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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2019년 5월 19일자(캡처시각)「이번주 로또번호 유출..? “3,5,17,...”」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19. 5. 19. 07:40 >
< http://www.asiatoday.co.kr/view.php?lcode=&series=&ncid=eco_02&key=20190514010008063 >
위 광고는 로또 당첨번호 제공업체를 소개하면서「이번주 로또번호 유출..? “3,5,17, ...”」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그러나 제목에서 밝힌 ‘번호 유출’은 애초부터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광고내용에도 그런 사실에 대한 언급은 없다.
광고 제목은 독자의 눈길을 끌어 광고 클릭만을 유도하겠다는 속셈으로 허위사실을 내세워 독자를 기만·오도하고 있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 해당사이트
< https://www.wellzone.kr/lottosense/mland/?s_url=0415_atp&k_referer=http%3A%2F%2Fwww.asiatoday.co.kr%2Fview.php%40lcode%3D >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