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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chosun.com) 2018년 12월 3일자(이하 캡처시각)「××행위, 생중계한 여BJ 얼굴보니..충격!」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sportseoul.com) 12월 2일자「과외선생과 수업중, 한다는 짓이 “충격”」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12월 10일자「과외선생과 수업중, 한다는 짓이 “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① 조선닷컴
<캡처시각 18. 12. 3. 13:14>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3/2018120301326.html?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news >
②스포츠서울
<캡처시각 18. 12. 2. 20:29>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07116 >
③뉴시스
<캡처시각 18. 12. 10. 10:39>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210_0000497562&cid= >
조선닷컴은「××행위, 생중계한 여BJ 얼굴보니..충격!」이란 제목과 기묘한 표정을 하고 있는 여성 사진을 함께 게재하였고, 스포츠서울, 뉴시스는「과외선생과 수업중, 한다는 짓이 “충격”」이란 제목과 함께 사제간으로 보이는 남녀가 서로 부둥켜 안고 있는 듯한 모습 사진을 사용하고 있다. 이를 클릭하면 성인을 상대로 하는 인터넷방송을 광고하고 있다.
광고내용에 따르면 이 성인방송은 ‘대한민국이 이미 성(姓)진국’이라며 ‘집창촌을 기웃거리는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수위경쟁이 도를 넘었다’고 밝히고 있다.
또 이 방송은 자정이후 그 어떤 포르노 보다 파격적이며 자극적이라고 덧붙이고 있다.
아울러 광고 페이지는 여성의 뒷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가 원한다면 뭐든지...’라는 식으로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음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고, 신문의 품위를 손상하고 있다.
이는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s://buxmeto.co.kr/king/34/?ref=2346&cc=1348762 >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