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국제신문 2018년 12월 20일자 7면「소원을 실어주는 신비한 달마도!」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국제신문의 적시 광고는 금전발원, 공사입찰, 사업번창, 심신건강, 시험합격, 매매성사 등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달마도’ 그림을 선전하고 있다.
광고는 청담선생이라는 사람이 그려주는 달마도가 매매, 계약, 업종변경, 창업, 심신건강, 득남, 승진, 시험합격 등 다양한 분야에 복을 주며 특히『매매 건이나 금전발복은 신통하게도 빨리 이루어진다』고 선전했다. 나아가『청담선생은 자주 산에 올라 기도드리며 영적으로 달마 할아버지와 교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위 광고의 내용은 오늘날의 상식과 과학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그런데도 이 같은 주장이 사실인 양 광고하며 금전을 꾀하는 것은 독자를 현혹해 속이는 일이다.
이는 ‘비과학적 또는 미신적인’ 내용의 광고 게재를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에 어긋나며, 신문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1, 2,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1의 (1),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강령 1, 2,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1의 (1),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