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每日新聞 2019년 2월 25일자 22면「왜 우리 집은 가난할까, 돈이 없는 걸까… 울기도 많이 울었지」제목의 논픽션의 관련 이미지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每日新聞의 위 적시 논픽션의 그래픽은 다음과 같다.
2. 위 그래픽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每日新聞의 위 글은 ‘2018 每日 시니어 문학상’ 당선작인 논픽션 ‘열망’이다. 신문은 이 글을 실으면서 올가미와 촛불을 넣은 이미지를 함께 게재했다. 여러 개의 촛불과 올가미로 구성된 해당 이미지는 자살과 죽음을 연상시키고 있다. 게다가「왜 우리 집은 가난할까, 돈이 없는 걸까… 울기도 많이 울었지」라는 제목도 자살의 동기를 암시하는 느낌을 주고 있다.
따라서 이 이미지는 제목과 어우러져 선정적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고, 어린이 청소년 정서에 나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이미지 게재는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