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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onga.com) 2018년 4월 14일자(이하 캡처시각)「산악회 회원들 사이 은밀히 거래되는 ○○○」제목의 광고,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4월 16일자「산악회에서 은밀히 거래되던 ○○○먹어보니」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4월 17일자「산악회 불륜에 이어..“단체××”행위..“충격”」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4월 17일자「산악회 모임이 “난교파티”로 둔갑..“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① 동아닷컴
< 18. 4. 14. 21:03 캡처 >
<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80414/89606266/1 >
② 스포츠동아
< 18. 4. 16. 12:34 캡처 >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80414/89609594/1 >
③ 뉴스1
< 18. 4. 17. 13:50 캡처 >
< http://www.news1.kr/articles/?3292267 >
④머니투데이
< 18. 4. 17. 15:17 캡처 >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1017245279059&cast=1&STAND=MT_T >
동아닷컴과 스포츠동아는 각각「산악회 회원들 사이 은밀히 거래되는 ○○○」, 「산악회에서 은밀히 거래되던 ○○○먹어보니」제목으로 남성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 뉴스1와 머니투데이도 각각「산악회 불륜에 이어..“단체××”행위..“충격”」,「산악회 모임이 “난교파티”로 둔갑..“충격”」제목으로 주식투자클럽을 광고하고 있다.
위 광고들은 성기능개선 식품과 주식투자클럽을 광고하면서 이와 전혀 연관이 없는 산악회를 끌어들여 ‘단체 ××행위’ ‘난교파티’ 등 미풍양속을 해친 듯 표현하고 있다. 이는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1. 동아닷컴, 스포츠동아
< http://mrab.co.kr/hoa1/index.jsp?bannerid=0MaN&mediaid=00i5&pageid=00qE?bannerid=0MaN&mediaid=00i5&pageid=00qE >
2. 뉴스1, 머니투데이
< http://land.dp25.kr/land/stock/index9.html?bnna18=37 >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