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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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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245 ‘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취재진 따돌리고 영장심사 출석 외 4건

1. 스포츠경향    발행인  이  동  현
2. 매경닷컴      발행인  진  성  기
3.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4.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김  주  현
5. 아시아타임즈  발행인  조  용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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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2019년 5월 4일자「‘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취재진 따돌리고 영장심사 출석」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5월 4일자「'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오늘 영장심사 출석」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5월 4일자「‘낸시랭 폭행 등 12개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제목의 기사, 파이낸셜뉴스(fnnews.com) 5월 4일자「'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제목의 기사, 아시아타임즈(asiatime.co.kr) 5월 4일자「'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위 5개 신문은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스포츠경향

    스포츠경향
    ‘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취재진 따돌리고 영장심사 출석
    민ㅇㅇ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입력 : 2019.05.04 15:24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박현숙 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상해 등 12개 혐의를 받는 왕진진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왕진진은 오후 2시께 법원 앞에 모인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왕진진은 이혼 소송 중인 낸시랭으로부터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받아 왔다.

    검찰은 지난 3월 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그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가 최근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노래방에서 왕씨를 체포해 서울서부지검에 신병을 인계했다.

    앞서 낸시랭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남편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인 ‘리벤지 포르노’ 공개 협박을 받았고, 상습적으로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905041524003 >

    연합뉴스
    '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


    송고시간 | 2019-05-04 15:18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박현숙 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상해 등 12개 혐의를 받는 왕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왕씨는 오후 2시께 법원 앞에 모인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왕씨는 이혼 소송 중인 낸시랭으로부터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받아 왔다.

    검찰은 지난 3월 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그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가 최근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노래방에서 왕씨를 체포해 서울서부지검에 신병을 인계했다.

    앞서 낸시랭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남편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인 '리벤지 포르노' 공개 협박을 받았고, 상습적으로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190504041300004?input=1195m >
    2)매경닷컴

    매경닷컴
    '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오늘 영장심사 출석
    입력 : 2019.05.04 15:33:21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왕진진 씨가 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박현숙 판사는 이날 오후 3시경 상해 등 12개 혐의를 받는 왕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왕씨는 이혼 소송 중인 낸시랭으로부터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받아왔다.

    검찰은 지난 3월 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그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가 최근 체포됐다.

    앞서 낸시랭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남편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인 `리벤지 포르노` 공개 협박을 받았다. 또 상습적으로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디지털뉴스국]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5/291629/ >

    연합뉴스
    '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

    송고시간 | 2019-05-04 15:18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박현숙 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상해 등 12개 혐의를 받는 왕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왕씨는 오후 2시께 법원 앞에 모인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왕씨는 이혼 소송 중인 낸시랭으로부터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받아 왔다.

    검찰은 지난 3월 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그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가 최근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노래방에서 왕씨를 체포해 서울서부지검에 신병을 인계했다.

    앞서 낸시랭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남편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인 '리벤지 포르노' 공개 협박을 받았고, 상습적으로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190504041300004?input=1195m >
    3)서울신문

    서울신문
    ‘낸시랭 폭행 등 12개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
    입력 : 2019-05-04 15:42
    수정 : 2019-05-04 15:42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수배됐다가 체포된 왕진진(본명 전준주)씨가 4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박현숙 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상해 등 12개 혐의를 받고 있는 왕진진시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왕진진씨는 오후 2시쯤 법원에 모인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왕진진씨는 이혼 소송 중인 낸시랭으로부터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받아 왔다.

    검찰은 지난 3월 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그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가 최근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노래방에서 왕진진씨를 체포해 서울서부지검에 신병을 인계했다.

    낸시랭은 앞서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남편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인 ‘리벤지 포르노’ 공개 협박을 받았고, 상습적으로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신ㅇㅇ 기자 sayho@seoul.co.kr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504500044 >

    연합뉴스
    '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


    송고시간 | 2019-05-04 15:18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박현숙 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상해 등 12개 혐의를 받는 왕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왕씨는 오후 2시께 법원 앞에 모인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왕씨는 이혼 소송 중인 낸시랭으로부터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받아 왔다.

    검찰은 지난 3월 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그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가 최근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노래방에서 왕씨를 체포해 서울서부지검에 신병을 인계했다.

    앞서 낸시랭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남편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인 '리벤지 포르노' 공개 협박을 받았고, 상습적으로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190504041300004?input=1195m >
    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
    입력 : 2019.05.04. 16:13
    수정 : 2019.05.04. 16:13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박현숙 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상해 등 12개 혐의를 받는 왕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왕씨는 오후 2시께 법원 앞에 모인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왕씨는 이혼 소송 중인 낸시랭으로부터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받아 왔다.

    검찰은 지난 3월 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그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가 최근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노래방에서 왕씨를 체포해 서울서부지검에 신병을 인계했다.

    앞서 낸시랭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남편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인 '리벤지 포르노' 공개 협박을 받았고, 상습적으로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beruf@fnnews.com 이ㅇㅇ 기자
    < http://www.fnnews.com/news/201905041611361803 >

    연합뉴스
    '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

    송고시간 | 2019-05-04 15:18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박현숙 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상해 등 12개 혐의를 받는 왕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왕씨는 오후 2시께 법원 앞에 모인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왕씨는 이혼 소송 중인 낸시랭으로부터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받아 왔다.

    검찰은 지난 3월 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그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가 최근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노래방에서 왕씨를 체포해 서울서부지검에 신병을 인계했다.

    앞서 낸시랭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남편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인 '리벤지 포르노' 공개 협박을 받았고, 상습적으로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190504041300004?input=1195m >
    5)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
    '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
    승인 2019.05.04 18:17
    [아시아타임즈=김ㅇㅇ 기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박현숙 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상해 등 12개 혐의를 받는 왕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왕씨는 오후 2시께 법원 앞에 모인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왕씨는 이혼 소송 중인 낸시랭으로부터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받아 왔다.

    검찰은 지난 3월 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그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가 최근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노래방에서 왕씨를 체포해 서울서부지검에 신병을 인계했다.

    앞서 낸시랭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남편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인 '리벤지 포르노' 공개 협박을 받았고, 상습적으로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712 >

    연합뉴스
    '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
    송고시간 | 2019-05-04 15:18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박현숙 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상해 등 12개 혐의를 받는 왕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왕씨는 오후 2시께 법원 앞에 모인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왕씨는 이혼 소송 중인 낸시랭으로부터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받아 왔다.

    검찰은 지난 3월 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그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가 최근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노래방에서 왕씨를 체포해 서울서부지검에 신병을 인계했다.

    앞서 낸시랭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남편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인 '리벤지 포르노' 공개 협박을 받았고, 상습적으로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190504041300004?input=1195m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연합뉴스가 2019년 5월 4일 오후 3시 18분에 송고한「'낸시랭 폭행 혐의' 왕진진, 영장심사 출석」제목의 기사를 전문, 또는 일부 표현을 약간 바꾸거나 삭제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