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동아닷컴(donga.com) 2019년 1월 30일자「김청, 결혼 3일만에 파경 후 자살기도…“두 번 실수는 안 할 것”」기사의 제목, 경기일보(kyeonggi.com) 1월 30일자「김청 파경 "우울증에 자살기도…두 번 실수 안 해"」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동아닷컴, 경기일보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동아닷컴)=『김청, 결혼 3일만에 파경 후 자살기도…“두 번 실수는 안 할 것”
입력 2019.01.30 18:42
배우 김청이 과거 파경의 아픔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청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청은 1998년 1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필리핀 신혼여행 직후인 결혼 3일 만에 파경을 맞았다. 당시 김청은 우울증을 앓아 1년간 강원도 한 암자에 칩거, 자살기도를 하기도 했다.
김청은 "두 번 실수는 안 할 것"이라면서 "50대 초반만 해도 '내가 가정을 이룰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내가 하는 일을 즐기고 구체화하면서 살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 http://news.donga.com/3/all/20190130/93925605/2 >
(경기일보)=『김청 파경 "우울증에 자살기도…두 번 실수 안 해"
노출승인 2019.01.30.
배우 김청이 결혼 3일만에 파경을 맞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청의 홀로서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청은 과거 37세에 1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지만, 필리핀 신혼여행 직후 결혼 3일 만에 파경했다. 당시 김청은 우울증을 앓아 자살기도를 하기도 했다.
김청은 "두 번 실수는 안할 것"이라며 "50대 초반만 해도 '내가 가정을 이룰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내가 하는 일을 즐기고 구체화하면서 살고 싶은게 나의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2463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결혼 3일만에 파경을 맞았던 김청이 목숨을 끊으려 했다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21년 전 신혼여행 직후 파경을 맞은 김청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자살이란 단어를 제목에 올리는 것은 비슷한 처지에 놓인 이들에게 모방 심리를 부추길 우려가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④(자살보도의 신중)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④(자살보도의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