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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2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4076 “로또 1등” 6자리 번호 방송 전 유출!?..화제! 외 2건

1.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2.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3. 한국일보    발행인  이  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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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국민일보(kmib.co.kr) 2019년 2월 24일자(이하 캡처시각)「“로또 1등” 6자리 번호 방송 전 유출!?..화제!」제목의 광고, 동아닷컴(donga.com) 2월 24일자「“로또 1등” 6자리 번호 방송 전 유출!?..화제!」제목의 광고, 한국일보(hankookilbo.com) 2월 24일자「“로또 1등” 6자리 번호 방송 전 유출!?..화제!」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① 국민일보

    < 캡처시각 19. 2. 24. 21:15 >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091414&code=61111411&sid1=pol&cp=nv2 >  


    ② 동아닷컴

    < 캡처시각 19. 2. 24. 21:20 > <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90222/94248086/1 >  

    ③ 한국일보

    < 캡처시각 19. 2. 24. 21:57 > <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2241661061902?did=NS&dtype=2&dtypecode=2573&prnewsid >  
      국민일보 동아닷컴 한국일보는 로또 당첨번호 제공업체를 소개하면서「“로또 1등” 6자리 번호 방송 전 유출!?..화제!」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이 업체는 로또번호의 당첨 통계를 기반으로 패턴을 분석해 회원들에게 분석 번호를 무료로 제공한다며, 회원가입을 부추기고 있다. 그런데도 광고 제목은 내용과는 전혀 연관없이 ‘로또 1등 6자리 번호가 방송 전에 유출’되었다는, ‘아니면 말고’ 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로또 추첨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45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추첨방송사에서는 공정성과 객관적 신뢰도를 지키기 위해 매주 경찰관 입회하에 추첨하며, 참관인 역시 방청 전 서약서를 작성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1등 당첨번호가 방송 전에 유출되었다고 책임질 수 없는 내용을 언급하면서도 ‘사전 유출’에 대한 구체적 언급이 없는 점은 독자의 눈길을 끌어 광고클릭만을 유도했다는 의심을 살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① 국민일보 < http://mrep.kr/c/v/lottomoney2?bnurlnb=08Us#_brtep > ② 동아닷컴 < http://mrep.kr/c/v/lottomoney2?bnurlnb=08VT#_brtep > ③ 한국일보 < http://mrep.kr/c/v/lottomoney2?bnurlnb=08UT#_brtep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