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쿠키뉴스(kukinews.com) 2019년 4월 8일자「탁현민 "내게 쇼한다는 사람들의 쇼가 더 흥미로워"」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4월 8일자「탁현민 "저에게 쇼한다는 사람들의 쇼가 더 흥미로워"」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쿠키뉴스, 헤럴드경제는 위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쿠키뉴스
쿠키뉴스
탁현민 "내게 쇼한다는 사람들의 쇼가 더 흥미로워"
입력 : 2019.04.08 21:17:39 | 수정 : 2019.04.08 21:17:44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8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사실을 왜곡하고 부풀리고 숨기는 일체의 연출행위는 실은 연출이 아니라 사기"라고 말했다.
탁 자문위원은 "저에게 '쇼'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쇼'가 더 흥미롭다. 정치적 이슈와 관련된 야당들의 '쇼'를 보면 연출의 입장에서 볼 때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사실상 야권을 겨냥한 비판으로 풀이된다.
탁 자문위원은 양쪽의 '쇼' 사이에는 작아 보이지만 무척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며 "저 '쇼'(야당의 '쇼')는 관객들의 감동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관객을 수단으로 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달성하려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기의 목적은 오로지 상대를 선동하려는 것"이라며 "의도가 없는 연출은 없지만, 그 의도가 관객의 감동이 아닌 선동이라면 결국은 외면당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탁 자문위원은 "연출가는 감동 그 자체를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며 "감동 이후의 변화는 몇해 전 촛불이 그러했듯 연출자의 몫이 아닌 대중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안ㅇㅇ 기자 asj0525@kukinews.com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50255
연합뉴스
탁현민 "저에게 '쇼'한다는 사람들 '쇼'가 더 흥미로워"
송고시간 | 2019-04-08 20:54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8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사실을 왜곡하고 부풀리고 숨기는 일체의 연출행위는 실은 연출이 아니라 사기"라고 말했다.
탁 자문위원은 "저에게 '쇼'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쇼'가 더 흥미롭다. 정치적 이슈와 관련된 야당들의 '쇼'를 보면 연출의 입장에서 볼 때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사실상 야권을 겨냥한 비판으로 풀이된다.
탁 자문위원은 양쪽의 '쇼' 사이에는 작아 보이지만 무척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며 "저 '쇼'(야당의 '쇼')는 관객들의 감동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관객을 수단으로 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달성하려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기의 목적은 오로지 상대를 선동하려는 것"이라며 "의도가 없는 연출은 없지만, 그 의도가 관객의 감동이 아닌 선동이라면 결국은 외면당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탁 자문위원은 "연출가는 감동 그 자체를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며 "감동 이후의 변화는 몇해 전 촛불이 그러했듯 연출자의 몫이 아닌 대중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hysup@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190408165700001?input=1195m
2)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탁현민 "저에게 '쇼'한다는 사람들 '쇼'가 더 흥미로워“
기사입력 2019-04-08 21:08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8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사실을 왜곡하고 부풀리고 숨기는 일체의 연출행위는 실은 연출이 아니라 사기“라고 말했다.
탁 자문위원은 ”저에게 ‘쇼’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쇼’가 더 흥미롭다. 정치적 이슈와 관련된 야당들의 ‘쇼’를 보면 연출의 입장에서 볼 때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사실상 야권을 겨냥한 비판으로 풀이된다.
탁 자문위원은 양쪽의 ‘쇼’ 사이에는 작아 보이지만 무척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며 “저 ‘쇼’(야당의 ‘쇼’)는 관객들의 감동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관객을 수단으로 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달성하려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기의 목적은 오로지 상대를 선동하려는 것”이라며 “의도가 없는 연출은 없지만, 그 의도가 관객의 감동이 아닌 선동이라면 결국은 외면당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탁 자문위원은 “연출가는 감동 그 자체를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며 “감동 이후의 변화는 몇해 전 촛불이 그러했듯 연출자의 몫이 아닌 대중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408000836
연합뉴스
탁현민 "저에게 '쇼'한다는 사람들 '쇼'가 더 흥미로워"
송고시간 | 2019-04-08 20:54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8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사실을 왜곡하고 부풀리고 숨기는 일체의 연출행위는 실은 연출이 아니라 사기"라고 말했다.
탁 자문위원은 "저에게 '쇼'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쇼'가 더 흥미롭다. 정치적 이슈와 관련된 야당들의 '쇼'를 보면 연출의 입장에서 볼 때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사실상 야권을 겨냥한 비판으로 풀이된다.
탁 자문위원은 양쪽의 '쇼' 사이에는 작아 보이지만 무척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며 "저 '쇼'(야당의 '쇼')는 관객들의 감동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관객을 수단으로 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달성하려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기의 목적은 오로지 상대를 선동하려는 것"이라며 "의도가 없는 연출은 없지만, 그 의도가 관객의 감동이 아닌 선동이라면 결국은 외면당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탁 자문위원은 "연출가는 감동 그 자체를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며 "감동 이후의 변화는 몇해 전 촛불이 그러했듯 연출자의 몫이 아닌 대중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hysup@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190408165700001?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연합뉴스가 2019년 4월 8일 오후 8시 54분에 송고한「탁현민 "저에게 '쇼'한다는 사람들 '쇼'가 더 흥미로워"」제목의 기사를 거의 그대로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러한 보도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