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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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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140 지창욱, '버닝썬 큰 손' 린사모와 포착

스포츠서울     발행인  유  지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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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2019년 3월 24일자(캡처시각)「지창욱, ‘버닝썬 큰 손’ 린사모와 포착」이라는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스포츠서울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19. 3. 24. 18:51 >   
    『지창욱 측 "'그것이 알고싶다' 린사모 친분 루머? 전혀 관계 없어"
      입력2019-03-24 10:18  수정2019-03-24 10:18
      배우 지창욱 측이 린사모와 친분설과 관련해 부인했다. 린사모는 일명 '버닝썬 게이트'의 해외 투자자로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지목된 인물이다.
      24일 지창욱의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는 "방송에 노출된 이미지 속 인물(린사모)과 당사 배우는 전혀 관계없으며 팬이라며 부탁한 요청에 응해준 사진임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해 당사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대, 악성 루머 및 성희롱 등으로 이어져 배우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상황으로 번지고 있다.

      배우는 물론 가족과 이런 상황을 지켜본 팬들에게도 피해와 상처를 주고 있다"며 "이 내용과 관련한 추측성 루머에 대한 작성, 게시, 유포 등의 불법 행위를 자제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지창욱 측은 "당사는 본 공지 전후로 제보해준 자료와 자체 모니터링 자료를 통해 소속 배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알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일명 '버닝썬 게이트'와 관련해 승리의 해외 투자자로 린사모라는 인물이 지목됐다. '그것이 알고싶다'가 린사모라는 인물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지창욱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상에서는 지창욱이 린사모가 관련 있는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떠돌았다.

    ◇다음은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측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중략)
      마지막으로 항상 배우를 응원해주시고 변함없는 사랑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41430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배우 지창욱이 가수 승리의 클럽 해외투자자인 린사모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기사에선 “방송에서 내보낸 사진은 린사모가 팬이라며 촬영을 요청해 찍은 것일 뿐”이라고 지창욱 소속사의 입장을 전했다.
      ‘버닝썬 게이트’를 취재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측도 “린사모가 한국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사진일 뿐 지창욱이 ‘버닝썬 게이트’와 관련이 있다는 내용은 아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원래 기사 제목도「지창욱 측 “‘그것이 알고싶다’ 린사모 친분 루머? 전혀 관계 없어”」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뉴스스탠드에서는「지창욱, ‘버닝썬 큰 손’ 린사모와 포착」이라는 표제와 더불어「배우 지창욱 측이 린사모와 친분설과..」란 부제를 달았다. 린사모와의 관계를 전면 부인한 기사 내용과 큰 차이가 있어 독자들이 둘의 관계를 오해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