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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4105 “추적 60분” 로또1등 방송전번호빼돌려

일간스포츠    발행인  홍  성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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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2019년 4월 8일자(캡처시각)「“추적 60분” 로또1등 방송전번호빼돌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캡처시각 19. 4. 8. 09:31 >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34512 >  

      일간스포츠는 로또 당첨번호 제공업체를 광고하면서「“추적 60분” 로또1등 방송전번호빼돌려」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제목만 보면 공신력 있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추적 60분’이 로또 1등 번호를 미리 알고 추첨 전에 유출한,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러나 광고내용에서 ‘추적 60분’은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다. 또 추첨 전에 1등 당첨번호를 미리 안다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광고의 제목은 독자의 눈길을 끌어 클릭만을 유도하려는 속셈으로 허위사실을 내세워 독자를 기만·오도하고 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내용이 진실하지 않거나 과도한 표현으로 독자를 현혹하는 광고는 게재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my.newscover.co.kr/whdk2/?ref=1202&cc=816882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