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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2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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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112 김웅, 손석희 말허리 ‘싹둑’...말만 하려고 하면 보였던 행동도?

남도일보      발행인  김  성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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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남도일보(namdonews.com) 2019년 1월 25일자「김웅, 손석희 말허리 ‘싹둑’...말만 하려고 하면 보였던 행동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남도일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남도일보
    김웅, 손석희 말허리 ‘싹둑’...말만 하려고 하면 보였던 행동도?
    온라인뉴스 2팀
    승인 2019.01.25 14:07
    김웅 기자가 손석희 사장 사이에 오갔을 대화에 관심이 집중됐다.

    25일 손석희 사장은 김웅 기자와 자신과의 녹취록이라며 공개된 대화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김웅 기자는 손석희 사장이 자신에게 폭행을 한 것을 인정할 것을 꾸준히 강요하고 있다.

    의문이 드는 것은 김웅 기자의 행동이다. 손석희 사장이 어떠한 말을 하려고 할 때마다 말허리를 ‘싹둑’ 자르면서 연신 폭행 사실만 인정하라고 다그쳤다.

    네티즌은 김웅 기자의 태도에 의문을 드러냈다. 폭행의 정도를 떠나서, 손석희 사장은 결국 사과했지만 김웅 기자는 향후 상황을 대비라도 한 듯 계속해서 같은 말을 반복했다.

    현재 김웅 기자와 손석희 사장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에서 공개된 녹취록이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웅 기자는 폭행혐의로, 손석희 사장은 무고죄로 서로의 죄를 묻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대중의 궁금증을 높였다.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789


    국제뉴스
    김웅, 손석희 말만 하려고 하면 보인 행동? 말허리 ‘싹둑’
    서나리 기자  |  seonr@hanmail.net
    승인 2019.01.25  13:58:31
    김웅 기자가 손석희 사장의 폭행을 폭로하면서 두 사람의 대화에 관심이 집중됐다.

    25일 손석희 사장은 김웅 기자와 자신과의 녹취록이라며 공개된 대화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김웅 기자는 손석희 사장이 자신에게 폭행을 한 것을 인정할 것을 꾸준히 강요하고 있다.

    의문이 드는 것은 김웅 기자의 행동이다. 손석희 사장이 어떠한 말을 하려고 할 때마다 말허리를 ‘싹둑’ 자르면서 연신 폭행 사실만 인정하라고 다그쳤다.

    네티즌은 김웅 기자의 태도에 의문을 드러냈다. 폭행의 정도를 떠나서, 손석희 사장은 결국 사과했지만 김웅 기자는 향후 상황을 대비라도 한 듯 계속해서 같은 말을 반복했다.

    현재 김웅 기자와 손석희 사장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에서 공개된 녹취록이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웅 기자는 폭행혐의로, 손석희 사장은 무고죄로 서로의 죄를 묻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대중의 궁금증을 높였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9663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국제뉴스가 2019년 1월 25일 13시 58분에 송고한「김웅, 손석희 말만 하려고 하면 보인 행동? 말허리 ‘싹둑’」제목의 기사를 첫 문장 몇 단어만 고친 채 나머지는 그대로 전재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