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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8차 심의결정 현황 /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1018 “차기 대선주자, 1위 이낙연 13.9% · 2위 황교안 13.5% ‘접전’” 외 6건

1.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2. 경기일보     발행인  신  항  철
3. 경북도민일보 발행인  박  세  환
4. 국제신문     발행인  박  무  성
5. 중부일보     발행인  최  윤  정
6. 호남매일     발행인  고  제  방
7. 호남일보     발행인  지  석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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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 2019년 1월 2일 11:25 송고「“차기 대선주자, 1위 이낙연 13.9% · 2위 황교안 13.5% ‘접전’”」기사와 제목, 경기일보 1월 3일자 3면「이낙연 13.9% vs 황교안 13.5%」기사와 제목, 경북도민일보 1월 3일자 2면「‘진보’ 이낙연 vs ‘보수’ 황교안/차기 대선주자 박빙… 초접전/이 총리 13.9% 1위·황 前총리 13.5% 2위 양강구도 속/이재명 경기지사·오세훈 前서울시장 각각 3·4위로 각축」기사와 제목, 국제신문 1월 3일자 6면「이낙연 13.%/황교안 13.5%」제목의 기사, 중부일보 1월 3일자 3면「‘악재 털었나…’ 이재명 차기 대선주자 3위」기사와 제목, 호남매일 1월 3일자 3면「차기대선주자 1위 이낙연 13.9%·2위 황교안 13.5%」기사와 제목, 湖南日報 1월 3일자 2면「“차기대선주자, 1위 이낙연 13.%·2위 황교안 13.5% ‘접전’”」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위 신문들은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뉴시스/호남매일/湖南日報)=『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 각각 1·2위를 차지하며 오차 범위 내 각축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는 지난달 24일, 26~28일 전국 성인 2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낙연 총리 선호도가 13.9%로 1위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조사 때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2위는 황교안 전 총리로, 13.5%를 얻었다. 지난 조사보다 0.6%포인트 오르면서, 이 총리와의 격차가 0.4%포인트로 좁혀졌다.
      이어 이재명 경기지사가 2.0%포인트 오른 9.0%를 기록, 지난달 공동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1.7%포인트 오른 8.6%로 공동 6위에서 4위로 두 계단 올랐다.  
      다음으로 박원순 서울시장(8.0%)이 5위, 김경수 경남지사(7.3%)가 6위,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7.2%)가 7위,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 6.2%)가 8위, 심상정 정의당 의원(5.7%)이 9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4.3%),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3.4%),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2.5%) 순이었다.
      특히 범진보 진영 대선주자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범여권·무당층에서는 이 총리가 지난달 11월 조사 대비 2.1%포인트 내린 19.2%를 기록, 10%대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다른 주자와 큰 격차로 1위를 유지했다.  
      이재명 지사는 2.6%포인트 오른 11.7%로 지난달 4위에서 2위로 두 계단 상승했고, 박원순 시장은 1.0%포인트 내린 10.7%로 한 계단 하락한 3위로 조사됐다. 이어 김경수 지사가 0.1%포인트 오른 8.7%, 심상성 의원이 2.4%포인트 내린 7.4%, 김부겸 장관이 0.2%포인트 내린 4.1%를 기록했다.(후략)』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102_0000518584 >

      (경기일보)=『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박빙의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명 경기지사의 상승세도 눈에 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해 12월 24일과 26∼28일 전국 성인 2천11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2%p)한 결과 이 총리가 13.9%였고, 황 전 총리는 13.5%를 기록했다.
      이처럼 이 총리가 범진보 1강 체제를 형성한 가운데 이재명 경기지사의 약진이 눈에 띈다. 이 지사는 2.0%p 오른 9.0%로 지난달 공동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이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1.7%p 오른 8.6%로 공동 6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0.7%p 내린 8.0%, 김경수 경남지사가 0.4%p 오른 7.3%, 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대표가 0.3%p 오른 7.2%를 각각 기록했다.
      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는 0.3%p 오른 6.2%,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1.3%p 내린 5.7%였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4.3%),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인재영입위원장(3.4%),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2.5%)가 뒤를 이었다.(후략)』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7778 >

      (경북도민일보)=『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범진보진영 후보인 이낙연<사진 왼쪽> 국무총리와 범보수진영 후보 황교안<오른쪽> 전 국무총리가 오차범위 내 박빙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25일을 제외한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성인 2011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2인에 대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달 11월 조사 대비 1.2%p 내린 13.9%,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0.6%p 오른 13.5%를 기록, 두 주자가 0.4%p 박빙의 선두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진영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2.0%p 오른 9.0%로 지난달 공동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고 보수진영 후보인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1.7%p 오른 8.6%로 공동 6위에서 두 계단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 0.7%p 하락한 8.0%로 5위, 김경수 경남지사 0.4%p 상승한 7.3%로 6위,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 0.3%p 상승한 7.2%로 7위,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0.3%p 상승한 6.2%로 8위,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1.3%p 하락한 5.7%로 9위로 여전히 다수의 주자가 중위권 경쟁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후략)』
    < 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6793 >

      (국제신문)=『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범진보 진영 후보인 이낙연 국무총리와 범보수 진영 후보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해 12월 24일, 26~28일 전국 성인 2011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2인에 대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낙연 총리가 13.9%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황교안 전 총리가 13.5%를 기록하며 이 총리와 0.4%포인트 접전을 벌였다. 3위는 진보 진영 이재명 경기지사가 9.0%를 기록했고 4위는 보수 진영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8.6%로 조사됐다. 이어 5위 박원순 서울시장이 8.0%, 6위 김경수 경남지사가 7.3%를 각각 기록했다.
      범진보 진영 대선주자 결정에 영향력이 큰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지지층과 무당층 응답자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표본오차 ±2.7%포인트)에서는 이낙연 총리가 19.2%로 선두를 달렸다. 범보수 진영 대선주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한국당 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무당층 응답자 102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표본오차 ±3.1% 포인트)에서는 황교안 전 총리가 22.5%로 다른 주자와 큰 격차로 1위를 기록했다.(후략)』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90103.22006000650 >

      (중부일보)=『‘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각종 의혹으로 홍역을 치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새해는 상승세를 탔다.
      2일 리얼미터가 정치인 12명의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1위인 이낙연 총리, 2위인 황교안 전 총리를 이어 이재명 지사가 3위를 차지했다.
      이낙연 총리의 선호도는 지난해 11월 조사 때보다 1.2%p 하락했지만 여전히 13.9%로 1위를 기록했다. 2위 황교안 전 총리는 지난 조사보다 0.6%p 오르면서 13.5%를 얻었다.
      이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p 오른 9.0%를 기록했다. 특히나 지난달 공동 4위를 기록했던 이 지사는 이번 조사에서 3위를 차지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도 1.7%p 상승한 8.6%로 공동 6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5위, 김경수 경남지사가 6위,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가 7위,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8위,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9위로 기록됐다. 이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0위,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11위,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2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재명 지사는 눈에 띄게 가파른 상승 곡선을 보였다. 전달 조사에서 7.0%로 공동 4위였던 이 지사는 이번 조사에서 2%p 올라 9.0%를 차지하면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이 지사의 상승세는 ▶광주·전라(11.4%, 전달 대비 4.9%p 상승) ▲40대(14.1%, 4.7%p 상승) ▲정의당(15.3%, 4.8%p 상승) ▲중도층(9.4%, 3.5%p 상승)에서 두드러졌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2018년은 친형 강제입원, 검사 사칭,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 등 각종 의혹으로 논란에 중심에 있었던 감안하면 이번 선호도 조사 결과는 더욱 의미가 크다.
      범여권으로 분류되는 더불어민주당·정의당·민주평화당 지지층에서는 이 총리가 지난해 11월 조사 대비 2.1%p 내린 19.2%로 1위를 유지했다. 이재명 지사는 2.6%p 오른 11.7%로 지난해 11월 4위에서 2위로 두 계단 상승했고, 박원순 시장은 1.0%p 내린10.7%로 한 계단 하락한 3위로 조사됐다.
      범야권인 한국당·바른미래당 지지층에서는 황교안 전 총리가 지난달 대비 0.7%p 내린 22.5%를 기록, 1위를 유지했다. 이어 오세훈 전 시장이 3.1%p 오른 14.4%로 2위를 이어갔고,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는 0.5%p 내린 9.3%를 기록해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후략)』
    <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6648 >


      2. 위 기사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들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2018년 12월 24일~28일 전국 성인 2천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기사들은 주요 주자들의 지지율이 오차범위(±2.2%포인트) 내에 있는데도 마치 순위가 가려진 것처럼 기술했다. 편집자도 순위를 매긴 제목을 달았다.
      뉴시스는『이낙연 총리 선호도가 13.9%로 1위를 기록했고, 2위는 황교안 전 총리로, 13.5%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지지율은 모두 오차범위 내에 있어 순위가 가려진 것은 아니다. 호남매일과 湖南日報는 뉴시스 기사를 전재했으며, 다른 신문들도 같은 조사결과를 순위가 가려진 것처럼 보도했다.
      편집자도 순위를 매겨 제목을 달았다. 뉴시스와 湖南日報는 큰 제목을「“차기대선주자, 1위 이낙연 13.9%·2위 황교안 13.5% ‘접전’”」으로 달았다. 일부 신문을 제외한 다른 신문들도 순위를 매긴 제목을 뽑았다.
      위 기사와 제목은 오차범위 이내인 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 순위가 가려진 것처럼 표현해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