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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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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075 "공중에서 식칼 날아와"…베트남 고층 아파트서 물건투척 유행 외 1건

1.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2. 서울경제    발행인  이  종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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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18년 12월 29일자「"공중에서 식칼 날아와"…베트남 고층 아파트서 물건투척 유행」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12월 29일자「"공중에서 식칼 날아와"…베트남 고층 아파트서 물건투척 유행」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서울신문, 서울경제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1)서울신문


    서울신문
    베트남의 위험한 유행…아파트 고층 식칼·벽돌 마구잡이 투척
    입력 : 2018-12-29 11:22  
    수정 : 2018-12-29 11:22

      베트남의 고층 아파트에서 벽돌, 식칼 등 위험한 물건을 마구잡이로 던지는 범죄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29일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베트남 북부 응에안성 빈의 한 아파트 앞에서 부모와 함께 놀던 세 살배기 어린이가 공중에서 떨어진 벽돌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의 한 아파트에서는 길이 2m 플라스틱 배관이 고층에서 떨어져 보행자를 놀라게 했다.


    앞서 8월에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벽돌이 든 페인트통이 떨어졌다. 이 아파트 단지에서는 1년 전에도 큰 주방용 칼과 도마가 11층에서 떨어져 주민을 불안하게 했다.

    지난 2월에는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칼 2개가 떨어져 행인이 목숨을 잃을 뻔했다.

    이처럼 건물 고층에서 물건을 닥치는 대로 집어 던지는 일이 유행처럼 확산하고 있다고 VN익스프레스가 주민과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내던져지는 물건들은 사용한 일회용 기저귀와 생리대 등 폐기물은 물론 유리병, 꽃병, 벽돌, 칼, 쇠파이프 등 사람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둔기나 흉기를 가리지 않아 보행자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하노이시의 한 아파트 주민은 “그릇, 대걸레, 유리병, 쇠파이프 등 정말 다양한 물건이 떨어진다”면서 “건물 앞을 지나갈 때는 불안해서 서둘러 걷게 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29500023&wlog_tag3=naver




    연합뉴스
    "공중에서 식칼 날아와"…베트남 고층 아파트서 물건투척 유행

    송고시간 | 2018-12-29 10:39

    베트남의 고층 아파트에서 일부 몰지각한 주민이 위험한 물건을 밖으로 집어 던지는 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29일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성탄절인 지난 25일 베트남 북부 응에안성 빈시의 한 아파트 앞에서 부모와 함께 놀던 세 살배기 어린이가 공중에서 떨어진 벽돌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당시 이 아파트에서는 외벽 공사가 없었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의 한 아파트에서는 길이 2m, 직경 5㎝가량인 플라스틱 배관이 고층에서 떨어져 보행자를 놀라게 했다. 이곳에서도 외벽 공사는 없었다.

    지난 8월에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벽돌이 든 페인트통이 떨어졌다. 이 아파트 단지에서는 1년 전에도 큰 주방용 칼과 도마가 11층에서 떨어져 주민을 불안하게 했다.

    지난 2월에는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칼 2개가 떨어져 행인이 목숨을 잃을 뻔했다.

    이처럼 건물 고층에서 물건을 닥치는 대로 집어 던지는 일이 유행처럼 확산하고 있다고 VN익스프레스가 주민과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내던져지는 물건들은 사용한 일회용 기저귀와 생리대 등 폐기물은 물론 유리병, 꽃병, 벽돌, 칼, 쇠파이프 등 사람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둔기나 흉기를 가리지 않아 보행자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하노이시의 한 아파트 주민은 "그릇, 대걸레, 유리병, 쇠파이프 등 정말 다양한 물건이 떨어진다"면서 "건물 앞을 지나갈 때는 불안해서 서둘러 걷게 된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29021400084?input=1195m


    2)서울경제


    서울경제
    "공중에서 식칼이"…베트남 고층 아파트 물건투척 유행
    2018-12-29 11:09

      베트남의 고층 아파트에서 일부 주민이 위험한 물건을 밖으로 집어 던지는 일이 잦아져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29일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성탄절인 지난 25일 베트남 북부 응에안성 빈시의 한 아파트 앞에서 부모와 함께 놀던 세 살배기 어린이가 공중에서 떨어진 벽돌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당시 이 아파트에서는 외벽 공사가 없었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의 한 아파트에서는 길이 2m, 직경 5㎝가량인 플라스틱 배관이 고층에서 떨어져 보행자를 놀라게 했다. 역시 이곳도 외벽 공사는 없었다고 VN익스프레스는 전했다.

    올해 8월에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벽돌이 든 페인트통이 떨어졌다. 이 아파트 단지에서는 1년 전에도 큰 주방용 칼과 도마가 11층에서 떨어졌다.



    지난 2월에는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칼 2개가 떨어져 행인이 목숨을 잃을 뻔했다.






    내던져지는 물건들은 사용한 일회용 기저귀와 생리대 등 폐기물은 물론 유리병, 꽃병, 벽돌, 칼, 쇠파이프 등 사람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둔기나 흉기까지 다양하다.


    하노이시의 한 아파트 주민은 “그릇, 대걸레, 유리병, 쇠파이프 등 정말 다양한 물건이 떨어진다”면서 “건물 앞을 지나갈 때는 불안해서 서둘러 걷게 된다”고 말했다.
    /김00기자 kcy@sedaily.com
    https://www.sedaily.com/NewsView/1S8NJED8P2


    연합뉴스
    "공중에서 식칼 날아와"…베트남 고층 아파트서 물건투척 유행
    송고시간 | 2018-12-29 10:39

    베트남의 고층 아파트에서 일부 몰지각한 주민이 위험한 물건을 밖으로 집어 던지는 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29일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성탄절인 지난 25일 베트남 북부 응에안성 빈시의 한 아파트 앞에서 부모와 함께 놀던 세 살배기 어린이가 공중에서 떨어진 벽돌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당시 이 아파트에서는 외벽 공사가 없었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의 한 아파트에서는 길이 2m, 직경 5㎝가량인 플라스틱 배관이 고층에서 떨어져 보행자를 놀라게 했다. 이곳에서도 외벽 공사는 없었다.

    지난 8월에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벽돌이 든 페인트통이 떨어졌다. 이 아파트 단지에서는 1년 전에도 큰 주방용 칼과 도마가 11층에서 떨어져 주민을 불안하게 했다.


    지난 2월에는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칼 2개가 떨어져 행인이 목숨을 잃을 뻔했다.

    이처럼 건물 고층에서 물건을 닥치는 대로 집어 던지는 일이 유행처럼 확산하고 있다고 VN익스프레스가 주민과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내던져지는 물건들은 사용한 일회용 기저귀와 생리대 등 폐기물은 물론 유리병, 꽃병, 벽돌, 칼, 쇠파이프 등 사람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둔기나 흉기를 가리지 않아 보행자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하노이시의 한 아파트 주민은 "그릇, 대걸레, 유리병, 쇠파이프 등 정말 다양한 물건이 떨어진다"면서 "건물 앞을 지나갈 때는 불안해서 서둘러 걷게 된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29021400084?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베트남의 고층 아파트 주민들이 위험한 물건을 집밖으로 던져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연합뉴스가 2018년 12월 29일 10시 39분에 「"공중에서 식칼 날아와"…베트남 고층 아파트서 물건투척 유행」이라는 제목으로 송고했다. 두 신문은 이 기사를 거의 그대로 전재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런 보도 행위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