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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4137 이번주 로또 1등번호 “6자리” 무료제공..“충격”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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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2019년 5월 5일자(캡처시각)「이번주 로또 1등번호 “6자리” 무료제공..“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캡처시각 19. 5. 5. 06:59 >
    < https://news.joins.com/article/23458861 >    

      위 광고는 로또 당첨번호 제공업체를 소개하면서「이번주 로또 1등번호 “6자리” 무료제공..“충격”」광고를 게재한 날이 일요일인데 ‘이번주 1등번호’라 하면 11일 추첨하는 로또 당첨번호를 말할 덴데 그걸 미리 안다는 것도, 무료로 준다는 것도 사실일 수 없다. 실제 광고내용을 보면 그런 내용은 전혀 언급이 없고, ‘당첨예상번호 받기’라는 표시를 하고 전화번호를 입력하라는 팝업창이 뜬다.
      광고의 제목은 독자의 눈길을 끌어 광고 클릭만을 유도하겠다는 속셈으로 허위사실을 내세워 독자를 기만·오도하고 있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 해당사이트
    < http://admanager.co.kr/event/oklotto5/project3/?media=joinsPC-reoPC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