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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3302 「샌프란시스코, 전자담배 판매 전면금지 전망…美도시 중 처음」기사의 사진 외 5건

1. 연합뉴스      발행인  조  성  부
2.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3.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4.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김  주  현
5. 부산일보      발행인  김  진  수
6.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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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연합뉴스(yonhapnews.co.kr) 2019년 6월 19일자「샌프란시스코, 전자담배 판매 전면금지 전망…美도시 중 처음」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6월 20일자「'입 안에서 펑'…전자담배 피우던 美 10대 턱뼈 산산조각」기사의 사진, 6월 21일자「펑~전자담배 잇단 폭발사고…그럼, 아이코스·릴·글로·쥴은 안전합니까」기사의 사진 등 2건, 조선닷컴(chosun.com) 6월 20일자「美서 전자담배 폭발사고 잇따라…17세 청소년 턱·치아 깨져」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6월 20일자「전자담배 피다 '펑'.. 美 10대 턱·치아 산산조각」기사의 사진, 부산일보(busan.com) 6월 21일자「미국서 전자담배 폭발 잇따라…FDA가 밝힌 예방책은」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6월 21일자「美 전자담배 폭발로 턱뼈 부러진 10대…"총상과 비슷"」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연합뉴스 등 6개 매체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연합뉴스)=『샌프란시스코, 전자담배 판매 전면금지 전망…美도시 중 처음
      송고시간 | 2019-06-19 10:27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전자담배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고 AP통신과 일간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 감독위원회는 이날 미 식품의약품청(FDA)에서 전자담배가 공중보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검토를 마치기 전까지 전자담배 판매와 유통을 금지하고, 샌프란시스코 내에서 전자담배 생산도 금하는 조치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는 내주 2차 투표를 거쳐 조례로 확정되면 내년부터 시행된다. (중략)
      미국에서는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흡연이 심각한 수준에 달했다는 비판과 관련 규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최근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후략)
      
    sh@yna.co.kr』
    < https://www.yna.co.kr/view/AKR20190619051500009?input=1195m >   (뉴스1)①=『'입 안에서 펑'…전자담배 피우던 美 10대 턱뼈 산산조각
      2019-06-20 16:50 송고 | 2019-06-21 09:25 최종수정
      미국에서 전자담배 폭발에 따른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엔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전자담배가 유행하면서 이들의 피해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후략)』
    < http://news1.kr/articles/?3650686 >

      (뉴스1)②=『펑~전자담배 잇단 폭발사고…그럼, 아이코스·릴·글로·쥴은 안전합니까
      전문가들 "폭발, 안전장치 없는 고출력 전자담배서 발생"
      아이코스·릴·글로·쥴, 안전장치 탑재돼 가능성 낮아
      2019-06-21 11:45 송고 | 2019-06-21 11:55 최종수정
        
      국내외에서 전자담배 폭발사고가 이어지면서 애연가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안전장치가 탑재 안된 고출력 전자담배 이용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이코스와 릴, 글로, 쥴과 같은 제품은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설명이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폭발사고가 발생한 제품은 '멕 모드'(Mech Mod)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안전장치 없이 출력만 높인 액상 전자담배다.
      미국에서는 17대 소년이 전자담배를 피우던 중 폭발 사고가 나 턱뼈와 치아가 으스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국내에서는 육군 병사가 전투복 바지 속에 넣어 둔 전자담배가 폭발하면서 심한 화상을 입기도 했다. (후략)』
    < http://news1.kr/articles/?3651392 >

      (조선닷컴)=『美서 전자담배 폭발사고 잇따라…17세 청소년 턱·치아 깨져
      입력 2019.06.20. 17:56
      
      (본문 생략)』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20/2019062002714.html >

      (파이낸셜뉴스)=『전자담배 피다 '펑'.. 美 10대 턱·치아 산산조각
      아래턱에 구멍이 나고 치아가 산산조각났다
      입력 : 2019.06.20 19:46 수정 : 2019.06.20. 19:46
      
    (본문 생략)』
    < http://www.fnnews.com/news/201906201938178330 >
      (부산일보)=『미국서 전자담배 폭발 잇따라…FDA가 밝힌 예방책은
      수정 : 2019-06-21 09:21:49  게재 : 2019-06-21 09:21:56
        
      (본문 생략)』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62109085100757 >   
      (머니투데이)=『美 전자담배 폭발로 턱뼈 부러진 10대…"총상과 비슷"
      "폭발음 났고, 얼굴에서 피 뚝뚝"…반복되는 전자담배 폭발 사고
      한민선 기자 2019.06.21. 15:51
      
      (본문 생략)』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62115055025924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들은 미국에서 전자담배 폭발사고가 끊이지 않으며 10대 청소년들의 피해도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전자담배 폭발로 턱뼈가 부서지는 중상을 입은 네바다주 17세 소년의 사례를 CNN 보도를 인용해 소개하고 있다.
      기사에는 전자담배를 깊이 들이마신 후 연기를 진하게 내뿜는 장면의 사진을 사용했다. 전자담배 흡입 장면도 일반 담배처럼 보는 이로 하여금 흡연 충동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며,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전자담배에 대한 호기심을 촉발하는 등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