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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3292 황교안, 대선주자 선호도 2위로 밀려나 외 17건

1. 충청일보       발행인  이  규  택
2. 광남일보       발행인  전  용  준
3.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4.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5.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6. 경향신문       발행인  이  동  현
7.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8.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9. 한국일보       발행인  이  준  희
10.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11. 아시아경제     발행인  최  영  범
12.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13.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14.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15. 중부일보       발행인  최  윤  정
16. 중도일보       발행인  김  원  식
17. 한국스포츠경제  발행인  송  진  현
18.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김  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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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충청일보(ccdailynews.com) 2019년 7월 2일자「황교안, 대선주자 선호도 2위로 밀려나」기사와 제목, 광남일보(gwangnam.co.kr) 7월 2일자「이낙연,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 탈환」기사와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7월 2일자「이낙연 총리,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기사와 제목, 국민일보(kmib.co.kr) 7월 2일자「이낙연 총리 대선주자 선호도 21.2%로 ‘1위’… 황교안 앞서」기사와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7월 2일자「‘차기 주자 선호도’ 이낙연, 황교안 제치고 1위…진보 vs 보수는?」기사와 제목, 경향신문(khan.co.kr) 7월 2일자「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6개월 만에 1위, 황교안 조사 후 첫 하락세」기사와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7월 2일자「[리얼미터]황교안, 6개월만에 대선주자 선호도 2위로 떨어졌다」기사와 제목,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7월 2일자「황교안 지지율 상승세 처음 꺾였다···차기주자 1위는 이낙연」제목과 기사, 한국일보(hankookilbo.com) 7월 2일자「황교안, 대권 선호도 2위로 하락… 이낙연 박빙 1위」제목과 기사,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7월 2일자「설화 늪에 빠진 황교안…이낙연, 6개월 독주 제치고 잠룡 1위」기사와 제목, 아시아경제(asiae.co.kr) 7월 2일자「이낙연, 황교안 제치고 차기 대권 선호도 1위」기사와 제목, 뉴스1(news1.kr) 7월 2일자「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21.2% 1위…황교안 20%」기사와 제목, 세계일보(segye.com) 7월 2일자「‘아들 스펙’ 등 잇단 설화… 차기 대권주자 1위 내준 황교안」기사와 제목, 뉴시스(newsis.com) 7월 2일자「[그래픽]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 이낙연 국무총리(리얼미터)」기사와 제목, 중부일보(joongboo.com) 7월 2일자「이낙연, 황교안 제치고 차기 대선 주자 1위...이재명 3위」기사와 제목, 중도일보(joongdo.co.kr) 7월 2일자「차기대선 선호도 이낙연 1위 황교안 턱밑추격 '양강구도'」기사와 제목, 한국스포츠경제(sporbiz.co.kr) 7월 2일자「이낙연,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1위... 6개월 만에 황교안 추월」기사와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7월 2일자「李총리, 황교안 제치고 대선주자 1위..나경원은?」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충청일보 등 18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충청일보)=『황교안, 대선주자 선호도 2위로 밀려나
      승인 2019.07.02  19:50:49
      이낙연 총리 21.2%로 1위 차지
      황 대표 20.0% 로 2.4% 하락
      [서울=충청일보 이득수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 이어 2위로 내려앉았다.
      황 대표는 지난 해 12월 이후 이 조사에서 줄곧 1위를 해왔으나 최근 조사에서는 오차범위 내에서 2위로 내려갔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를 받아 지난 달 24∼28일 전국 유권자 2504명을 상대로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2.0%p)에서 이 총리 21.2%로 1위에 올라섰다.
      황 대표가 20.0%로 2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재명 경기지사 9.3%, 김경수 경남지사 6.2%,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 5.8%, 박원순 서울시장 5.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황 대표의 선호도가 6개월만에 이 총리 다음으로 내려간 데 대해 그의 지지율이 정체 또는 조정 국면으로 접어든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황 대표의 선호도는 리얼미터·오마이뉴스 조사가 시작된 지난 해 11월 12.9%를 기록한 이래 지난 5월 22.4%까지 7개월 동안 계속 상승해왔으나 이번에는 지난 5월 보다 2.4%p 떨어졌다.
      황 대표의 지지율 하락은 최근 '아들 스펙' 발언과 '외국인 노동자 임금 차등 적용' 발언에 이어 지난 달 25일 당 행사에서 불거진 여성 당원들의 '엉덩이춤'란이 영향을 준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여론조사 관련 상세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5461 >   
      (광남일보)=『이낙연,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 탈환
      입력 : 2019. 07.02(화) 18:26』
    <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562059619330832004 >
      (아주경제)=『이낙연 총리,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
      입력 : 2019-07-02 18:04』
    < https://www.ajunews.com/view/20190702152748650 >
      (국민일보)=『이낙연 총리 대선주자 선호도 21.2%로 ‘1위’… 황교안 앞서
      입력 : 2019-07-02 14:08  수정 : 2019-07-02 14:25』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453087&code=61111111 >
      (서울신문)=『‘차기 주자 선호도’ 이낙연, 황교안 제치고 1위…진보 vs 보수는?
      입력 : 2019-07-02 11:26 ㅣ 수정 : 2019-07-02 11:26』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702500053 >
      (경향신문)=『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6개월 만에 1위, 황교안 조사 후 첫 하락세
      입력 : 2019.07.02 11:14 수정 : 2019.07.02 11:24』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7021114001&code=910100 >
      (조선닷컴)=『[리얼미터]황교안, 6개월만에 대선주자 선호도 2위로 떨어졌다
      입력 2019.07.02 10:28 | 수정 2019.07.02 14:50』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02/2019070200955.html?utm_source >
      (중앙일보)=『황교안 지지율 상승세 처음 꺾였다···차기주자 1위는 이낙연
      입력 2019.07.02 10:17 수정 2019.07.02 20:58』
    < https://news.joins.com/article/23512983 >
      (한국일보)=『황교안, 대권 선호도 2위로 하락… 이낙연 박빙 1위
      입력 2019.07.02. 10:14  수정 2019.07.02. 10:50』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7021075718126?did=NS&dtype=2&dtypecode=10317 >
      (헤럴드경제)=『‘설화 늪에 빠진 황교안…이낙연, 6개월 독주 제치고 잠룡 1위
      기사입력 2019-07-02 09:31』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702000135 >
      (아시아경제)=『이낙연, 황교안 제치고 차기 대권 선호도 1위
      최종수정 2019.07.02 18:17 기사입력 2019.07.02 09:30』
    <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70209121027552 >
      (뉴스1)=『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21.2% 1위…황교안 20%
      2019-07-02 09:30 송고 | 2019-07-02 12:44 최종수정』
    < http://www.news1.kr/articles/?3659834 >
      (세계일보)=『‘아들 스펙’ 등 잇단 설화… 차기 대권주자 1위 내준 황교안
      입력 : 2019-07-02 18:48:52  수정 : 2019-07-02 23:30:41』
    < http://www.segye.com/newsView/20190702512436 >   (뉴시스)=『[그래픽]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 이낙연 국무총리(리얼미터)
      등록 2019-07-02 10:09:02』
    <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90702_0000354939 >
      (중부일보)=『이낙연, 황교안 제치고 차기 대선 주자 1위...이재명 3위
      기사입력 2019.07.02. 19:30  최종수정 2019.07.02 20:34』
    <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6049 >
      (중도일보)=『차기대선 선호도 이낙연 1위 황교안 턱밑추격 '양강구도'
      입력 2019-07-02 10:17 수정 2019-07-02 10:17』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702010000709 >
      (한국스포츠경제)=『이낙연,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1위... 6개월 만에 황교안 추월
      승인 2019.07.02 13:05』
    <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904 >
      (파이낸셜뉴스)=『李총리, 황교안 제치고 대선주자 1위..나경원은?
      입력 : 2019.07.02 09:30 수정 : 2019.07.02 14:00』
    < http://www.fnnews.com/news/201907020930187714?utm_source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이 총리 선호도는 21.2%, 황 대표는 20.0%를 각각 기록했다. 이처럼 두 사람에 대한 선호도가 불과 1.2% 차이로 오차 범위 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 기사들은 마치 순위가 가려진 것처럼 보도했다. 제목 또한 < 이낙연 1위 탈환 > < 황교안 2위로 밀려나 > 등으로 달아 여론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