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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hankookilbo.com) 2019년 2월 10일자(캡처시각)「로또학회에서 밝힌 “1등당첨” 비법..화제!」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19. 2. 10. 02:44 >
<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881405.html?_ns=r2 >
위 광고는 로또 당첨번호 제공업체를 소개하면서「로또학회에서 밝힌 “1등당첨” 비법..화제!」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위 업체는 한 개발자가 6년 동안 수 억원을 투자해 패턴분석 전용 슈퍼컴퓨터를 만들어 많은 당첨자를 배출했다며 자사제공 정보를 활용하라고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제목에서 밝힌 ‘로또학회’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 허구단체임이 분명한데다, 광고내용에서 전혀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허위사실을 앞세워 독자의 눈길을 끌어 광고클릭을 유도했다는 의심을 살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a.mrep.kr/hilotto2?bnurlnb=08V3#_brtep >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