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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kukinews.com) 2019년 3월 13일자(캡처시각)「이번주 로또 1등번호 "6자리" 조건없이 무료배포!」,「이번주 로또 1등번호 "6자리" 무료제공..충격!」제목의 광고 등 2건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19. 3. 13. 14:13 >
<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40790 >
위 광고는 로또 당첨번호 제공업체를 소개하면서「이번주 로또 1등번호 "6자리" 조건없이 무료배포!」,「이번주 로또 1등번호 "6자리" 무료제공..충격!」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위 업체는 한 개발자가 6년 동안 패턴분석 전용 슈퍼컴퓨터를 만들어 많은 당첨자를 배출했다며 자사 제공 정보를 활용하라고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제목에서 밝힌 ‘이번주 1등 번호’는 미리 알 수 있는 것이 아닌데 조건 없이 무료 제공한다는 허무맹랑한 말로 독자를 현혹하고 있다. 또한 광고 내용에서 1등 번호는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다. 독자의 눈길을 끌어 광고 클릭만을 유도하겠다는 속셈이다. 허위사실을 내세운 제목으로 독자를 기만, 오도하고 있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①「이번주 로또 1등번호 "6자리" 조건없이 무료배포!」
< http://a.mrep.kr/sky?bnurlnb=08VZ#_brtep >
②「이번주 로또 1등번호 "6자리" 무료제공..충격!」
< http://a.mrep.kr/gogo?bnurlnb=08VZ#_brtep >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