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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4104 로또학회에서 밝힌 “1등당첨” 비법..화제!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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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2019년 4월 8일자(캡처시각)「이번주 “로또1등” 7, 42, 13,...“99% 적중!」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캡처시각 19. 4. 8. 08:59 >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407010004448 >

      아시아투데이는 로또 당첨번호 제공업체를 광고하면서「이번주 “로또1등” 7, 42, 13,...“99% 적중!」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그러나 광고내용을 보면 ‘로또 당첨 분석모듈 시스템’이라는 그림에 ‘분석 완료된 무료 번호 받기’라는 창이 떠 이름·전화번호 입력을 유도하고 있다. 로또 당첨번호를 99%나 미리 맞춘다는 것도 가능한 일이 아니지만, 광고에는 그런 내용조차 없다. 이 제목은 허위사실을 내세워 독자를 기만·오도하고 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내용이 진실하지 않거나 과도한 표현으로 독자를 현혹하는 광고는 게재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jms1601.cafe24.com/lottodanawa/?code=in3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