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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8-4070 산악회 회원들 사이 은밀히 거래되는 ○○○ 외 3건

1.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2. 스포츠동아   발행인  송  영  언
3.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4.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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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동아닷컴(donga.com) 2018년 4월 14일자(이하 캡처시각)「산악회 회원들 사이 은밀히 거래되는 ○○○」제목의 광고,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4월 16일자「산악회에서 은밀히 거래되던 ○○○먹어보니」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4월 17일자「산악회 불륜에 이어..“단체××”행위..“충격”」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4월 17일자「산악회 모임이 “난교파티”로 둔갑..“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① 동아닷컴

    < 18. 4. 14. 21:03 캡처 >
    <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80414/89606266/1 >

    ② 스포츠동아

    < 18. 4. 16. 12:34 캡처 >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80414/89609594/1 >

    ③ 뉴스1

    < 18. 4. 17. 13:50 캡처 >
    < http://www.news1.kr/articles/?3292267 >

    ④머니투데이

    < 18. 4. 17. 15:17 캡처 >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1017245279059&cast=1&STAND=MT_T >

      동아닷컴과 스포츠동아는 각각「산악회 회원들 사이 은밀히 거래되는 ○○○」, 「산악회에서 은밀히 거래되던 ○○○먹어보니」제목으로 남성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 뉴스1와 머니투데이도 각각「산악회 불륜에 이어..“단체××”행위..“충격”」,「산악회 모임이 “난교파티”로 둔갑..“충격”」제목으로 주식투자클럽을 광고하고 있다.
      위 광고들은 성기능개선 식품과 주식투자클럽을 광고하면서 이와 전혀 연관이 없는 산악회를 끌어들여 ‘단체 ××행위’ ‘난교파티’ 등 미풍양속을 해친 듯 표현하고 있다. 이는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1. 동아닷컴, 스포츠동아
    < http://mrab.co.kr/hoa1/index.jsp?bannerid=0MaN&mediaid=00i5&pageid=00qE?bannerid=0MaN&mediaid=00i5&pageid=00qE >

    2. 뉴스1, 머니투데이
    < http://land.dp25.kr/land/stock/index9.html?bnna18=37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