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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3231 「KT&G 새 액상형 전자담배 27일 출시…CU 단독 판매」기사의 사진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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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19년 5월 16일자「KT&G 새 액상형 전자담배 27일 출시…CU 단독 판매」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시스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KT&G 새 액상형 전자담배 27일 출시…CU 단독 판매
      등록 2019-05-16 15:10:24 수정 2019-05-16 16:29:42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케이티앤지(KT&G)는 신제품 액상형 전자담배 '릴베이퍼'(가명)를 오는 27일 출시한다
      릴베이퍼는 이달 24일부터 판매되는 미국 쥴랩스의 액상형 전자담배 '쥴'(JUUL)의 대항마 격인 제품이다. 쥴랩스는 미국 전자담배 1위 업체다.
      KT&G는 릴베이퍼 유통망으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를 택했다. CU 관계자는 "KT&G에서 내놓는 전자담배 신제품을 CU에서 단독 판매 한다"고 했다. 이렇게 되면 릴베이퍼는 씨유에서, 쥴은 GS25와 세븐일레븐이 판매를 한다.
      한편 쥴은 이른바 폐쇄형 시스템(CVS Closed System Vaporizer) 전자담배다.
    '팟'(pod)으로 불리는 액상 카트리지를 기기 본체에 끼워 피우는 방식이다. 2015년 미국에서 처음 발매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USB 형태여서 겉보기에는 전혀 담배로 보이지 않는다.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는 게 장점이다.
    jb@newsis.com』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516_0000653070&cID=13001&pID=13000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액상형 전자담배 ‘릴베이퍼’가 5월 27일 시판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미국 전자담배 1위 제품인 ‘쥴’(JUUL)의 대항마 격으로 KT&G가 릴베이퍼를 출시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쥴’ 흡연 사진을 실었다.
      전자담배 흡입 장면 또한 일반담배처럼 흡연 충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어린이 청소년에게 전자담배에 대한 호기심을 촉발하는 등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