 인사 없이 헤어져서 …”라고 고백했다. 광희는 군 입대로 정형돈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한도전’을 떠났기 때문.
      광희와 정형돈은 티격태격하다가도 애틋하고 아련한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이 “광희를 보고 있으니 좋다”고 고백하자 광희 또한 “나에게 따뜻한 형이었다. 굉장히 친절했고 나를 측은하게 바라봐주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 http://sports.donga.com/SPORTS/3/all/20190709/96388411/1 >

    < 캡처시각 19. 7. 25. 09:41 >
      ⑤『‘해투4’ 박연수 파격 근황 “전남편 송종국과 남친 이야기 한다”
      입력 2019-07-25 09:12:15
      박연수가 전남편 송종국에 대해 입을 연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근황 신고식’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는 박연수, 송지아, 정주리, 이국주, 강예빈이 등장해 그동안 참아왔던 끼와 예능감을 폭발시킬 전망이다.
      그중 오랜만에 방송에 찾아온 박연수와 그의 딸 송지아의 출연이 눈에 띈다. 과거 아빠 송종국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받았던 송지아, 그리고 연기 활동을 펼쳤던 엄마 박연수의 근황은 어떨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박연수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혼 후 송종국과의 관계에 대해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연수는 “송종국과 현재 스스럼없이 연락하는 친구 사이다. 이혼 후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심적으로 많이 편해졌다”라고 전했다고.
      여기에 박연수가 “송종국과 남자친구 이야기를 할 정도”라고 덧붙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에 출연진은 “할리우드 이야기 같다”, “참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딸 송지아가 “요즘 저랑 동생 지욱이, 엄마, 아빠 넷이서 함께 밥을 먹기도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더한다.
      이 외에도 박연수와 송종국의 사이가 편해질 수 있었던 이유, 두 사람의 이혼에 대한 딸 송지아의 반응, 이혼 후 변화한 박연수의 일상 등이 가감 없이 전해졌다고 한다. 가슴 먹먹함과 웃음을 넘나드는 박연수와 송지아의 근황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 http://sports.donga.com/article/all/20190725/96686331/1 >
      ⑥『송가인 48만원 드레스에 “너무 비싸…아직 돈 없다”
      입력 2019-07-24 09:29:00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무대 의상을 구입하려고 했지만 비용 앞에서 좌절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무대 드레스 구입에 나선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가인은 누드톤의 잔꽃무늬 드레스를 골랐다. 송가인은 드레스 시착 후 “나한테 딱 맞는다. 너무 예쁘다. 인생 드레스인 것 같다”고 감탄을 쏟아냈다.
      그러나 송가인은 드레스 구입에 실패했다. 드레스가 48만원 고가였기 때문이었다. 송가인은 “너무 비싸다. 아직 돈이 없어서 못 살 것 같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 http://sports.donga.com/article/all/20190724/96666776/1 >   ⑦『화사 속옷 미착용 화보? 파격적인 자태 난리났네
      입력 2019-07-23 15:02:13
      자신만의 당당한 매력을 가진 화사의 뷰티 화보가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코스모 커버이자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의 뮤즈가 된 화사에게 소감을 물었더니 “앨범 표지나 뮤직비디오 촬영과 달리 화보 촬영은 제가 좀 더 즐기며 신나게 놀 수 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설렜어요. 또한 제가 하는 메이크업이 어반디케이의 이미지와 매우 근접해요. 무대에 오르기 전 늘 어반디케이의 메이크업 픽서를 뿌려요”라고 대답했다.
      또한 지금 가장 행복하면서도 불안감 역시 느낄 때가 있다는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은 확고했지만, 형체 없는 불안감에 시달릴 때가 있어요. 그런 감정이 들 때는 가사를 쓰거나 무대를 구상해요. ‘이 노래를 부를 땐 어떤 콘셉트가 좋을까’라며 구상할 때 굉장히 흥분되고 행복하죠”라고 밝히기도!
      밀레니얼 세대의 아이콘, 화사의 뷰티 화보와 영상은 코스모폴리탄 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 http://sports.donga.com/article/all/20190723/96655642/1 >

    < 캡처시각 19. 8. 18. 00:13 >
      ⑧『나영석·정유미 지라시 유포자들 벌금형 “합리적 근거 없이 폄하”?
      입력 2019-08-17 16:17:00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의 불륜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방송 작가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김춘호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방송작가 이모 씨와 정모 씨에게 각각 벌금 300만원, 회사원 이모 씨에게는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 재판부는 이들이 재미삼아 지라시 메시지를 작성했다고 판단했지만, "피해자들이 적절치 않은 관계를 맺어 방송국에서 퇴출될 처지에 있다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돼 있어 이들을 비웃고 헐뜯는 비방의 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는 것이 상당하다"며 "피해자들을 폄하하는 정도가 가볍지 않은데 내용의 사실 여부에 관해서는 합리적 근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방송작가 이 씨와 정 씨는 다른 방송작가들로부터 들은 소문을 바탕으로 2018년 10월 자신의 휴대전화와 컴퓨터를 이용해 나영성 PD와 배우 정유미의 허위 불륜·방송국 퇴출 지라시를 만들어 지인에게 전송한 혐의로 기소됐다. 회사원 이 씨는 방송작가 정 씨가 퍼트린 지라시를 받아 같은 내용으로 새로 작성한 뒤 SNS메신저 단체 대화방에 유포한 혐의다.』
    < http://sports.donga.com/home/article/all/20190817/96999391/1 >
      ⑨『송혜교·서경덕, 광복절 맞아 중경임시정부청사에 한글안내서 기증
      입력 2019-08-15 11:04:00
      제74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중국 중경임시정부청사에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이번 안내서는 한국어와 중국어로 제작됐으며, 방문전 미리 다운로드 받아 확인할 수 있도록 올해 초에 오픈한 ‘한국의 역사’ 홈페이지에도 함께 공개했다.?
      특히 안내서에는 중경임시정부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이동경로가 소개되어 있고, 한국광복군 창설 및 활동 등이 전면컬러로 이해하기 쉽게 제작됐다.
    ?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항주임시정부청사에 안내서를 먼저 기증했고, 광복 및 환국을 준비했던 중경임시정부청사에 또 기증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지금까지 송혜교 씨와 함께 17번째 안내서를 발간하게 됐다. 한류스타로써 국가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정말 좋은 선례를 만들어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올해는 2.8독립선언 100주년을 맞아 도쿄에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고, 3.1운동 100주년을 맞아서는 네덜란드 헤이그의 이준 열사 기념관에 대형 한글간판과 전시안내판을 기증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해외에 남아있는 독립운동 유적지 보존 상황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유적지를 자주 방문하는 것만이 타국에 남아있는 독립운동 유적지를 지켜 나갈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경덕 교수와 송혜교는 향후에도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및 세계적인 유명 미술관과 박물관에도 한국어 서비스를 계속해서 기증할 계획이다.』
    < http://sports.donga.com/article/all/20190815/96976934/2 >

    < 캡처시각 19. 8. 27. 20:17 >
      ⑩『‘사람이 좋다’ 손범수의 일상 #아나테이너 #결혼 25주년 #아들?
      입력 2019-08-27 09:46:00
      타고난 예능감과 센스 있는 진행 능력을 일찌감치 인정받은 손범수는 KBS 인기 프로그램을 도맡으며 아나운서로서 입지를 다지게 된다. 그러나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던 그는 프리랜서 선언이라는 과감한 도전을 한다. 자신의 신념과 이를 믿어주는 아내의 응원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게 된 그.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아나테이너의 길로 접어든 손범수는 데뷔 30년이 된 베테랑 MC가 된 지금도 10시간이 넘는 장시간 녹화를 자처한다. 진정한 프로는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그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중략)
      데뷔 초부터 간판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승승장구했던 손범수. 하지만 그의 사생활 노출은 적었던 편이다. 엘리트 이미지로 다소 다가가기 어려워 보였지만 그의 일상은 보통의 50대 남성과 크게 다를 것 없었다. 20대 아들과 당구 내기를 하며 투덕거리는 모습은 친구 같은 아버지, 오랜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선 평범한 아저씨의 모습을 하고 있다. 나이가 들며 자연스레 가지게 되는 인생에 대한 고민과 앞으로의 계획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자리, 그가 생각하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오늘(27일) 밤 10시 5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털어놓는다.』
    < http://sports.donga.com/article/all/20190827/97132632/1 >
      ⑪『시애라, 아슬아슬 가슴 노출→몸매 실화야? [포토화보]?
      입력 2019-08-26 15:19:00

      할리우드 가수 시애라의 노출 드레스가 화제가 됐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시애라는 이날 은빛에 아슬아슬하게 가슴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됐다. 또한 몸에 밀착된 드레스는 남심을 흔드는 몸매로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 한편, 가수 시애라는 2004년 히트앨범인 'The Goodnies'로 데뷔했다.』
    < http://sports.donga.com/article/all/20190826/97122563/2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①기사는 배우 송혜교, 송중기의 ‘이혼 사유’가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송혜교-송중기, 진짜 파경 이유→“임신 때문…”」이라고 제목을 달았다. 인용부호를 달았다고 하나 뜬소문을 근거로 ‘임신’이라는 구체적 단어를 언급하는 것은 ‘진짜 파경 이유→임신’으로 오인될 소지가 크다. 현재 이 기사는 삭제됐으나, 수일간 그대로 방치돼 독자에 대한 배려를 충실히 했다고 보기 어렵다.    
      ②기사는 걸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채권자로부터 대여금청구 소송에 휘말린 사실, 양측이 불법원인급여 여부 및 “이자만 1800%” 발언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음을 전했다. 그런데 홈페이지 제목은「슈, 도박빚 결국 건물 가압류까지→이자만 1800%」이다. 건물 가압류는 사실이지만 ‘이자만 1800%’는 슈의 주장일 뿐이고, 기사 본문에도 채권자는 부인하고 있다고 적혀 있다. 6월 28일자 홈페이지 제목과 같이 “이자만 1800%”라고 인용부호로 적는 것이 맞다.
      ③기사는 데뷔 36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하는 배우 전인화가 전원생활을 통해 힐링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홈페이지 제목은「전인화, 남편 유동근과 결별하나…충격」로, 마치 30년 차 연예인 부부의 이혼을 예고 또는 전망하는 ‘결별’ 기사로 읽힌다. ‘결별하나’로 단정적 표현은 피했다고 하나 오랜 세월 잉꼬부부로 살아온 두 사람에게는 치명타가 될 수 있다.
      ④기사는 방송인 광희와 정형돈이 예능에서 오랜만에 만나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는 내용이다. 홈페이지 제목은「광희 오열 “헤어진 후…” 뜻밖의 고백 ‘충격’」으로, 마치 광희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아끼는 사람과 헤어진 충격으로 오열하며 예상치 못한 고백을 한 것으로 읽힌다. 기사 본문을 보면 광희의 눈가가 촉촉해진 정도이지 오열한 것도 아니고, 정형돈과 ‘헤어진 후’ 있었던 일이 아니라 ‘재회 후’ 상황이다. 지나친 과장은 사실 왜곡으로 읽힐 우려가 있다.
      ⑤기사는 탤런트 박연수(박잎선)가 전 축구국가대표 송종국과 이혼을 전후하여 격한 대립과 폭로전을 보였던 부부에서 전 남편에게 현재의 남자친구를 얘기할 정도로 편안한 관계가 됐다는 소식이 전하고 있다. 홈페이지 제목은「박연수, 전남편 송종국과 결국…충격 근황」으로 두 사람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것으로 읽힌다. 관계가 호전됐다는 기사 내용과 정반대의 느낌을 주는 제목이다.
      ⑥기사는 송가인이 48만원짜리 드레스가 마음에 들었지만 고가여서 사지 못했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홈페이지 제목은「송가인, 행사 엄청 뛰더니…정산 못 받나」, 정산 문제로 비약됐다. 스포츠동아는 6월 17일자「송가인, 정산 받았다…돈 쏟아부어서 ‘헉’」(http://sports.donga.com/article/all/20190617/96025711/1?adtbrdg=e#_adtMove)보도를 통해 송가인이 이미 정산을 받았음을 밝혔다. 연예인과 기획사의 갈등이 잦은 상황에서 정산 관련 내용을 왜곡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⑦기사는 가수 화사의 화보 촬영 소식을 전했다. 본문에는 속옷을 입었는지 여부가 언급조차 없는데 홈페이지 제목은「화사 속옷하의 미착용…파격 노출 ‘식겁’」으로 단정적 사실인 양 달았다. 특히 ‘속옷하의’라고 표현을 구체화하는 것은 해당 부위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결과를 빚는다. 해당 연예인에게 모욕감을 안길 수 있는 선정적 편집이다.
      ⑧기사는 나영석과 정유미 관련 소문 유포자들이 벌금형을 받았다는 소식인데, 홈페이지 제목은「나영석-정유미, 활동 어쩌나…불륜설 결국」이다. 재판의 결과는 승소인데, “활동 어쩌나” “불륜설 결국”이라는 제목은 마치 두 사람이 물의를 빚어 향후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될 것처럼 읽힌다.
      ⑨기사는 배우 송혜교가 17번째로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해외에 ‘우리 역사 바로 알리기 한글안내서’를 기증했다는 내용이다. 홈페이지 제목은「‘이혼’ 송혜교, 한 남성과…예상 못한 근황 ‘헉’」이다. ‘이혼’이라는 수식어와 ‘한 남성과…’ ‘예상 못한 근황’이라는 자극적 문구를 붙여 ‘모호해서 더욱 선정적인’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단지 이혼을 했다는 것 때문에, 훌륭한 행보를 보여도 부정적 행동으로 매도되서는 안 된다.
      ⑩기사는 한 생활다큐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손범수 아나운서의 일상이다. 홈페이지 제목은「손범수, 경악할 사생활…술 마신 후 ‘난리난 상황’」인데, 본문의 관련 내용이라곤 “오랜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선 평범한 아저씨의 모습을 하고 있다” 뿐이다. ‘평범한 아저씨의 모습’이라는 내용이 ‘경악할 사생활’ ‘술 마신 후 난리 난 상황’으로 왜곡됐다. 더불어, 해당 시각 홈페이지 상단에만 ‘경악’이라는 표현이 다섯차례 쓰였다.
      ⑪「톱女스타, 길거리서 아슬아슬 가슴 노출 ‘경악’」기사를 열어 보면 미국 가수 시애라의 섹시 드레스가 보일 뿐 가슴 노출 사실은 없다. ‘길거리에서 가슴 노출’이라는 표현은 마치 여자 톱스타가 풍기문란의 죄를 범한 듯한 뉘앙스를 풍긴다.
      동아닷컴이 관리하는 스포츠동아 홈페이지에서는 기사에 반하거나 본문 내용을 왜곡한 제목이 자주 눈에 띈다. 이러한 보도제작 행위는 사회적 공기로서의 신문의 신뢰와 품위를 해칠 수 있다. 신문윤리위원회 제906차 회의(2017년 2월)에서는 같은 조항 위반으로 한 번에 9건 이상 ‘주의’를 받을 경우 ‘경고’로 제재수위를 높이기로 결정한 바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