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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3001 80년대 멜로 왕자" 김주승, 장영자와 어떤 관계?…그의 인생도 파란만장 외 8건

1. 매일신문     발행인  이  상  택
2. 메트로       발행인  이  장  규
3.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4.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5.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6. 매경닷컴     발행인  진  성  기
7. 부산일보     발행인  안  병  길
8.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9. 쿠키뉴스     발행인  정  병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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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매일신문(imaeil.com) 2018년 12월 21일자「'80년대 멜로 왕자' 김주승, 장영자와 어떤 관계?…그의 인생도 파란만장」제목의 기사, 메트로(metroseoul.co.kr) 12월 21일자「故김주승, 그는 누구인가?...일대기 재조명」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12월 21일자「장영자와 故 김주승, 어떤 관계? 파란만장 인생사 보니」제목의 기사, 세계일보(segye.com) 12월 21일자「장영자 前 사위 80년대 멜로왕자 고(故)김주승,사업 부도·이혼·췌장암 발병 후 사망까지…」제목의 기사, 동아닷컴(donga.com) 12월 21일자「‘큰 손’ 장영자, 네 번째 구속에…사위였던 故 김주승 삶 재조명」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12월 21일자「‘장영자 사위’ 故 김주승, 장영자 사기에 재조명…”파란만장 인생사”」제목의 기사, 부산일보(busan.com) 12월 21일자「장영자 사위 배우 故 김주승, 결혼 17년 만에 큰딸과 이혼한 사유는?」제목의 기사,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12월 21일자「‘장영자 사위‘ 故 김주승 누구?…90년대 풍미한 배우」제목의 기사, 쿠키뉴스(kukinews.com) 12월 21일자「장영자 사위 ‘김주승’ 누구?」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매일신문 등 9개 매체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매일신문)=『'80년대 멜로 왕자' 김주승, 장영자와 어떤 관계?…그의 인생도 파란만장
      매일신문 배포 2018-12-21 15:33:59 | 수정 2018-12-21 15:33:49
      '희대의 사기꾼' 장영자가 최근 네 번째 구속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전 사위였던 고(故) 김주승도 재조명되고 있다.
      김주승은 국민대 사학과 재학 중이던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뽑혀 드라마 '아버지와 아들'로 데뷔했다. 이후 1985년 드라마 '첫사랑'에서 황신혜의 상대역을 맡으며 80년대 멜로의 왕자라고 불리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김주승은 1990년 큰손 장영자의 딸 김모씨와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월 법원의 이혼 조정을 통해 17년간 결혼 생활을 마감했다.
      김주승은 2005년 (주)디지털돔이라는 드라마 제작사를 설립해 지난해 초 MBC 아침 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를 선보다. 이후 지난 5월 두번째 작품으로 SBS 드라마 '나도야 간다'를 제작하며 제작자로 성공적인 변신을 꾀했다.
      하지만 재정난으로 드라마 제작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된 김주승은 김씨와 17년 만에 이혼까지 하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이후 김주승은 췌장암이 재발해 주위 동료들과 연락을 끊고 요양 생활을 시작했으나 결국 같은해 8월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김혜정 기자 hjkim@msnet.co.kr』
    < http://news.imaeil.com/EntertainmentsAll/2018122115334955156 >
      (메트로)=『故김주승, 그는 누구인가?...일대기 재조명
      최종수정 : 2018-12-21 15:35:02
      장영자의 구속 사실이 전해지며 그의 사위 故 김주승이 재조명되고 있다.
      '80년대 청춘스타' 故 김주승은 지난 1983년 MBC 공채 탤런트로 16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 해 김주승은 주말연속극 '아버지와 아들'에서 황신혜의 남동생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86년 히트작 '첫사랑'에서 황신혜와 다시 호흡을 맞춰 스타덤에 오르며 80년대를 대표하는 '꽃미남' 배우로 자리잡았다.
      이후 88년 '캠퍼스 연애특강', 89년 '서울무지개' 등 영화로도 인기를 끈 김주승은 90년, 80년대의 '큰 손' 장영자씨의 맏딸 김 모씨와 결혼해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2007년 1월 법원의 이혼 조정을 통해 결혼 17년 만에 이혼했다.
      97년 췌장암 발병으로 주위를 안타깝게 했던 김주승은 강한 의지로 병을 극복한 뒤 2000년대 들어 드라마 '형제의 강' '덕이' '보고 싶은 얼굴' '리멤버' 등에 연이어 출연했다.
      2003년에는 한국방송연기자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05년에는 드라마 제작사 디지털돔을 차리고 '그녀가 돌아왔다', '나도야 간다' 등을 제작했다.
      김주승은 지난 2007년 8월 13일 오전 9시께 경기도 부천 순천향대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1997년부터 췌장암으로 투병해 온 고인은 2002년 병세가 호전되는 듯했으나, 그해 1월 다시 병이 재발하면서 힘겨운 투병 생활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미화 기자(kimmh@metroseoul.co.kr)』
    <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122100065 >
      (헤럴드경제)=『장영자와 故 김주승, 어떤 관계? 파란만장 인생사 보니
      기사입력 2018-12-21 15:47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980년대 7000억원대 희대의 어음 사기 사건을 벌인 장영자(74) 씨가 또다시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와 함께 그의 전 사위였던 고(故) 김주승도 재조명 되고 있다.
      김주승은 국민대 사학과 재학 중이던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뽑혀 드라마 ‘아버지와 아들’로 데뷔했다. 이후 1985년 드라마 ‘첫사랑’에서 황신혜의 상대역을 맡으며 80년대 멜로의 왕자라고 불리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1990년에는 사채시장의 큰손이었던 장영자의 딸 김모 씨와의 결혼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1994년 장영자 부도사건의 여파로 미국으로 도피했으며 3년 후에는 췌장암이 발병해 큰 위기를 맞았다. 이후 심기일전한 김주승은 2002년 MBC 드라마 ‘리멤버’ 등에 출연하면서 팬들에게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2003년에는 제18대 한국방송연기자협회 회장으로 선임돼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재기 의욕을 불태웠다.
      2005년 이후로는 제작자로의 변신 모습도 보였다. 그러나 재정난으로 드라마 제작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된 김주승은 김 씨와 17년 만에 이혼까지 하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이후 김주승은 췌장암이 재발해 주위 동료들과 연락을 끊고 요양 생활을 시작했으나 결국 같은해 8월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한편 장영자는 앞서 1983년 7000억 원대 어음사기 사건으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형기를 5년 남겨 둔 1992년 가석방됐다. 이후 1994년 사위인 김주승이 운영하던 회사의 부도사건으로 다시 한번 구속된 후 1998년 광복절 특사로 풀려났다. 이후 2000년 220억 원대 구권 화폐 사건으로 세 번째 구속된 바 있다.
      장영자는 2015년 1월 교도소에서 출소한 뒤 남편인 고(故) 이철희 씨 명의 재산으로 재단을 만들려 하는데, 상속을 위해 현금이 필요하다고 속이는 등의 수법으로 수억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221000547 >
      (세계일보)=『장영자 前 사위 80년대 멜로왕자 고(故)김주승,사업 부도·이혼·췌장암 발병 후 사망까지…
      입력 : 2018-12-21 16:14:17      수정 : 2018-12-21 16:14:17
      단군 이래 최대 금융 스캔들 꼽히는 1980년대 희대의 어음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잘 알려진 경제사범 장영자(74) 씨가 사기 혐의에 네 번째 재판을 받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씨의 전 사위였던 배우 고(故) 김주승(사망 당시 46·사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인은 국민대 사학과 재학 중이던 1980년대 연극배우로 먼저 데뷔했다.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에 선발되며 드라마 '아버지와 아들'로 본격 연기인생을 시작했다. 1985년 드라마 '첫사랑'에서 황신혜의 상대역을 맡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애정의 조건','함 사세요','순심이','도시의 흉년','달빛 가족'등에 출연하며 1980년대 조각같은 외모로 멜로의 왕자라고 불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1990년대에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열연하며 대중스타로 자리메김했다. 2005년에는 뮤지컬 '카츄사의 노래'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활동 행보를 넓히기도 했다. 2003년에는 한국방송연기자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당시 '직위를 이용해 캐스팅을 따낸다는 오해를 피하겠다"며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2005년에는 드라마 제작사 디지털돔을 차리고 '그녀가 돌아왔다', '나도야 간다' 등을 제작하며 기획과 경영 측면에서도 실력을 인정 받았다.
      고인은 1990년 당시 미국에서 유학중이던 큰손 장씨의 딸 김모씨와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했다. 이후 제작 등 연기 외 다양한 사업에 참여했다. 결혼 4년차이던 1994년 연기 외에 제작사업과 볼링사업에 손을 댔던 고인은 사업이 부도 나며 사기혐의로 수배되면서 미국에서 2년6개월간 도피생활을 하기도 했다.
      김씨와는 2007년 1월 법원의 이혼 조정을 통해 결혼 17년만에 합의이혼했으며 당시 슬하에 10살 난 딸 아이가 있었으며 양육권은 김씨측이 가져갔다.  고인은 같은해 8월13일 10년 동안 투병해온 지병이었던 췌장암이악화되며 힘겨운 투병 생활 끝에 사망했다.
      한편, 지난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씨는 올해 초 검찰에 구속기소 돼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장씨가 2015년1월 교도소에서 출소한 장씨는 같은해 7월부터 남편인 고(故) 이철희 씨 명의 재산으로 재단을 만들려 한다며 상속을 위해선 현금이 필요하다고 속이는 등의 수법으로 지난해 까지 지인들에게 3차례에 걸쳐 6억2000만원의 현금을 가로챘다고 보고 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은 사기혐의를 들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세차례 장씨를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씨는 1983년 어음 사기 사건으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뒤 형기를 5년 남겨 둔 1992년 가석방됐다. 출소 1년10개월 만인 1994년 140억원 규모 차용 사기 사건으로 4년형을 선고받고 다시 구속됐다. 1998년 광복절 특사로 다시 풀려났다.
      그러나 2000년 구권화폐 사기 사건으로 구속기소 돼 2015년 석방된 후 다시 재판을 받게 됐다. 장씨의 기소는 이번이 네 번째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 http://www.segye.com/newsView/20181221002625 >
      (동아닷컴)=『‘큰 손’ 장영자, 네 번째 구속에…사위였던 故 김주승 삶 재조명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12-21 16:08 수정 2018-12-21 16:32
      1983년 수천억 원대 어음사기사건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장영자 씨(74)가 또다시 사기사건에 휘말려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 씨 사기사건의 여파로 미국 도피생활까지 했던 고(故) 김주승의 삶이 재조명 받고있다.
      장 씨의 과거 사건을 자세히 다룬 보도에 김주승이 언급되면서 2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주승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것.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인상적인 연기로 대중에 큰 사랑을 받은 김주승은 1990년 사채시장의 ‘큰 손’ 장 씨의 맏딸과 결혼하면서 주목 받았다.
      결혼 후 사업가로 활동영역을 넓힌 김주승은 1994년 장 씨의 사기사건의 여파로 사업에 실패해 미국에서 도피생활을 했고, 암 투병이라는 시련까지 겪었다.
      암 발병 5년 뒤인 2002년 심기일전 한 김주승은 MBC 드라마 ‘리멤버’ 등을 통해 다시 연기자로서 시청자들과 인사했다.
      2003년 한국방송연기자협회 회장을 맡은 김주승은 “자리를 이용해 캐스팅됐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다”며 임기를 마칠 때까지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해 대중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김주승은 자리를 내려놓은 뒤 연기, 드라마 제작자 활동을 병행했다.
      2007년 장 씨 딸과 이혼한 김주승은 지병인 신장암이 췌장암으로 재발해 주위 동료들과 연락을 끊고 요양생활을 하다가 그해 7월 조용히 눈을 감았다.
      한편, 20일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에 따르면 김주승의 장모였던 장 씨는 2015년 7월부터 지난해까지 지인들에게서 세 차례에 걸쳐 총 6억2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 이번에 네 번째로 수감된 장 씨는 지금까지 수감생활만 29년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 http://news.donga.com/3/all/20181221/93406356/2 >
      (매경닷컴)=『‘장영자 사위’ 故 김주승, 장영자 사기에 재조명…”파란만장 인생사”
      기사입력 2018.12.21 16:16:10 | 최종수정 2018.12.21 20:36:0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희대의 사기꾼’이라 불리는 장영자(74)가 3년 전 출소 후 또 사기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는 소식에, 장영자의 사위였던 배우 고(故) 김주승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재조명됐다.
      21일 SBS는 "전두환 정권 당시 '어음 사기 사건'으로 구속됐던 장영자 씨가 최근 또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며 "3년 전 출소했는데 70이 넘은 나이에도 또다시 사기행각을 벌이다 덜미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영자는 지난 1월 4번 째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교도소를 나온 지 반년 만인 2015년 7월부터 지난해까지 4차례나 사기를 저지른 혐의다.
      장영자는 1982년 전두환 정권 당시 최대 어음사기 사건이라 불리는 ‘장영자 이철희 사건’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당시 장영자·고 이철희 부부의 어음 사취금액은 1400억 원, 어음발행 기업의 총 피해액은 7000억 원에 달했다. 장영자는 징역 15년을 선고 받고 복역하다 1992년 가석방됐다.
      이후에도 장영자는 1994년 사위인 고 김주승이 운영하던 회사 부도 사건으로 구속되는 등 끊임없는 사기 행각을 펼쳤고, 2015년 출소 뒤 사기로 6억 2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다시 재판에 넘겨졌다.
      장영자의 사위였던 고 김주승은 지난 1983년 MBC 공채 16기 탤런트로 데뷔, 80~90년대를 풍미했던 대표적인 청춘 스타다. MBC 드라마 ‘첫사랑’에 출연하며 청춘 스타로 등극한 고 김주승은 ‘애정의 조건’, ‘야망의 세월’, '여자의 남자'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80년대 멜로의 왕자’라고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던 고 김주승은 1990년 장영자의 딸 김모씨와 결혼하며 파장을 불렀다. 김씨와 결혼하며 회사 부도 사건에 함께 연루된 고 김주승은 그 여파로 미국으로 도피, 3년 후 췌장암 투병 소식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픔을 딛고 2002년 MBC 드라마 ‘리멤버’로 복귀한 고 김주승은 이듬해 제 18대 한국방송연기자협회 회장으로 선임되며 성공적으로 재기했다. 고 김주승은 2005년 제작자로 변신하며 ‘그녀가 돌아왔다’, ‘이제 사랑은 끝났다’, ‘나도야 간다’ 등의 드라마를 제작했지만 재정난으로 드라마 제작에 어려움을 겪으며 아내 김씨와 결혼 17년 만인 2007년 이혼했다.
      이혼 후 췌장암이 재발해 지인들과 연락을 끊고 요양 생활을 시작한 고 김주승은 같은 해 8월 세상을 떠나며 쓸쓸했던 생을 마감했다.
    wjlee@mkinternet.com』
    <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8&no=796752 >
      (부산일보)=『장영자 사위 배우 故 김주승, 결혼 17년 만에 큰딸과 이혼한 사유는?
      디지털본부 기자 multi@busan.com
      입력 : 2018-12-21 [17:26:24] 수정 : 2018-12-21 [17:26:24]
      1980년대 희대의 사기로 이름이 알려진 장영자(74) 씨가 최근 출소 후 또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사위 故 김주승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김주승은 '순심이', '달빛가족' 등 많은 멜로드라마 주연으로 얼굴을 알렸으나 1990년 장영자의 큰 딸 김신아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업에 손을 댄 김씨는 1994년 장영자가 벌인 부도사건 여파로 미국으로 도피했으며, 40여억원 사기혐의로 수배생활을 하기도 했다.
      1996년 방송계에 복귀했으나 1997년에는 신장암 판정을 받아 투병을 했고, 이후에도 드라마 제작에 나섰다. 2007년 1월 암이 재발해 췌장암 투병생활을 하다 같은 해 8월 사망했다.
      한편, 故 김주승은 전 부인 김신아와의 이혼 사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성격차이' 인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편성부 multi@』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1221000202 >
      (아시아투데이)=『‘장영자 사위‘ 故 김주승 누구?…90년대 풍미한 배우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2. 21. 18:59
      세기의 경제사범으로 징역형을 받았던 장영자가 최근 네 번째 사기 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전 사위였던 고(故) 김주승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주승은 1983년 MBC 공채 16기 탤런트로 데뷔해 80~90년대에 활약한 스타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첫사랑’ ‘애정의 조건’ ‘순심이’ ‘야망의 세월’ ‘연인’ ‘여자의 남자’ 등이 있다.
      1990년에는 사채시장의 큰손이었던 장영자의 딸 김모씨와의 결혼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1994년 장영자 부도사건의 여파로 미국으로 도피했고, 3년 후에는 췌장암이 발병했다.
      이후 김주승은 2002년 MBC 드라마 ‘리멤버’ 등에 출연하면서 다시 방송계에 복귀했다. 2003년에는 제18대 한국방송연기자협회 회장으로 선임돼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2005년 이후로는 제작자로 변신했다. 외주제작사 디지털돔을 설립해 ‘그녀가 돌아왔다’를 비롯해 ‘이제 사랑은 끝났다’, ‘나도야 간다’ 등을 만들었다.  
      하지만 재정난으로 드라마 제작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된 김주승은 김씨와 17년 만에 이혼하게 된다. 2007년엔 췌장암이 재발해 주위 동료들과 연락을 끊고 요양 생활을 하던 중 8월 세상을 떠났다.
    온라인뉴스부 news@asiatoday.co.kr』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221010014091 >
      (쿠키뉴스)=『장영자 사위 ‘김주승’ 누구?
      임중권 기자 입력 : 2018.12.21 19:24:13 | 수정 : 2018.12.21 21:24:17
      배우 고(故) 김주승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1일 ‘희대의 어음 사기꾼’으로 불리는 장영자(74)가 3년 전 출소 후 또 사기 혐의로 구속 수감 됐다는 소식에 장영자의 사위였던 배우 김주승의 삶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주승은 1990년대를 풍미한 배우 중 한 명이다. 수려한 외모와 훤칠한 키 등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김 씨는 1983년 MBC 공채 16기로 데뷔해 1980~1990년대 안방극장의 대표적 스타로 자리매김했었다. 그는 1994년 장 씨의 사기 사건으로 미국에서 도피 생활을 했고 1997년부터는 췌장암으로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암 발병 5년 뒤인 2002년 김주승은 MBC 드라마 ‘리멤버’ 등을 통해 다시 연기자로서 시청자들과 인사했다. 2003년에는 제18대 한국방송연기자협회 회장으로 선임돼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2005년 이후로는 연기, 드라마 제작자 활동을 병행했다. 2007년 장 씨의 딸과 이혼한 그는 지병인 췌장암이 재발해 주위 동료들과 연락을 끊고 요양 생활을 하다가 그해 7월 유명을 달리했다.
    임중권 기자 im9181@kukinews.com』
    <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15460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큰손’ 장영자씨가 사기 혐의로 네 번째 구속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한때 장씨의 사위였던 배우 고 김주승씨가 다시 주목받는다는 사연을 전하고 있다.
      김주승씨가 한때 장씨의 사위였던 것은 사실이지만, 2007년 이혼해 이미 남남이고, 그해 7월 사망해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도 옛 장모가 사기죄로 구속된 것을 빌미로 죽은 전 사위 얘기를 세상에 드러냈다.
      유명 배우였던 김주승씨가 장씨의 사위였다는 사실이 관심사라 할지라도 범죄와 아무 관련 없는 옛 가족을 끌어들여 과거사를 들추는 것은, 대상자가 아무리 공인이라 해도 바람직한 언론의 보도 자세라 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