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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segye.com) 2019년 2월 5일자(캡처시각)「도넘은 인터넷 bj.. 유출 내용 확인해보니..」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19. 2. 5. 02:49 >
< http://www.segye.com/newsView/20190204000982 >
위 광고는 성인을 상대로 하는 ‘3040TV'를 소개하고 있다.
광고에 따르면 이 방송은 자정이후 그 어떤 포르노 보다 파격적이며 자극적이라고 덧붙이고 있다. 아울러 광고 페이지는 여성의 벗은 모습 등을 보여주는 등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음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같은 광고는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고, 신문의 품위를 손상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jad1.bjlivetv.co.kr/ >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