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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3296 「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학대 의심」기사의 사진 외 6건

1. 연합뉴스      발행인  조  성  부
2.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3. 스포츠경향    발행인  이  동  현
4.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5.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6.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7. 경향신문      발행인  이  동  현
8.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9.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10.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11.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12.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13.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김  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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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연합뉴스(yonhapnews.co.kr) 2019년 7월 16일자「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학대 의심」기사의 사진, 아주경제(ajunews.com) 7월 16일자「[포토] 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기사의 사진,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7월 16일자「머리 못 박힌 고양이 거리 활보, 동물학대 의심…타카 발사 추정」기사의 사진, 국민일보(kmib.co.kr) 7월 16일자「전기타카로 못 쏘았나…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길고양이 발견」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7월 16일자「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학대 의심」기사의 사진, 뉴시스(newsis.com) 7월 16일자「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돼…동물학대 의심」기사의 사진, 경향신문(khan.co.kr) 7월 16일자「“빨리 구조해 주세요”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길거리 배회」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7월 16일자「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동물학대 의심」기사의 사진,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7월 17일자「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돼…경계심 심해 구조 난항」기사의 사진, 세계일보(segye.com) 7월 23일자「머리에 물체 박힌 고양이…수술 후 회복 중, 경찰 "못 아니라 소형 화살촉" 학대 의심 수사」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7월 29일자「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돼…경계심 심해 구조 난항」기사의 사진, 동아닷컴(donga.com) 7월 30일자「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돼…경계심 심해 구조 난항」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8월 1일자(캡처시각)「화살촉이 머리에 박힌 길고양이 사건, 군산경찰서에 고발」기사의 뉴스 안내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연합뉴스 등 13개 매체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연합뉴스)=『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학대 의심
      송고시간 | 2019-07-16 11:25
      (군산=연합뉴스) 전북 군산에서 머리에 못이 박힌 고양이가 발견돼 학대로 인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6일 '군산 길고양이 돌보미 캣맘'에 따르면 최근 군산 신풍동 일대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머리에 못이 박힌 채 배회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 고양이는 길이 50∼60㎝에, 몸무게 3∼4㎏가량이며 왼쪽 눈 위 머리에 못으로 보이는 하얀색 물체가 박혀 있다. 고양이는 이 물체 때문에 눈두덩이가 부어올라 눈이 거의 감긴 상태다.
      동물단체는 이 물체가 타카로 쏜 못으로 보고 있다. 타카는 전기 등의 동력을 이용해 못을 발사하는 장비다.
      동물단체는 고양이에게 '모시'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구조활동을 하고 있으나 경계심이 강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차은영 군산 길고양이 돌보미 캣맘 대표는 "일부러 고양이 머리에 못을 박은 학대행위로 보인다"며 "방치하면 목숨이 위험할 수 있어 구조가 시급하지만, 사람에게 극도의 경계심을 보이며 도망 다니고 있어 쉽지 않다"고 말했다.(후략)』
    < https://www.yna.co.kr/view/AKR20190716073100055 >

      (아주경제)=『[포토] 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
      입력 : 2019-07-16 11:27
        
      (본문 생략)』
    < https://www.ajunews.com/view/20190716112602852 >

      (스포츠경향)=『머리 못 박힌 고양이 거리 활보, 동물학대 의심…타카 발사 추정
      입력 : 2019.07.16. 12:35
      
      (본문 생략)』
    <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907161235003 >

      (국민일보)=『전기타카로 못 쏘았나…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길고양이 발견
      입력 : 2019-07-16 13:40
        
      (본문 생략)』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501505 >

      (조선닷컴)=『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학대 의심
      입력 2019.07.16. 14:05
      
      (본문 생략)』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6/2019071601360.html >

      (뉴시스)=『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돼…동물학대 의심
      등록 2019-07-16 14:33:15
    【군산=뉴시스】전북 군산에서 머리에 못이 박힌 고양이가 발견돼 동물 학대가 의심되고 있다.
      
      (이하 생략)』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716_0000712357 >
      (경향신문)=『“빨리 구조해 주세요”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길거리 배회
      입력 : 2019.07.16. 14:38

      (본문 생략)』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7161438011 >

      (머니투데이)=『군산서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동물학대 의심
      경계심 심해 구조 어려워
      2019.07.16. 15:41

      (본문 생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71615115245239 >
      (중앙일보)=『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 발견돼…경계심 심해 구조 난항
      입력 2019.07.17 06:09 수정 2019.07.17. 10:25
      
      (본문 생략)』
    < https://news.joins.com/article/23527185 >
      
      (세계일보)=『머리에 물체 박힌 고양이…수술 후 회복 중, 경찰 "못 아니라 소형 화살촉" 학대 의심 수사
      입력 : 2019-07-23 13:06:58  수정 : 2019-07-23 14:04:09
      
      (본문 생략)』
    < http://www.segye.com/newsView/20190723524319 >
      
      (뉴스1)=『군산서 머리에 화살촉 박힌 길고양이 발견…경찰 수사 착수
      동물자유연대 "동물 대상 잔인한 폭력, 사법부 엄단 필요"
      경찰 "동물보호법 위반 해당, 수사 진행 중"
      2019-07-29 16:28 송고 | 2019-07-30 06:12 최종수정
      
      (본문 생략)』
    < http://news1.kr/articles/?3682713 >

      (동아닷컴)=『군산서 머리에 화살촉 박힌 길고양이 발견…경찰 수사 착수
      입력 2019-07-30 08:22수정 2019-07-30 08:23
      
      (본문 생략)』
    < http://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190730/96751419/1 >


    < 캡처시각 19. 8. 1.?16:43 >
      (파이낸셜뉴스)=『화살촉이 머리에 박힌 길고양이 사건, 군산경찰서에 고발
    (본문 생략)』
    < http://www.fnnews.com/news/201907301201488686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전북 군산에서 머리에 못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박힌 채 거리를 배회하던 고양이가 발견돼 구조됐으며, 동물보호단체의 고발에 따라 경찰이 용의자 수사에 나섰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수술 결과 고양이 머리에 박힌 것은 못이 아니라 사냥용 화살촉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고양이는 왼쪽 눈을 실명하고 얼굴은 일그러졌다.
      기사는 고양이 머리에 화살촉이 박히고 눈 주위가 일그러진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과 없이 게재했다. 사진은 보기에 끔찍할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자리 잡은 반려동물 애호 분위기에 비추어 사진 내용이 주는 충격이 사회에 미치는 정서적 부작용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