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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3186 「美FDA "전자담배가 발작 일으킬 수 있어" 특별 발표 」 기사의 그래픽 외 1건

1.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2. 아시아경제  발행인  최  영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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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19년 4월 4일자「美FDA "전자담배가 발작 일으킬 수 있어" 특별 발표 」기사의 그래픽, 아시아경제(asiae.co.kr) 4월 4일자「美FDA "전자담배가 발작 일으킬 수 있어" 특별 발표 」기사의 그래픽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스1, 아시아경제는 위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뉴스1)=『美FDA "전자담배가 발작 일으킬 수 있어" 특별 발표
      심장발작 자발적 보고만 35건…청소년·젊은층서 발생
      "다량의 니코틴 가스로 들이마시면 유발" 추정
      2019-04-04 17:10 송고 | 2019-04-04 18:12 최종수정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전자담배가 발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특별발표를 3일(현지시간) 내놨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FDA는 지난해 6월 이후 이 같은 건강에 위협적인 사례들이 전자담배 사용자들 사이에서 급격히 늘었다고 밝혔다.
      FDA는 전자담배 경험을 공유하는 곳인 '안전보고 포털'(Safety Reporting Portal)을 통해 정보를 모았고 독성통제센터들의 자료를 더 취합해 2010년과 2019년 초 사이에 심장발작을 보고한 사례가 35건 있었으며 이것이 전자담배 사용과 관련되었을 수 있다고 했다. 발작을 경험한 이들은 주로 청소년 및 젊은이들이었다.

      (후략)』
    < http://news1.kr/articles/?3589310 >
      (아시아경제)=『전자담배 피우면 발작?…美 FDA "흡연과 발작 연관성 조사"
      최종수정 2019.04.04 08:22 기사입력 2019.04.04. 08:18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전자담배 흡연과 발작 증상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미 CNN방송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DA는 "지난 10년간 전자담배를 사용한 후 발작을 일으킨 35건의 사례를 수집했다"며 "청소년과 젊은 성인들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이 현상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중략)

      발작이나 경련은 니코틴 중독의 부작용으로 알려져 있다.(후략)』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40408181773164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전자담배가 발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미국식품의약국(FDA) 특별발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FDA 발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35건의 발작 사례가 수집됐다. 발작이나 경련은 니코틴 중독의 부작용으로 알려져 있다.
      전자담배의 발작 유발 가능성을 전하면서 위 신문은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진을 실었다. 일반 담배와 마찬가지로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 또한 흡연 충동을 불러일으키고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