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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7차 심의결정 현황 /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1001 大選주자 첫 합동조사<선호도>…이낙연·황교안 ‘오차범위내 兩强’ 외 5건

1. 문화일보    발행인  이  병  규
2.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3. 경향신문    발행인  이  동  현
4.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5. 한국경제    발행인  김  기  웅
6. 한국일보    발행인  이  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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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문화일보 2018년 12월 4일자 6면「大選주자 첫 합동조사<선호도>…이낙연·황교안 ‘오차범위내 兩强’」기사와 제목, 헤럴드경제 12월 4일자 5면「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이낙연 15.1% vs 황교안 12.9%」제목의 기사, 경향신문 12월 5일자 8면「황교안 차기 대권주자 2위 보수 결집 신호탄 쏠까?」기사와 제목, 머니투데이 12월 5일자 6면「전·현직 총리 ‘양강구도’ 형성/이낙연 15.1% 황교안 12.9%」제목의 기사, 한국경제 12월 5일자 A6면「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이낙연<15.1%>-황교안<12.9%> ‘양강구도’/리얼미터 … 박원순 8.7% 3위」기사와 제목, 한국일보 12월 5일자 4면「차기 대선주자 선호/여야 통합 여론조사/이낙연 15.1%로 1위」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위 신문들은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문화일보)=『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4일 공개됐다. ‘혜경궁 김씨’ 트위터 소유주 논란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범여권 후보 조사에서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6∼30일 전국 성인남녀 2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에 따르면 이낙연 국무총리가 15.1%로 1위에 올랐고,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12.9%로 이 총리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뒤진 2위를 기록했다. 박원순 서울시장(8.7%)이 3위, 이재명 경기지사(7.0%)와 심상정 정의당 의원(7.0%)이 공동 4위에 올랐다. 김경수 경남지사(6.9%)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6.9%),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6.9%)가 공동 6위였고,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5.9%)가 9위를 기록했다. 이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3.7%),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3.2%),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2.6%) 순이었다. ‘없음’은 9.0%, ‘모름/무응답’은 4.2%다.
      이 총리는 광주·전라(29.3%)와 경기·인천(16.0%), 서울(15.6%), 대전·세종·충청(14.2%), 연령별로는 30대(18.7%)와 40대(18.2%),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27.9%)과 민주평화당 지지층(23.0%),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1.7%)과 중도층(16.6%)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반면 황 전 총리는 대구·경북(21.4%)과 강원(18.0%), 부산·울산·경남(13.6%), 연령별로는 60세 이상(20.5%)과 50대(17.2%), 지지정당별로는 한국당 지지층(35.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5.3%)에서 선두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범진보와 무당층, 범보수와 무당층의 응답을 따로 나눠 살펴본 결과, 범진보에선 이 총리가 21.3%, 박 시장 11.7%, 심 의원이 9.8%였다. 범보수에선 황 전 총리가 23.2%, 오 전 시장 11.3%, 홍 전 대표가 10.4%를 기록했다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전·현직 국무총리가 높은 지지를 받는 것에 대해 “명목상 2인자로 노출 빈도가 잦고 인지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 총리에 대해선 “호남에 유력한 후보가 없다는 점에서 프리미엄을 얻었다”고 평가했고, 황 전 총리에 대해선 “보수 쪽 주자가 공백인 상황에서 엘리트 이미지가 먹혔다”고 말했다.』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120401070609312001 >
      (헤럴드경제)=『여야 통합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오차범위 내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11월26~30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성인 2513명으로부터 여야 주요 정치인 12인을 대상으로 한 여야 통합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이낙연 국무총리가 15.1%로 1위에 올랐고,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12.9%로 이낙연 총리에 오차범위 내에서 뒤진 2위를 기록했다.
      이낙연 총리는 지역별로는 광주ㆍ전라와 경기ㆍ인천, 서울, 대전ㆍ세종ㆍ충청, 연령별로는 30대과 40대,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과 민주평화당 지지층,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1위를 기록했다.  
      황교안 전 총리는 지역별로는 대구ㆍ경북과 강원, 부산ㆍ울산ㆍ경남, 연령별로는 60세 이상과 50대,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선두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8.7%)이 3위, 이재명 경기지사(7.0%)와 심상정 정의당 의원(7.0%)이 공동 4위, 김경수 경남도지사(6.9%)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6.9%),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6.9%)가 공동 6위, 홍준표 한국당 전 대표(5.9%)가 9위를 기록했다. 3위부터 9위까지 7명이 오차범위 내의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다음으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3.7%),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3.2%),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2.6%) 순으로 집계됐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에서는 4위를 기록했고, 광주ㆍ전라와 민주당 지지층, 진보층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 이어 2위로 조사됐다. 공동 4위 이재명 지사는 대전ㆍ세종ㆍ충청과 40대 및 30대, 민주당 지지층, 정의당 지지층에서 다른 지역이나 계층에 비해 강세를 나타냈다.』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204000390 >
      (경향신문)=『황교안 전 국무총리(61·사진)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결과가 4일 공개됐다. 추이를 알 수 없는 일회성 조사이긴 하지만 보수진영 주자가 2위에 오른 것은 이례적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보수진영이 궤멸하다시피 한 상황에서 보수 성향의 차기 주자에 대한 선호도는 낮은 수준이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6∼30일 전국 성인 25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 이 총리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15.1%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황 전 총리가 12.9%로 뒤를 이었다. 두 사람의 격차는 오차범위 이내다.
      황 전 총리는 박원순 서울시장(8.7%), 이재명 경기지사·정의당 심상정 의원(7.0%) 등을 따돌렸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대표(6.9%),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5.9%) 등과는 6%포인트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한국당 지지층과 보수층에서 1위, 지역으로는 대구·경북(21.4%)과 강원(18.0%), 부산·울산·경남(13.6%)에서 선두에 올랐다.
      무엇보다 보수진영의 황 전 총리가 다른 여권 주자들을 제치고 오차범위 내에서 이 총리를 추격한 것은 눈여겨볼 만하다. 경제지표 악화, 청와대 등 여권 내부 기강해이 등이 겹쳐지면서 무당층으로 옮겨갔던 보수 성향 유권자들이 황 전 총리를 중심으로 결집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마땅한 구심점이 없는 데다, 계파 다툼에 진력난 보수 지지층들의 기대감이 엮인 결과라는 분석도 있다. 정치권에서 한발 물러서 있는 황 전 총리가 나서주길 보수층이 바라고 있다는 것이다. 황 전 총리도 페이스북 등을 통해 각종 현안에 대한 보수의 목소리를 내고, 출판기념회 등의 행보를 이어가면서 보수층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다만 황 전 총리가 정치권에 발을 내딛는 순간 ‘거품’이 걷힐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각종 검증과 비판 등을 견디지 못하고 물러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전례를 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당의 한 의원은 “정치권에 뛰어든 이후엔 환상은 다 걷힐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정부의 국무총리를 지내는 등 국정농단에 도의적 책임이 있는 그가 정치 전면에 나서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비판도 있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보면 된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2041657001&code=910100 >
      (머니투데이)=『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양강구도를 형성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심상정 정의당 의원, 김경수 경남도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등 6명은 박빙의 중위권 경쟁을 벌였다.
      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야 주요 정치인 12인을 대상으로 한 첫번째 여야 통합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15.1%로 1위에 올랐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12.9%로 이낙연 총리에 오차범위 내에서 뒤진 2위를 기록했다. 박원순 시장(8.7%)이 3위, 이재명 지사(7.0%)와 심상정 의원(7.0%)은 공동 4위에 올랐다. 김경수 지사(6.9%)와 오세훈 전 시장(6.9%), 유승민 전 대표(6.9%)가 공동 6위, 홍준표 전 대표(5.9%)가 9위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중략)
      이번 조사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성인 3만277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중 최종 2513명이 응답을 완료, 7.7%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0409087692015 >
      (한국경제)=『보수·진보 진영 인사를 총망라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통합 여론조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총리가 1·2위를 다투며 ‘양강’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위 내 가시권에 든 인사는 언론 노출 빈도가 높은 현직 고위공직자와 광역단체장, 전·현직 당 대표들이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총리는 15.1%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2위인 황 전 총리의 선호도는 12.9%로 오차범위 내에서 이 총리에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8.7%를 차지해 3위로 따라붙었다. 이재명 경기지사와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7.0%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김경수 경남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 등이 각각 6.9%로 공동 6위에 올랐다. 최근 정치 활동 재개를 선언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5.9%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3.7%),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3.2%),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2.6%)가 다음 순위를 형성했다.
      이 총리는 범여권·무당층에서 21.3%를, 황 전 총리는 보수야권·무당층에서 23.2%를 나타내 각자 진영에서 1위에 올랐다. 두 사람 모두 진보진영 2위인 박 시장(11.7%)과 보수진영 2위인 오 전 시장(11.3%)을 크게 앞섰다.
      지역별 지지도에서 이 총리는 △광주·전라(29.3%) △경기·인천(16.0%) △서울(15.6%) △대전·세종·충청(14.2%)에서, 황 전 총리는 △대구·경북(21.4%) △강원(18.0%) △부산·울산·경남(13.6%)에서 선두에 올랐다.
      여론조사는 지난달 26~30일 전국 성인 2513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0%포인트 수준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20429791 >
      (한국일보)=『여야 인물군을 통틀어 처음으로 조사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1위로 올라섰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26~30일 전국 성인 2,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4일 발표한 설문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 결과, 여야 통합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이낙연 총리가 15.1%로 1위를 기록했다. 황교안 전 총리도 12.9%를 기록해 이 총리와 오차범위 내에서 2위에 올랐다.
      이 총리는 올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여권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3위권 안팎이었다. 하지만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였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이 총리의 부각이 두드러졌다. 추석 이후 각종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주자 1위로 오른 이후 독주가 이어져 명실상부한 차기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이 총리가 대권 도전에 대한 물음에 답한 적은 없지만 최근 민생행보뿐 아니라 외교안보까지 외연을 넓히고 있어 대망론을 기정사실로 굳히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 여권 관계자는 “대선을 3년 이상 앞둔 상황에서 이 총리의 대망론이 이른 감이 있지만 단연 눈에 띄는 상승세”라며 “현재 유력한 친문 후보가 없는 상황에서 이 총리가 향후 친문계의 계파에 속하느냐에 따라 대권 행보가 결정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중위권은 전·현직 총리로 이뤄진 양강 후보와 상당한 격차를 드러냈다. 박원순 서울시장(8.7%)에 이어 이재명 지사?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각각 7.0%로 뒤를 이었고, 김경수 경남지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6.9%로 공동 6위에 올랐다. 이어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5.9%),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3.7%),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3.2%),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2.6%) 순으로 집계됐다.』
    <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2041727312083?did=NA&dtype=&dtypecode= >
      2. 위 기사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들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2018년 11월 26∼30일 전국 성인 2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기사들은 주요 주자들의 지지율이 오차범위(±2.0%포인트) 내에 있는데도 마치 순위가 가려진 것처럼 기술했다. 편집자도 대부분 순위를 매긴 제목을 달았다.
      일례로 문화일보는『이낙연 국무총리가 15.1%로 1위에 올랐고,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12.9%로 이 총리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뒤진 2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지지율 차이는 오차범위 이내여서 순위가 가려진 것이 아니다. 다른 신문들도 같은 조사결과를 순위가 가려진 것처럼 보도했다.
      헤럴드경제와 머니투데이를 제외한 다른 신문의 편집자들은 큰 제목 또는 작은 제목에 대선주자들의 순위를 매겨 제목을 달았다. 일례로 한국일보는 큰 제목을「차기 대선주자 선호/여야 통합 여론조사/이낙연 15.1%로 1위」로 뽑았다.
      위 적시 기사와 제목은 오차범위 이내인 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 순위가 가려진 것처럼 표현해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