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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3198 경찰 “승리 성접대, 일부 사실로 확인”…여성 진술 확보 외 2건

1.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2.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3. 중부일보   발행인  최  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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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19년 4월 1일자「경찰 “승리 성접대, 일부 사실로 확인”…여성 진술 확보」제목의 기사, 세계일보(segye.com) 4월 1일자「"승리 성접대 의혹 일부 확인"…경찰, 관계자 진술 」제목의 기사, 중부일보(joongboo.com) 4월 1일자「경찰, 승리 성접대 정황 일부 포착… 여성 진술도 확보」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서울신문, 세계일보, 중부일보는 위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서울신문

    서울신문
    경찰 “승리 성접대, 일부 사실로 확인”…여성 진술 확보

    입력 : 2019-04-01 13:06
    수정 : 2019-04-01 13:06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성접대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성접대 정황이 있었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주 동안 성접대 의혹과 관련, 관계자 여러 명을 불러 조사했다”며 “그중에는 여성 4∼5명이 있고 성접대 관련 정황이 있었다는 진술도 일부 받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성접대 의혹을 일부 사실로 확인했다고 보면 된다”며 “수사기법상 입건자 수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또 성관계가 일부 확인된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접대 대상이 외국인이었는지, 여성들이 성접대를 하고 대가를 받은 것을 확인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라며 답변을 피했다.

    이 관계자는 “승리와 관련한 성접대 의혹이 여러 가지가 있다”며 “특정한 카톡방이 아니라 전체를 통틀어 봤을 때 그런 진술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015년 12월 승리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 등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근거로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해왔다.

    카카오톡 대화에는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 접대를 위해 강남의 클럽 아레나에 자리를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별개로 2017년 12월 필리핀 팔라완에서 열린 승리의 생일파티에서도 성매매가 있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경찰은 2015년 성탄절 무렵 승리가 일본인 사업가를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의혹도 확인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30)과 관련 1건의 불법 동영상 촬영·유포, 5건의 일반 음란물 유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ㅇㅇ 기자 junghy77@seoul.co.kr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401500078


    연합뉴스
    경찰 "승리 성접대, 일부 사실로 확인"…여성 진술도 확보(종합)
    최종훈, 불법 동영상 촬영·유포 1건·음란물 유포 5건 확인
    송고시간 | 2019-04-01 12:21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성접대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성접대 정황이 있었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주 동안 성접대 의혹과 관련, 관계자 여러 명을 불러 조사했다"며 "그중에는 여성 4∼5명이 있고 성접대 관련 정황이 있었다는 진술도 일부 받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성접대 의혹을 일부 사실로 확인했다고 보면 된다"며 "수사기법상 입건자 수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또 성관계가 일부 확인된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접대 대상이 외국인이었는지, 여성들이 성접대를 하고 대가를 받은 것을 확인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라며 답변을 피했다.

    이 관계자는 "승리와 관련한 성접대 의혹이 여러 가지가 있다"며 "특정한 카톡방이 아니라 전체를 통틀어 봤을 때 그런 진술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015년 12월 승리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 등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근거로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해왔다.

    카카오톡 대화에는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 접대를 위해 강남의 클럽 아레나에 자리를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별개로 2017년 12월 필리핀 팔라완에서 열린 승리의 생일파티에서도 성매매가 있었다는 의혹도 불거진 상태다. 아울러 경찰은 2015년 성탄절 무렵 승리가 일본인 사업가를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의혹도 확인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30)과 관련 1건의 불법 동영상 촬영·유포, 5건의 일반 음란물 유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401081651004?input=1195m

    2)세계일보

    세계일보
    "승리 성접대 의혹 일부 확인"…경찰, 관계자 진술

    입력 : 2019-04-01 14:58:53
    수정 : 2019-04-01 14:58:50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 사진)의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 등에 대한 수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성접대 정황이 있었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2주 동안 성접대 의혹과 관련, 관계자 여러 명을 불러 조사했다”며 “그중에는 여성 4∼5명이 있고, 성접대 관련 정황이 있었다는 진술도 일부 받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성접대 의혹을 일부 사실로 확인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또 “성관계가 일부 확인된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수사기법상 입건자 수는 확인해줄 수 없다”며 세부 사항 발설은 피했다.

    또 대상이 외국인이었는지, 여성들이 성접대를 하고 대가를 받은 것을 확인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라며 답변을 피했다.

    이 관계자는 “승리와 관련한 성접대 의혹이 여러 가지가 있다”며 “특정한 카톡방이 아니라 전체를 통틀어 봤을 때 그런 진술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찰은 2015년 12월 승리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 등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근거로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해왔다.

    카카오톡 대화에는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 접대를 위해 강남의 클럽 아레나에 자리를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ㅇㅇㅇ 온라인 뉴스 기자
    james1090@segye.com

    http://www.segye.com/newsView/20190401509030


    연합뉴스
    경찰 "승리 성접대, 일부 사실로 확인"…여성 진술도 확보(종합)
    최종훈, 불법 동영상 촬영·유포 1건·음란물 유포 5건 확인
    송고시간 | 2019-04-01 12:21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성접대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성접대 정황이 있었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주 동안 성접대 의혹과 관련, 관계자 여러 명을 불러 조사했다"며 "그중에는 여성 4∼5명이 있고 성접대 관련 정황이 있었다는 진술도 일부 받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성접대 의혹을 일부 사실로 확인했다고 보면 된다"며 "수사기법상 입건자 수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또 성관계가 일부 확인된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접대 대상이 외국인이었는지, 여성들이 성접대를 하고 대가를 받은 것을 확인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라며 답변을 피했다.

    이 관계자는 "승리와 관련한 성접대 의혹이 여러 가지가 있다"며 "특정한 카톡방이 아니라 전체를 통틀어 봤을 때 그런 진술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015년 12월 승리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 등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근거로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해왔다.


    카카오톡 대화에는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 접대를 위해 강남의 클럽 아레나에 자리를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별개로 2017년 12월 필리핀 팔라완에서 열린 승리의 생일파티에서도 성매매가 있었다는 의혹도 불거진 상태다. 아울러 경찰은 2015년 성탄절 무렵 승리가 일본인 사업가를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의혹도 확인하고 있다.(후략)
    https://www.yna.co.kr/view/AKR20190401081651004?input=1195m

    3)중부일보

    중부일보
    경찰, 승리 성접대 정황 일부 포착… 여성 진술도 확보

    기사입력 2019.04.01. 16:03
    최종수정 2019.04.01. 16:03
    경찰이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성접대 정황이 있었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해 수사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1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주 동안 성접대 의혹과 관련, 관계자 여러 명을 불러 조사했다. 그중에는 여성 4∼5명이 있고 성접대 관련 정황이 있었다는 진술도 일부 받았다"며 "성접대 의혹을 일부 사실로 확인했다고 보면 된다. 수사기법상 입건자 수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또 성관계가 일부 확인된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하면서도 접대 대상이 외국인이었는지, 여성들이 성접대를 하고 대가를 받은 것을 확인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라며 답변을 피했다.

    이 관계자는 "승리와 관련한 성접대 의혹이 여러 가지가 있다"며 "특정한 카톡방이 아니라 전체를 통틀어 봤을 때 그런 진술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015년 12월 승리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 등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근거로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해왔다.

    카카오톡 대화에는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 접대를 위해 강남의 클럽 아레나에 자리를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별개로 2017년 12월 필리핀 팔라완에서 열린 승리의 생일파티에서도 성매매가 있었다는 의혹도 불거진 상태다. 아울러 경찰은 2015년 성탄절 무렵 승리가 일본인 사업가를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의혹도 확인하고 있다.
    정ㅇㅇ 기자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9952


    연합뉴스
    경찰 "승리 성접대, 일부 사실로 확인"…여성 진술도 확보(종합)
    최종훈, 불법 동영상 촬영·유포 1건·음란물 유포 5건 확인
    송고시간 | 2019-04-01 12:21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성접대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성접대 정황이 있었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주 동안 성접대 의혹과 관련, 관계자 여러 명을 불러 조사했다"며 "그중에는 여성 4∼5명이 있고 성접대 관련 정황이 있었다는 진술도 일부 받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성접대 의혹을 일부 사실로 확인했다고 보면 된다"며 "수사기법상 입건자 수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또 성관계가 일부 확인된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접대 대상이 외국인이었는지, 여성들이 성접대를 하고 대가를 받은 것을 확인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라며 답변을 피했다.

    이 관계자는 "승리와 관련한 성접대 의혹이 여러 가지가 있다"며 "특정한 카톡방이 아니라 전체를 통틀어 봤을 때 그런 진술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015년 12월 승리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 등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근거로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해왔다.

    카카오톡 대화에는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 접대를 위해 강남의 클럽 아레나에 자리를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별개로 2017년 12월 필리핀 팔라완에서 열린 승리의 생일파티에서도 성매매가 있었다는 의혹도 불거진 상태다. 아울러 경찰은 2015년 성탄절 무렵 승리가 일본인 사업가를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의혹도 확인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30)과 관련 1건의 불법 동영상 촬영·유포, 5건의 일반 음란물 유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401081651004?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연합뉴스가 2019년 4월 1일 낮 12시 21분에 송고한「경찰 "승리 성접대, 일부 사실로 확인"…여성 진술도 확보(종합)」제목의 기사에서 리드와 일부 접속사나 서술어 등을 고친 뒤 나머지는 그대로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