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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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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249 다섯살 체중 47kg인 이유? '국내 2명' 로하드 증후군 치료법은?

경남매일      발행인  정  창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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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경남매일(gnmaeil.com) 2019년 5월 11일자「다섯살 체중 47kg인 이유? ‘국내 2명’…로하드 증후군 치료법은?」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경남매일의 위 적시 보도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경남매일
    다섯살 체중 47kg인 이유? '국내 2명' 로하드 증후군 치료법은?

    승인 : 2019.05.11 02:04
    로하드 증후군(ROHHAD Syndrome)에 이목이 쏠렸다.

    11일 새벽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로하드 증후군'이 랭크되며 주목받고 있다. 로하드 증후군은 전 세계에서 100명이 앓고 있는 희귀병으로 국내에는 2명이 앓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 병은 내분비기관을 조절하는 신경계에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연구됐다. 증상은 항상 배가 고프다는 것. 이에 폭식을 하게 되고 체중이 크게 늘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해 방송을 통해 로하드 증후군을 앓고 있는 5살 아이의 사연이 전해진 바 있다. 아이는 3살때부터 살이 찌기 시작해 5살이 되던 해 몸무게가 47.4kg에 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체중이 늘지 않도록 방지하는 것 말고는 치료할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ㅇㅇ 기자]
    <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162 >

    일간투데이
    '국내 2명' 로하드 증후군, 3세부터 살 찌기 시작…5세 체중 47kg? 치료법 '주목'

    승인 2019.05.11 01:59
    로하드 증후군(ROHHAD Syndrome)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11일 새벽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로하드 증후군'이 랭크되며 주목받고 있다. 로하드 증후군은 전 세계에서 100명이 앓고 있는 희귀병으로 국내에는 2명이 앓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 병은 내분비기관을 조절하는 신경계에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상은 '항상 배가고픈 느낌'을 느끼는 것. 이에 폭식을 하게 되고 체중이 크게 는다.


    지난해 방송을 통해 로하드 증후군을 앓고 있는 5살 아이의 사연이 전파를 탄 바 있다. 아이는 3살때부터 살이 찌기 시작해 5살이 되던 해 몸무게가 47.4kg에 달했다고 전했다.

    현재 체중이 늘지 않도록 방지하는 것 말고는 치료할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257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일간투데이가 2019년 5월 11일 오전 1시 59분에 송고한「'국내 2명' 로하드 증후군, 3세부터 살찌기 시작…5세 체중 47kg? 치료법 '주목'」제목의 기사에서 문단 말미의 동사 표현 정도만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 같은 보도 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