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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mk.co.kr) 2019년 1월 5일자「강릉 펜션사고 입원 학생 1명 추가 퇴원...나머지 3명도 2주 뒤 퇴원 예정」제목의 기사,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월 5일자「강릉 펜션사고 입원 학생 1명 추가 퇴원…나머지 학생들도 호전」제목의 기사, 한경닷컴(hankyung.com) 1월 5일자「강릉 펜션사고 입원 학생 1명 추가 퇴원…나머지 학생들도 조만간 퇴원」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매경닷컴, 파이낸셜뉴스, 한경닷컴은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매경닷컴
매경닷컴
강릉 펜션사고 입원 학생 1명 추가 퇴원...나머지 3명도 2주 뒤 퇴원 예정
강릉 나머지 1명도 다음 주·원주 2명 이르면 2주 뒤 퇴원 가능
입력 : 2019.01.05 13:42:08
지난달 강릉에서 발생한 펜션사고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학생 1명이 추가로 퇴원했다.
5일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사고 이후 지금까지 병원에 남아 치료를 받아온 학생 2명 가운데 1명이 이날 오후 1시 퇴원했다.
이로써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학생 5명 가운데 4명이 퇴원했다.
같은 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나머지 학생 1명도 정밀검사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에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학생은 현재 인지기능이 정상이고 식사와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퇴원한 학생 3명에 대해서는 담당 교수가 직접 연락해 상태를 확인하고, 보호자들에게도 언제든 문의할 수 있도록 조치한 상태다.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의 학생 2명도 모두 의식을 회복하고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1명은 자연스러운 보행이 가능하고, 다른 1명은 거동이 조금 불편해 휠체어로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계속해서 고압산소치료를 받는 중이다.
병원 측은 학생들에게 혹시 보일지 모르는 후유증을 막기 위해 차도를 살피며 2주 정도 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병원 관계자는 "지금 같은 회복세라면 약 2주 후에는 퇴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원주에서 치료를 받는 학생들은 퇴원 뒤에도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1년가량 받을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9480
연합뉴스
강릉 펜션사고 입원 학생 1명 추가 퇴원…나머지 학생들도 호전
강릉 나머지 1명도 다음 주·원주 2명 이르면 2주 뒤 퇴원 가능
송고시간 | 2019-01-05 13:37
(강릉=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지난달 강릉에서 발생한 펜션사고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학생 1명이 추가로 퇴원했다.
5일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사고 이후 지금까지 병원에 남아 치료를 받아온 학생 2명 가운데 1명이 이날 오후 1시 퇴원했다.
이로써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학생 5명 가운데 4명이 퇴원했다.
같은 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나머지 학생 1명도 정밀검사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에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학생은 현재 인지기능이 정상이고 식사와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퇴원한 학생 3명에 대해서는 담당 교수가 직접 연락해 상태를 확인하고, 보호자들에게도 언제든 문의할 수 있도록 조치한 상태다.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의 학생 2명도 모두 의식을 회복하고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1명은 자연스러운 보행이 가능하고, 다른 1명은 거동이 조금 불편해 휠체어로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계속해서 고압산소치료를 받는 중이다.
병원 측은 학생들에게 혹시 보일지 모르는 후유증을 막기 위해 차도를 살피며 2주 정도 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병원 관계자는 "지금 같은 회복세라면 약 2주 후에는 퇴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원주에서 치료를 받는 학생들은 퇴원 뒤에도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1년가량 받을 예정이다.
한편 서울 대성고 3학년 학생 10명의 사상자를 낸 강릉 펜션사고를 수사해온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 4일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펜션 보일러 부실시공에 대한 책임을 물어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와 시공기술자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펜션 관리부실과 불법증축, 가스점검 부실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펜션 운영자와 가스 관련 기관 직원 등 7명을 입건했다.
momo@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190105033000062
2)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강릉 펜션사고 입원 학생 1명 추가 퇴원…나머지 학생들도 호전
강릉 나머지 1명도 다음 주·원주 2명 이르면 2주 뒤 퇴원 가능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9.01.05 13:42 수정 : 2019.01.05 13:42
지난달 강릉에서 발생한 펜션사고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학생 1명이 추가로 퇴원했다.
5일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사고 이후 지금까지 병원에 남아 치료를 받아온 학생 2명 가운데 1명이 이날 오후 1시 퇴원했다.
이로써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학생 5명 가운데 4명이 퇴원했다.
같은 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나머지 학생 1명도 정밀검사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에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학생은 현재 인지기능이 정상이고 식사와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퇴원한 학생 3명에 대해서는 담당 교수가 직접 연락해 상태를 확인하고, 보호자들에게도 언제든 문의할 수 있도록 조치한 상태다.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의 학생 2명도 모두 의식을 회복하고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1명은 자연스러운 보행이 가능하고, 다른 1명은 거동이 조금 불편해 휠체어로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계속해서 고압산소치료를 받는 중이다.
병원 측은 학생들에게 혹시 보일지 모르는 후유증을 막기 위해 차도를 살피며 2주 정도 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병원 관계자는 "지금 같은 회복세라면 약 2주 후에는 퇴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원주에서 치료를 받는 학생들은 퇴원 뒤에도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1년가량 받을 예정이다.
한편 서울 대성고 3학년 학생 10명의 사상자를 낸 강릉 펜션사고를 수사해온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 4일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펜션 보일러 부실시공에 대한 책임을 물어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와 시공기술자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펜션 관리부실과 불법증축, 가스점검 부실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펜션 운영자와 가스 관련 기관 직원 등 7명을 입건했다.
http://www.fnnews.com/news/201901051341554350
연합뉴스
강릉 펜션사고 입원 학생 1명 추가 퇴원…나머지 학생들도 호전
강릉 나머지 1명도 다음 주·원주 2명 이르면 2주 뒤 퇴원 가능
송고시간 | 2019-01-05 13:37
(강릉=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지난달 강릉에서 발생한 펜션사고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학생 1명이 추가로 퇴원했다.
5일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사고 이후 지금까지 병원에 남아 치료를 받아온 학생 2명 가운데 1명이 이날 오후 1시 퇴원했다.
이로써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학생 5명 가운데 4명이 퇴원했다.
같은 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나머지 학생 1명도 정밀검사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에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학생은 현재 인지기능이 정상이고 식사와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퇴원한 학생 3명에 대해서는 담당 교수가 직접 연락해 상태를 확인하고, 보호자들에게도 언제든 문의할 수 있도록 조치한 상태다.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의 학생 2명도 모두 의식을 회복하고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1명은 자연스러운 보행이 가능하고, 다른 1명은 거동이 조금 불편해 휠체어로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계속해서 고압산소치료를 받는 중이다.
병원 측은 학생들에게 혹시 보일지 모르는 후유증을 막기 위해 차도를 살피며 2주 정도 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병원 관계자는 "지금 같은 회복세라면 약 2주 후에는 퇴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원주에서 치료를 받는 학생들은 퇴원 뒤에도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1년가량 받을 예정이다.
한편 서울 대성고 3학년 학생 10명의 사상자를 낸 강릉 펜션사고를 수사해온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 4일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펜션 보일러 부실시공에 대한 책임을 물어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와 시공기술자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펜션 관리부실과 불법증축, 가스점검 부실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펜션 운영자와 가스 관련 기관 직원 등 7명을 입건했다.
momo@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190105033000062
3)한경닷컴
한경닷컴
강릉 펜션사고 입원 학생 1명 추가 퇴원…나머지 학생들도 조만간 퇴원
2019.01.05 14:53
지난달 강릉에서 발생한 펜션 보일러 가스유출 사고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학생 1명이 추가로 퇴원했다.
5일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사고 이후 지금까지 병원에 남아 치료를 받아온 학생 2명 가운데 1명이 이날 오후 1시 퇴원했다.
이로써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학생 5명 가운데 4명이 퇴원했다.
같은 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나머지 학생 1명도 이르면 다음 주에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학생은 현재 인지기능이 정상이고 식사와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의 학생 2명도 모두 의식을 회복하고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1명은 자연스러운 보행이 가능하고, 다른 1명은 거동이 조금 불편해 휠체어로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계속해서 고압산소치료를 받는 중이다.
병원 측은 학생들에게 혹시 보일지 모르는 후유증을 막기 위해 차도를 살피며 2주 정도 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원주에서 치료를 받는 학생들은 퇴원 뒤에도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1년가량 받을 예정이다.
한편 서울 대성고 3학년 학생 10명의 사상자를 낸 강릉 펜션사고를 수사해온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 4일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펜션 보일러 부실시공에 대한 책임을 물어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와 시공기술자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펜션 관리부실과 불법증축, 가스점검 부실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펜션 운영자와 가스 관련 기관 직원 등 7명을 입건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0542567
연합뉴스
강릉 펜션사고 입원 학생 1명 추가 퇴원…나머지 학생들도 호전
강릉 나머지 1명도 다음 주·원주 2명 이르면 2주 뒤 퇴원 가능
송고시간 | 2019-01-05 13:37
(강릉=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지난달 강릉에서 발생한 펜션사고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학생 1명이 추가로 퇴원했다.
5일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사고 이후 지금까지 병원에 남아 치료를 받아온 학생 2명 가운데 1명이 이날 오후 1시 퇴원했다.
이로써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학생 5명 가운데 4명이 퇴원했다.
같은 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나머지 학생 1명도 정밀검사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에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학생은 현재 인지기능이 정상이고 식사와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퇴원한 학생 3명에 대해서는 담당 교수가 직접 연락해 상태를 확인하고, 보호자들에게도 언제든 문의할 수 있도록 조치한 상태다.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의 학생 2명도 모두 의식을 회복하고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1명은 자연스러운 보행이 가능하고, 다른 1명은 거동이 조금 불편해 휠체어로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계속해서 고압산소치료를 받는 중이다.
병원 측은 학생들에게 혹시 보일지 모르는 후유증을 막기 위해 차도를 살피며 2주 정도 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병원 관계자는 "지금 같은 회복세라면 약 2주 후에는 퇴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원주에서 치료를 받는 학생들은 퇴원 뒤에도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1년가량 받을 예정이다.
한편 서울 대성고 3학년 학생 10명의 사상자를 낸 강릉 펜션사고를 수사해온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 4일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펜션 보일러 부실시공에 대한 책임을 물어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와 시공기술자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펜션 관리부실과 불법증축, 가스점검 부실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펜션 운영자와 가스 관련 기관 직원 등 7명을 입건했다.
momo@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190105033000062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연합뉴스가 2019년 1월 5일 13시 37분에 송고한「강릉 펜션사고 입원 학생 1명 추가 퇴원…나머지 학생들도 호전」제목의 기사를 파이낸셜뉴스는 전문 그대로, 매경닷컴과 한경닷컴은 각각 두 문장을 제외한 전문을 전재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기사로 처리했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