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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4021 어린신부랑..헐!! 방송실태 외 2건

1.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2. 스포츠서울  발행인  유  지  환
3.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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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18년 12월 16일자(이하 캡처시각)「어린신부랑..헐!! 방송실태」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sportseoul.com) 12월 18일자「어린신부랑..헐!! 방송실태」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12월 23일자「어린신부랑..헐!! 방송실태」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① 서울신문


    <캡처시각 18. 12. 16. 16:55>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15500036&wlog_sub=svt_006 >


    ② 스포츠서울

    <캡처시각 18. 12. 18. 14:34>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12055 >  

    ③머니투데이

    <캡처시각 18. 12. 23. 01:45>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2217300435795&cast=1&STAND=MTS_P >  

      위 광고들은 선정적 모습을 담은 여성사진과 함께「어린신부랑..헐!! 방송실태」라는 제목으로 성인방송을 광고하고 있다.
      광고내용에 따르면 이 성인방송은 ‘대한민국이 이미 성진국’이라며 ‘집창촌을 기웃거리는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여성 BJ수위경쟁이 도를 넘었다’고 밝히고 있다. 또 이 방송은 자정이후 그 어떤 포르노 보다 파격적이며 자극적이라고 덧붙이고 있다.
      아울러 광고 페이지는 여성의 뒷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가 원한다면 뭐든지...’라는 식으로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음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고, 신문의 품위를 손상하고 있다.
      이는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①서울신문 < https://buxmeto.co.kr/king/34/?ref=2558&cc=1348762 >
    ②스포츠서울< https://buxmeto.co.kr/king/34/?ref=979&cc=1348865 > ③머니투데이< https://buxmeto.co.kr/77tv/?ref=1737&cc=1348762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